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어린양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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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어린 양은,,인류의 대속을 위한 예수님이셨습니다
그 예표로써 에덴동산에서 첫 희생동물이 원시복음으로써 계시되었고.
그 다음은 아브람이 믿음으로 독자이삭을 드릴 때 하나님이 예비하신 숫양이 있었고,
마지막으론 출애굽시 하나님의 언약대로 희생된 유월절 어린 양이 있었습니다.
이 동물의 특징은 하나님께서 각각 예비하심에 있습니다.
1) 유월절과 어린 양
유월절은 이스라엘민족에게 감격이 있는 국가적, 민족적, 신앙적인 큰 명절입니다.
애굽에서 오랫동안 노예살이 하던 그 민족에게 유월절은 출애굽의 날이었고,
해방의 기쁜 날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독립운동을 하지 않았고, 주변 민족의 도움을 받지도 않았습니다.
오직 하나님주권에 의한 은혜의 섭리로써 즉각적인 자유의 구원을 맞이했습니다.
여기에는 하나님은 언약인 유월절과 어린 양이라는 희생제물이 있었으니,,
믿는 자에게는 구원의 푯대요, 믿음의 푯대였습니다.
출12:5~6) 너희 어린 양은 흠 없고 일 년 된 수컷으로 하되 양이나 염소 중에서 취하고 이 달 열 나흗날
까지 간직하였다가 해 질 때에 이스라엘회중이 그 양을 잡고 그 피를 양을 먹을 집 좌우 문설주와 안방
에 바르고
“ 1년 된 수컷의 양이나 염소,,이 달 열 나흗날까지 간직하고,,” 주님의 희생 모형입니다.
요3:14~15)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
게 하려 하심이니라분명한 역사적 사건이었지만 지금도 유효한 실제적 언약이기도 합니다.
어제 조선일보 전면 광고란에 이 소식을 한국교회가 실었습니다.
그동안 죄 사함의 제물로 하나님께 바쳐진 어린 양의 실제가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메시야이신 예수님이신 만큼 이
충격으로,, 사람들은 메시야를 만났다고 증언하고 또 증언했습니다,
요1:40~41) 요한의 말을 듣고 예수를 따르는 두 사람 주의 하나는 시몬 베드로의 형제 안드레라 그가 먼
저 자기의 형제 시몬을 찾아 말하되 우리가 메시야를 만났다하고 (메시야는 번역하면 그리스도라)
하나님은 이 구원의 일들을 오래도록 홀로 준비하셨습니다.
레위족속의 한 남자를 같은 족속의 여성에게 결혼시켜서 모세를 낳게 하셨고, 애굽 공주의 마음을 모성 본능적으로
움직여서 아기모세를 강에서 건지셨고, 또 그 모세에게 애굽의 모든 학문과 학술을 배우게 하셨으며, 한편 미디안
광야의 제사장 딸을 키워 모세의 부인인 되게 하셨고, 출애굽한 후 유다지파의 목동 다윗을 왕으로 그 민족을 번성
하게 하셨고,, 또 훗날 그 후손으로써 참 유대의 왕이요, 희생양으로 그리스도가 오시도록 하신 줄 믿습니다.
2) 때가 차매
그러나 또 믿어야할 것은 이처럼 하나님의 의도대로 오신 만큼 그 때도 과연 놀랍습니다.
갈4:4~5)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에 나게 하신 것은 율
법 아래에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님이 하나님의 어린양으로 대속의 죽음을 이루시던 때가 어느 때인가요?
크고 무서운 짐승 같은 로마제국이 세계를 지배하던 때이며, 공화정이 아닌 황제정으로 통치한 초대황제 옥타비아
누스가, 가장 존엄한 자인 아우구스투스로 존재하던 때입니다.
이후 로마는 200년간 계속 평화를 누렸고, 이민족의 침입도 없었으며 로마제국의 각지에서 도시가 번영하며 로마
인들이 최고를 평화를 누렸던 때입니다.
이 시기를 ‘팍스로마나(평화롭고 왕성한 로마)’ 라고 하던 그때에 오신 것입니다.
이 말은 식민지 이스라엘에게는 가장 짙은 흑암의 시대라는 의미가 됩니다.
태양이 가장 밝을 때 그림자는 가장 짙기 때문인데 출애굽시대도 그랬습니다.
그 이유는 참 빛으로 임하는 왕시고 하나님나라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구약은 오실 메시야의 예언이고 신약은 오신 메시야와 다시 오실메시야의 약속이며,
세례요한은 구약의 마지막 선지자가 되었고, 오신 예수님으로 인류역사가 한 획이 그어졌는데, 그 후는 사도들로
오신 예수님과 오실 예수님으로 선포되었는데 곧 하나님나라입니다.
대체로 국가는 영토, 국민, 주권이 있어야합니다
그러나 하나님나라는 아주 이상한 나라로써 왕과 왕권만 있었습니다.
훗날 헤롯이 예수님께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했을 때 예수님은 내 나라는 이곳이 아니라 하셨고, 또 예수님이 자
기 백성에게 오셨으나 자기백성이 영접하지 않으셨다 하셨으니,,영토와 국민 없이 오직 왕과 왕권만 있었던 만큼
그 하나님나라는 로마에 비해 볼품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얼마 후 기독교는 로마를 전쟁 없이 이겼고, 하나님나라를 왕성하게 하여 유럽의 문화를 이룩하기도 했습니
다.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 숫자가 아니라 질이었던 것입니다.
점이 선이 되고 마침내 면이 된 것처럼,,미약한 성도들이 성령으로 말미암아 주 안에 모여 교회가 되고,, 마침내 나
라가 된 것입니다.
그러나 그 나라가 변질로 성령을 잃으니 면죄부를 파는 타락한 집단이 되었습니다.
오늘날 역사교훈이 무엇인가요? 경건의 능력입니다.
건강한 하나님 나라는 이 회복에 달려 있습니다,
사도행전은 이 찬란한 발달의 역사기록입니다.
세례 요한의 외침에 믿는 자가 더 했고, 또 그들로 말미암아 믿는 자가 더 한 것처럼,,
참으로 하나님의 어린 양을 나의 희생양만이 아닌 인류의 메시야로 만난 성도들이 더 할 때 세상은 희망이 있습니다.
결론) 성경 마지막인 요한계시록은 세상 마지막과 천상의 모습을 계시했습니다.
처음부터 등장했던 어린 양이 마지막을,, 또 천국을 계시한 요한계시록에도 많이 등장한 것은,, 알파와 오메가이신
증표입니다.
계21:27) 무엇이든지 속된 것이나 가증한 일 또는 거짓말하는 자는 결코 들어가지 못하되 오직 어린 양
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만 들어가리라
우리의 이름이 주님의 보혈의 값으로 하나님의 생명책에 기록되었음을 믿고 감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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