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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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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25-09-28 08:44 조회 68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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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내 뉴스에는 유명한 두 사람의 별세가 실렸습니다.

한 분은 개그계의 유명인이었고, 다른 한 분은 유명교회의 원로목사님이었습니다.

두 분 다 성도여서 그런지 개그맨은 죽음을 알면서도 병상에서 유머가 있었다 했고,

목사님은 마지막 일기에도 여유가 있었습니다.

죽음은 혼자 맞이하는 마지막 때인데 이들은 두려움이 없이 되레 평안했던 것입니다.


1) 누구나

이처럼 사람은 누구나 죽습니다.

아,, 딱 하나, 이외적인 인물이 있는데 옛 선지자 에녹은 죽지 않고 살아서 들림 받았습니다.

들림은 승천인데 하나님의 능력으로 올리워 가는 현상입니다.

왜 그러셨을까요? 장차 역사상에서 있을 성도의 들림을 앞서 보이신 줄 믿습니다.

그리고 또 절대적인 죽음 후에 절대적인 심판도 있음도 계시하셨습니다.

히9: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 때 혼자냐 주님과 함께 하느냐는 죽음의 격만이 아니라 죽음이후에 까지 이어집니다.

이 진실과 사실에 대해서는 세상은 두 부류로 나눕니다.

믿거나,, 말거나입니다.

믿을 때,,그가 누구고 과거가 어떻든 지금은 성도요, 하나님의 자녀요,

믿지 못할 때 누구든,,과거가 어떻든 불신자가 됩니다.

그러므로 이 믿음이,,하나님의 세우신 구원의 시금석이고 능력인 만큼 사람을 변화시킵니다.

 

언젠가 설교 중에 지노박이라는 뮤지션을 언급했었습니다.

음악성은 좋으나 마약에 붙잡혀서 몸부림치는 그가 어떻게 주님을 만나는지 아직 소개되지 않았다고 했는데,, 잠시

마약을 끊고 교회에서 음악활동을 하다가 성령 받아 믿게 되었습니다.

그때 그가 성령 받고 거듭난 직후의 순간에 작곡한 첫 찬양곡이 “나 때문에” 입니다.

“나 때문에 나 때문에 예수십자가에 달리셨네 / 내가 무엇이기에 그 보혈의 사랑을 얻는가

 

“이 찬양은 나를 살려낸 고백이자 인생의 분명한 전환점이 되었다.”

위는 그의 고백인데 알고 보니 그는 목사님의 아들이었습니다.

그러나 탕자처럼 돌고 돌아서 온 것입니다.

그가 쓴 참회록 같은 책의 제목이 놀랍습니다.

“ 지노 박의 뒤바뀐 삶 ” 자기 삶을 자신이 환골탈태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하시면 쉽습니다.

주님을 믿는 일이란 성경대로 예수를 마음으로부터 그리스도로 믿는 일입니다.

요17: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위의 말씀은 주님이 자신을 객관화시켜서 계시하신 증언입니다.

 

2) 홀로 사는 삶

요즘은 가족도 있다지만 소통하지 못해 혼밥하고 혼술하고,,더 외톨이가 늘었답니다.

그래서 대인기피증도 오고, 전화 거는 일도 힘들어 하고,, 말붙이면 대답 못하고,,

사회적인 병리현상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코로나 시절을 거쳐서 더 심각해지고, 반려동물과 스마트 폰에 매여서 사는 등,,

인구조사는 여러 사회적 통계를 얻습니다.

서울인 경우 1인 가구가 40% 넘었다니,,그 심각성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이들은 취직하기 어려워하고, 취직을 해도 소통을 못해 일하기가 어렵습니다.

AI 이 보급되는 이유도 괜한 것이 아닌 줄 믿습니다.

직장 간부들의 말을 빌리면 AI가 신입보다 낫다니,, 시대의 요청인 셈입니다.

그러면서 노조도 없고,, 이런 형상이 계속되면 훗날 고독사도 많아집니다.

고독사는 사람을 사회가 고립시켜서가 아니라 본인이 관계를 끊고 은둔의 사람이 된 탓이 큽니다.

 

이 병리현상 저변에는 마귀가 주는 두려움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지적이고, 또 과학적인 시대라지만 영적세계와 그 통치는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사람은 실제 어떤가요?

하나님 닮은 영적 존재이며 세상은 마귀의 활동장이고 성령 역시 두루 사람을 찾으십니다.

연길의 동역자가 다녀갔습니다.

매월 첫째 주일의 월화요일은 자기네 교회에서 기도회를 한답니다.

처음에는 여성들만 모였는데,,남편들이 오고, 목사부부들도 오고, 다른 교회에서도 와서,,지금은 연합기도회라고

한답니다.

예배 후 보통 1시간 30분 이상을 통성으로 기도하고 돌아간답니다.

살면서 눌렸던 모든 스트레스와 영적인 눌림 등이 벗겨지는 기도회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일까요? 그 교회만 자라고 있습니다.

 

한국교회는 이런 모습에 비하면 이 능력을 다 잃어버리고 있습니다.

교인들은 너나 할 것 없이 똑똑하고, 형편들은 먹고 살만 하고,,기도할 일도 없고, 필요도 못 느끼고,, 되레 판단하

고, 비판하고, 정죄하고 당을 짓는데 익숙하기에, 친목회가 발달했지, 기도회는 죽어 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주님이 그러하셨듯이 그리고 성도역시도 혼자가 아님을 명심해야 합니다.

주님은 한 제자의 배반으로 팔림을 당하시고, 붙잡히시고, 죽으실 것을 말씀하시며 홀로 모든 과정을 당하실 것을

아셨습니다.

그럼에도 주님은 놀라거나 슬퍼하거나 당황하시지 않는 비결을 말씀하셨습니다.

요16:32) 보라 너희가 다 각각 제 곳으로 흩어지고 나를 혼자 둘 때가 오나니 벌써 왔도다 그러나 내가

혼자 있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느니라

 

우리도 아기를 혼자 두지 않습니다.

하물며 하나님께서,,? 주님처럼 자녀된 성도를 버리거나 방치하시지 않으십니다.

히13:5) 돈을 사랑하지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3) 담대하라

성도는 돈이나 힘이 좋아서 담대한 사람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의지할 바가 없기에 하나님을 의지하고, 환난 날에 주님께 피하는 사람도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참되시고 살아계신 신으로 믿고, 주님을 선한목자로 믿는 사람입니다.

 

앞서 말씀한 돌아가신 목사님의 마지막 일기입니다,

2025년9월14일

“ 하늘은 높고 푸르름으로 가득한 때 구름은 뭉게뭉게 떠다니는 모습이 신비롭다.

그래서 우주의 창조자는 하나님이시라 하지 않았던가

이제 나뭇가지 한 잎 한 잎마다 단풍이 물들여지리라 ”

 

언제나 마귀는 크게 나타나서 두렵게 합니다.

세상과 문제와 죽음을 크게 인식하게 하게 만들고, 하나님은 안 계시거나 멀리 계신 듯 불신하게 하고 세상과 세상

에 있는 것을 믿고 사랑하게 만듭니다.

그러므로 그런 사람들의 말을 들어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죽게 되었다, 쫄딱망했다, 큰일 났다. 죽어도 못한다. 죽으면 그만이다”

 

금번 중국에서 시진핑과 푸틴이 망루에 오르면서 나눈 말이 무엇인가요?

이제는 장기이식을 해서 150년도 인간 수명이 가능해졌다는 말이었습니다.

죽음을 두려워하는 이들의 가장 대표적인 모습 아닌가요?

안 죽으려고 하는,,

 

10년 동안 인공수정을 13번해서 아기를 잉태하고 첫 심장소리를 들은 엄마가 있습니다.

은호와 동갑내기 여아인데, 갑자기 탯줄이 먼저 나왔으나 의정갈등 때라 의사가 없어 골든타임을 놓쳐 산소저하로

써 뇌변병이 왔습니다.

오랫동안 병원에 있다가 기도절개를 한 후 호흡기를 달고 퇴원했는데,,

아기 엄마는 이 모든 일이 자신의 죗값으로 벌 받는 듯해서 움츠려든 체 산답니다.

놀랄 일이고 안타까운 일이지만 주님을 모르니 자신을 자책하며 슬픔에 빠져있습니다.

 

혼자라고 믿는 사람들은 말도 상황도 다 두렵습니다.

반면 주님이 주시는 담대함 그리고 평안이 있다면 어떨까요?

길을 가다 넘어지면 엎어져서 땅을 보며 탓하다 무너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일어서기를 시도하여 기필코 하늘을

보며 실패와 아픔을 승화시키는 사람도 있습니다.

성도는 후자입니다.

 

결론) 그러므로 아셔야 합니다.

주님이 십자가위에서 상함과 죽으심은 이 모든 죄와 형벌에서 자유하게 하심입니다.

요16:33)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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