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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우러러, > 설교말씀

하늘을 우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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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25-10-05 07:45 조회 40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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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 막힌다” 또는 “혈관이 막혔다” 하면 건강치 못한 상태를 말합니다.

또 관계가 막힘도 있는데 역시 불편한 관계가 됩니다.

그 관계가 하나님이라면 어떨까요?

이미 영혼은 죽어서 삶은 엉망진창일 것입니다.

 

1) 하나님과의 관계

하나님과 막힌 관계의 그 으뜸 상태는 “기도가 막힌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관계가 막히지 않기 위해 경건해야,,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할 수 있습니다.

또 기도 할 때는 먼저 자신을 살피고 자기 죄를 자복해야 옳습니다.

 

주님은 인생이 아니심에도 인생으로써 늘 기도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기도의 모범은 언제나 성도에게 참 하나님께 나아가는 힘을 주시곤 합니다.

1절을 보십시오,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 우리의 기도는,, 한 밤중에도 눈을 감고 기도하는데 익숙합니다.

기도의 방점을 집중에 두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관계에 두셨습니다.

“하늘을 우러러” 물론 하늘을 보았다는 의미지만 하늘을 추앙했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하늘에게 계신 아버지를 “압빠” 로 부르셨고, 찾으셨으며, 다가가신 모습인 줄 믿습니다.

그렇습니다.

주님이 가르켜 주신 기도에도 하나님아버지는 “하늘의 아버지여”였습니다.

어디나 계신 하나님,.

바다 속 깊은 곳에도 계시는 하나님이시지만 그 보좌는 하늘임을 명심해야합니다.

그리고 기도하는 자는 비록 육신의 눈을 감아도 영혼의 눈은 하늘을 우러러 기도해야 합니다.

어떤 분은 “마음으로 기도하지요” 하는데 아닙니다.

마음으로가 아니라 영적으로 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마음으로 들으시는 것이 아니라 영적으로 들으시기 때문입니다.

 

기도라는 단원 속에 무엇을 구하는,, 간구가 있고, 타인이나 공동체를 위한,, 도고가 있습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기도는 행함이고, 삶이고, 인격이어야 합니다.

마음으로 기도한다는 말은 하지 말아야 하고, 또한 하나님은 악인의 간구는 외면하시고 오직 의인의 간구를 듣고

응답하심을 믿어야 합니다.

요17:4)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

 

기도는 큰소리가 힘 있는 기도가 아닙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건강해야 힘 있는 기도요, 능력의 기도입니다.

요17:21) 아버지여,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이 관계를 간단하게 표현하면 무엇인가요?

죽은 나사로의 무덤 앞에서 하신 주님의 기도가 답입니다.

요11:41~42) 돌을 옮겨 놓으니 예수께서 눈을 들어 우러러 보시고 이르시되 아버지여 내 말을 들으신 것

을 감사하나이다 항상 내 말을 들으시는 줄을 내가 아나이다

“항상 내 말을 들으시는 줄을 내가 아나이다” 또한 항상 보고 계시는 줄도 믿어야 합니다.

 

2) 영화롭게 하소서

주님은 눈을 우러러 하나님께 죽지 않으심을 구하지 않고 영화로운 죽음을 구하셨습니다.

요17:1) ~ 때가 이르렀사오니 아들을 영화롭게 하옵소서

요17:5) 아버지여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 아버

지여 창세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게 가졌던 영화로서 지금도 아버지와 함게 영화롭게 하소서

이는 “잘 죽게 해 주옵소서” 하는 기도입니다.

아들 되시는 주님이 하나님의 어린 양으로 이 세상이 오신 목적이 달성될 때,,

비로소 구원의 사업이 완성되며 하나님아버지께도 영광이 되기 때문입니다.

 

일반 성도들은 어떨지요?

늘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다면서 실제는 자신의 유익이나 영광으로 사는 일이 우선이고,,

좀 그 유익이나 영광이 훼손되면 교회나 총회조차도 깨는 일이 다반사입니다.

3류 정치인들과 진배없습니다.

늘 입으로는 국민을 위한,, 국민의 뜻으로 앞세우지만 이들은 자신들이 우선인 줄 다 압니다.

 

그러나 성도는 주님의 생명력으로 살기 위해 성령을 구하고,, 혹 죽어도 그 삶이 가장 영화된 삶으로 받아드려야 합

니다.

고전10:31~33)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유대인

이게나 헬라인이게나 하나님의 교회에 거치는 자가 되지 말고 나와 같이 모든 일에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하여 자신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고 많은 사람의 유익을 구하여 그들로 구원을 받게 하라

 

이 삶이 좁은 길을 가는 길이며 주님과 동행하는 신앙이고, 주님 영화롭게 하는 줄 믿습니다.

유감되게 하나님의 영광을 세상처럼 생각하여 크고, 많고, 내가 중심이 되어 내가 형통해야 영광이라고 생각한다면

착각입니다.

 

이 세상에서의 교회의 존재는 사람들을 주님을 믿어 닮게 하는데 있습니다.

이를 천국화라고 합니다.

반대는 세속화로써 교회가 세상을 닮는 현상입니다.

우리 신앙의 가치나 제도가 세상에서 영향력을 잃고 세상의 가치가 교회 안에 들어올수록 그속도와 양에 따라 세속

화는 짐작할 수 있습니다.

 

현대교회는 어떤가요?

번영신학으로 하나님 보다 돈을 더 사랑하고, 인권이라는 허울로 하나님께서 진노하시는 낙태, 동성애, 성평등을

인정하는 가치나 제도를 지지하고 있지는 않나요?

복음의 탁월성과 성령하나님의 보혜사적 신비와 교훈이 있나요? 있어야 합니다.

여기서 “주는 흥해야 하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는 가치가 세워진다고 해도 과언이 압니다.

그러나 주님은 “내가 말세에 믿음을 보겠느냐” 고 하셨음을 명심해야 합니다.

영광 또는 영화의 가치를 새롭게 정립해야 합니다.

세상가치나 기준이 아닌 성경이며 주님이 왜 말구유에 태어나셨으며, 왜 나사렛 산동네에서 자라야 했는지를 알아

야 하고, 교회와 교회당의 본질을 혼돈하지 말아야 합니다.

 

3) 3가지 내용

이처럼 주님의 기도는 자신의 영화와 하나님아버지의 영화에 첫 번 째 있었고.

나머지는 제자들과 그들로부터 믿게 되는 성도들에게 있으셨습니다.

요17~4) ~ 그들 안에 내 기쁨이 그들 안에 충만하게 가지게 하려 함이니이다.

금과 은과 건강이 아니라 천국의 상징인 기쁨이었습니다.

천국은 죽어서 가는 곳이지만 자기 마음과 삶에서 이미 있어야 합니다.

 

요17:15) ~ 다만 악에 빠지지 않게 보전하시기를 위함이니이다.

싸우는 전사들은 물에서는 구명대, 하늘에서는 낙하산, 전투에서는 방호복을 갖춥니다.

이 세상은 악한 사탄이 지배하는 전장이기에 성도는 성령의 전신갑주를 취해야 합니다.

대표적인 것이 무엇인가요? 믿음의 방패, 구원의 투구, 성령의 검인 하나님의 말씀,

그러나 더한 무장이 있습니다.

엡6:18)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

러 성도들을 위하여 구하라

 

이 모든 목적이 무엇인가요?

요17:17) 그들을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이니이다.

요17:22) 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그들에게 주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하나가 된 것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

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어느 국가든 군대는 자기 국가를 위해 전쟁도 치르는 예비된 집단입니다.

이렇듯 마귀와의 전쟁에서 이겨야할 사명이 성도에게 주어졌습니다.

그 성도가 모여서 교회이고 나라이며 주님중심으로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결론) 성도의 정체를 알겠나요?

주님이 왜 대신 죽으셨고 대신 부활하신 줄 아시나요?

고난과 죽음을 두려워하지 말라 하심입니다.

괜히 택하신 존재가 아니고 괜히 왕 같은 제사장이 아닙니다.

괜히 성령을 보혜사로 주셨겠나요?

마귀와의 싸움에서 이기는 존재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도 하늘의 하나님을 주님처럼 우러러 보시면 영광을 사모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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