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과 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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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대형교회들이 다수의 소형교회들로 분립하는 일들이 늘고 있습니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인구가 감소하는 시대에서 참 교회다움을 이루려는 일로 믿습니다.
또 목회가 척박한 농어촌교회 목회자들 80%가 지금 그 자리에서 죽기까지 사명 완수한다니 이 역시 믿음직합니다.
1) 그 나라와 의를 위하여
시대를 떠나 교회의 목적과 목표는 언제나 동일합니다.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그의 나라와 의를 위하는데” 있고,, 그 방식은 성령 안에서 온유와 겸손이
기 때문입니다.
시계의 종류는 많습니다.
특정일이나 인물을 기념하는 기념시계가 있고,
존재감을 드러내는 명품시계도 있고, 장식용이 있고 손목용도 있습니다.
그러나 시계는 시간을 나타나는데 제일 큰 의미가 있기에 잘 맞아야 좋은 시계입니다.
성도,,,그들이 모여서 교회인데 언제나 존재의 의미는 교회를 세우신 주님께 찾아야합니다.
엡1:22~23) 또 만물을 그의 발 아래에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삼으셨느니라 교
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의 충만이니라
세상 만물은 주님의 발아래의 존재이지만 교회만큼은 주님의 지체고 주님이 머리가 되신 만큼
주님은 교회를 통해서 하나님나라의 중심인 구원과 재림을 이루십니다.
그러므로 성도개인만을 위한 신앙이나 교회만을 위한 교회존재는 의미가 없습니다.
그런데 그런 것은,, 약하거나 병든 경우입니다.
건강하면 할수록,, 성숙하면 성숙할수록 주님의 목적과 목표에 부합되는 줄 믿습니다.
철난 자식과 그렇지 못한 자식과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부모에 대한 효심입니다.
나이와 생김과 건강과 능력을 떠나서 부모의 힘이 되는 자식이 효자이고,, 짐이 되면 불효자이듯이 교회가 그렇고
우리의 믿음이 그렇습니다.
이제 한국교회도 달라지고 있음은 고무적입니다.
교회주의에서 벗어나 복음주의로, 성장이라는 대형 중심에서 성숙중심으로,, 건물과 프로그램중심에서 경건중심으
로 달라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일들은 누구나 유년기에서 사춘기를 겪듯이 교회도 반복되고 있는 과정입니다.
롬15:5~6) 이제 인내와 위로의 하나님이 너희로 그리스도 예수를 본 받아 서로 뜻이 같게 하여 주사 한
마음과 한 입으로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하노라
그러나 이 일에는 세월만이 아닌 노력도 필요합니다.
한 배에서 난 동물도 크고 작음이 분명한 것은 무엇일까요?
성향이고 기질이듯이,, 내가 주께 사모함이 있고, 복음적인 열심이 있느냐가 관건입니다.
롬15:7)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받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심과 같이 너희도 서로 받으라
주님은 “ 천국은 침노하는 자에게 침노함을 받으리라”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주의 뜻이 이루어지이다” 하며 잠잠히 기도만 하는 신앙보다는,,주의 뜻이 이루어지리라 했으니,, 믿고
일어나 팔 걷어 부친 신앙에게 하나님간증과 신앙경험이 주어질 것입니다.
2) 그러므로
“그러므로” 는 언제나 앞선 어떤 논리나 행동의 결론입니다.
롬15:9) 이방인들도 그 긍휼하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하심이라
기록 된 바 ‘그러므로 내가 열방 중에서 주께 감사하고 그의 이름을 찬송하리로다’ 함과 같으니라
그리고 또 더 나아갑니다.
‘열방 중에서’,,‘열방들아’ 입니다.
롬15:10) 또 이르되 ‘열방들아 주의 백성과 함께 즐거워하라’ 하였으며
그러므로 더 나가가서,,
‘열방들아’ 가 ‘모든 열방들아’가 되었습니다.
롬15:11) 또 ‘모든 열방들아 주를 찬양하며 모든 백성들아 그를 찬송하라’
이는 마침내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성취되었습니다,.
롬15:12) 또 이사야가 이르되 ‘이새의 뿌리 곧 열방을 다스리기 위하여 일어나시는 이가 있으리니 열방
이 그에게 소망을 두리라’ 하였느니라
하나님나라가 임한 것입니다.
그러나 아직은 완전히 임하지 않은,,임하는 중입니다.
우리는 어떤 사실이나 경험에서 점점 알아가는 과정이 있습니다.
다이어트나 몸을 만드는 사람이 몸의 변화를 느끼고 그 재미를 알아가듯이,,
신앙도 그렇습니다.
영적인 사람으로서 영의 일에,,복음적인 일에 자라가야 합니다.
성경말씀을 알아가고, 헌금과 기도를 경험하고,,선교나 전도도 할수록 지경이 넓어짐을 경험하므로 잠잠할 수가 없
게 됩니다.
물론 여기까지가 적잖은 믿음의 수고와 세월이 왔으나 멈추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향하신 뜻은 그리스도예수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까지입니다.
롬15:13)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사 성령의 능력으로 소
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몸이 크고, 힘이 크고, 마음이 크고, 믿음이 크고,,지식이 크고, 지혜가 크고,,나는 어떤가요?
롬15:1~2) 믿음이 약한 자의 약점을 담당하고 자기를 기쁘시게 하지 아니하는,,,그래서 우리 각 사람이
이웃을 기쁘시게 하되 선을 이루고 덕을 세우도록 할지니라
세상에서의 강하고 큼은 위협적이고 갑질을 부립니다.
그러나 믿음의 강함과 큼은 주의 선을 이루고 덕을 베풂으로 증명될 수 있습니다,
3) 그리스도께서도
롬15:3) 그리스도께서도 자기를 기쁘시게 하지 아니하셨나니 기록된바 주를 비방하는 자들의 비방이 내
게 미쳤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그렇습니다.
우리의 믿음의 모델은 주님이시기에 주님을 닮으면,, 시기나 비방을 받는 일도 있습니다.
그러나 성도와 교회는 세상에 이런 희비를 따르지 않습니다.
판단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기에 그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목적으로 묵묵히 감당하면 됩니다.
롬15:16) 이 은혜는 곧 나로 이방인을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의 일꾼이 되어 하나님의 복음의 제사장 직
분을 하게 하사 이방인을 제물로 드리는 것이 성령 안에서 거룩하게 되어 받으실 만하게 하려 하심이라
최근 갓 난 아가들을 맞이하고 보니 한 생명이 태어남은 엄청난 일임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토록 복중에서 사람을 창조하셨으니 큰일이고,,
부모도 잘 받아 잘 키워야 하니 큰일이 맞습니다.
이처럼 누군가를 통해서 날 구원하신 주님은 이제는 또 나로써 또 누군가를 구원하시기를 섭리하셨다면 믿겠나요?
그 섭리가 지금도 작용하고 있고 이 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습니다.
그렇다면 나만을 위한 선함과 덕이기 보다는 복음적인 선과 덕으로 이룩해야 합니다.
롬15:14) 내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선함이 가득하고 모든 지식이 차서 능히 서로 권하는 자임을 나도
확신하노라
한 육사출신 연대장이 전방근무 중 수류탄으로 사고를 당한 중대장을 위해 애썼습니다.
사고 당일에는 병원 후송을 위해서,, 나중에는 의사자로 만드는데 힘써주었습니다.
이 사고로 연대장자신은 장군진급이 물 건너 가버렸습니다.
그리고 세월이 지났습니다.
중대장은 장애를 입었으나 목사님이 되셨고 연대장은 장로님이 되셔서 기쁘게 만나 주님을 찬양했습니다.
이 미담이 당시 증인이었던 군종병이 방송피디가 되어 소개해 주었습니다.
결론) 선함은 베풀고 덕은 세워야 합니다.
성령으로 말미암는 의, 평강, 희락, 온유, 겸손 등은,, 말은 달라도 같은 천국의 결입니다.
보이지 않는 천국 돗자리이며 기둥인데 주님께서 이미 우리에게 주신 줄 믿고 잘 받들고 활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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