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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아들의 영광(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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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24-05-26 08:32 조회 141회 댓글 0건

본문

하나님의아들에게는 영원 전부터 영원할 영광과 보장이 많이 주어졌습니다.

그러므로 먼저 잘 믿어야 할 내용이 있는데 나를 향했던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1) 하나님에 의한 섭리

하나님은 택하신 성도를 맏아들이신 그리스도예수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도록 양육하십니다.

아들된 성도에게는 삶의 모든 일이 섭리적 손길이고 마침내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이 됩니다.

롬8:29)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금광석이 금팔지가 되는 과정을 상상해 보십시오.

금광석이 불속에 들어가서 녹아지고, 금덩어리가 되어서 망치로 맞고, 줄에 쓸려져서 형체를 빚고, 마침내 광택기

에서 빛나게 됩니다.

이 금은 처음부터 금이었기에 광산과 제련소와 기술자에게서도 절대적 대우를 받았습니다.

성도가 그렇습니다.

어쩌다 성도가 되고, 혹은 잘해서 하나님아들이 되고, 여기에 행운이 따라서 하나님아들의 영광과 보장이 주어진

것이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은혜의 택함과 빚어짐과 구원함과 의롭다하심과 영광이 주어진 것입니다.

롬8:30)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하신 그들을 또

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세상아들의 자격도 아들의 선택이 아닌 부모를 통해서 되어졌듯이,,

하나님아들이 됨은 하나님에 의해 영원 전에 결정되고 영원히 보장된 일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기독교 신앙은 Do it 아니고 Being 인 줄 실감해야 합니다.

이 모든 과정의 일들이 하나님에 의한 계획된 은혜이고 손길입니다.

 

사도바울은 Do it 인 유대교에서의 Being을 믿는 기독교를 타파했던 행동 대장이었습니다.

그러나 그가 한 순간에 달라졌는데 그를 찾아오신 부활의 주님을 만난 덕분이었습니다.

그는 마침내 은혜의 복음을 이방나라를 다니면서 증거 하다가 순교했습니다,

그의 고백이 오늘까지 많이 인용되고 있습니다.

고전15:9~10) 나는 사도 중에 가장 작은 자라 나는 하나님의 교회를 박해하였으므로 사도라 칭함 받기

를 감당하지 못할 자니라 그러나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

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니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

나님의 은혜로다

 

이런 은혜는 사도바울만이 아닌 모든 사람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그러나 믿는 자만이 누리는 자격이고 보장인데 곧 성도이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약은 용법대로 먹어야 효과를 얻듯이,,성경은 구원이 기록된 설명서이기에 성경대로 믿기를 바랍니다.

 

2) 절대적보장의 근거

롬8:31~32) 그런 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

를 대적하리요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

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않겠느냐

이 말씀은 너희들도 자식사랑을 하는데 아까움이 없거늘 하물며 독생자를 대신 죽음에 내어 주신 참사랑의 절대적

능력의 하나님이 무엇을 아끼겠느냐는 보장입니다.

 

우리들의 사랑은 완전하지 못합니다.

절대적 능력과 지혜가 없어서 그렇습니다.

자식이 죽거나 망해 가는데 사랑은 커도 능력이 없어 마음 안타까움이 얼마나 많은지요?

또 돈으로만 자식을 사랑하다가 후회하는 일도 많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능력과 사랑이 완전하시기에 절대 후회가 없으신 절대적 보장이 됩니다.

또 우리가 하나님자녀가 된 은혜에 관한 누구의 시비나 훼방이 미치지 못합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의 결정이고 선언이기 때문입니다.

롬8:33~34) 누가 능히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고발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누가 정죄

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반복하지만 절대적 보장에는,

첫째는, 하나님은 불변한 분이시기에 그렇고,

둘째는 우리를 대신하여 죽으시고 부활하신 주님이 하나님우편에서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기 때문에 그렇고,

셋째는 성도에게는 자기 포기의 결정권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롬11:23) 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느니라

 

그럼에도 성도에게도 온갖 일이 발생합니다.

마귀는 이러한 때 일수록 하나님은 없다며 속삭이거나 아들 됨을 의심케 하거나, 삶을 실패하게 하는데 물론 놀라

지도 말고 흔들리지도 말아야 합니다.

롬8:36~37)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하게 되며 도살당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

다 함과 같으니라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강조되는 단어가 있습니다.

도살당할 양 같이(처한 상태), 그러나(의도하지 못한 반전),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반전의 이유), 넉넉히 이기

느니라(반전의 상태)

 

3) 확신합니다.

우리는 괜한 내용에 확신하고 진짜를 놓치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성도의 하나님자녀된 영광과 그 보장은 절대적 진리임을 확신해야 합니다.

확신할 때 담대해서 죄를 이기고, 나아가 주님과 연합하는 힘을 더욱 얻습니다.

그러므로 하늘과 땅에서의 존재하는 그 무엇도 우리를 어쩌지 못하고, 하나님관계를 끊어내지 못합니다.

롬8:38~39)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

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아멘, 아멘, 아멘,,

 

TV 시청하다가 급하게 메모하는 하는 일이 있는데,, 며칠 전에는 요즘 대세인 23년차 연극배우 김**였습니다.

그가 방송 중 전화를 받았는데 상대방의 목소리가 “슈퍼스타김**” 하며 울려 나왔습니다.

전화를 건 상대는 그의 엄마였습니다.

김**의 말인즉 그의 엄마는 그가 신인 때부터 그를 “슈퍼스타김**” 으로 불렀다니 아들에 대한 사랑과 확신이 놀라

웠습니다.

 

또 전북진안의 92세의 손** 할머니는 68세에 한글을 배워 20년 넘도록 일기를 썼답니다.

그녀의 일기책이 수십권인데,,농촌생활이라 매일의 일기내용은 같았지만 특이한 글이 매일 있었습니다.

마지막 부분에 “날마다 좋은 날 되게 하소서” 그래서 그런지 할머니는 행복하답니다.

지금껏 하루도 아픈 적이 없고 8남매도 다 잘 키웠고 잘들 산다고 했습니다.

 

이 둘의 특징은 바라는 바가 있었고, 그 바라는 바를 열심히 침노(기원)했습니다.

비록 개인적인 내용이었지만 확신하고 간절히 바랐더니 결국 이루어진 것입니다.

 

우리는 무엇을 믿나요? 우리가 믿는 내용은 하나님말씀인 진리입니다.

그렇다면 얼마나 확신하나요? 또 얼마나 삶에 실천이 있나요?

롬8:30)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하신 그들을 또

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롬8:38~39)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

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철에도 강철이 있고, 순철이 있고, 금도 10K, 14K, 24K가 있고, 목재도 약함이 있고, 박달나무처럼 강함이 있고, 돌

로 그렇습니다.

신앙은 어떨까요? 같은 신앙인데,, 일본의 신을 경배하는 일이 우상숭배라며 거부했던 순교적 신앙이 있고, 국민의

례라며 구실을 만들어 참여했던 비굴한 신앙도 있었습니다.

왜 이처럼 달라야 했을까요?

 

결론) 우리는 하나님에 의한 신앙이기에 반석위의 신앙입니다.

그러므로 유혹과 시련에서는 정금신앙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하나님은 우리가 부르짖으면 크고 비밀한 것을 보여주신다 하셨고, 또 간절히 찾으면 만나주실 것이라 하셨습

니다.

이 확증이 있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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