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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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왔습니다.
그런데 미국과 이란이 전쟁을 시작했습니다.
이 전쟁은 평화를 앞세운 미국의 침공으로 시작되었고 이 탓에 국내는 기름 값이 뛰었습니다.
우리는 이 사실을 언제든 증인되어 증언할 수 있습니다.
1) 이 사람이라
주님의제자 요한은 스스로를 증언자라고 밝혔습니다.
요21:24) 이 일들을 증언하고 이 일들을 기록한 제자가 이 사람이라 우리는 그의 증언이 참된 줄 아노라
이는 요한복음이 기록된 배경입니다.
그러나 주님의 대한 모든 말씀과 기적이 낱낱이 기록된 것은 아니라는 사실도 함께했습니다.
그 이유는 내용이 너무 많기에 간추렸다는 뜻입니다.
요21:25) 예수께서 행하신 일이 이외에도 많으니 만일 낱낱이 기록된다면 이 세상이라도 기록된 책을 두
기에 부족할 줄 아노라
증언이 되기 위해서는 먼저 증언자가 신임을 받아야 합니다.
법정 증인은 선서를 하고 위증시 처벌을 받습니다.
그러므로 증언자는 확실한 것만 증언해야 증거로서 유효하고 능력이 있습니다.
인류역사에 증거된 주님이 그리스도라는 증언은 요한복음이 최고입니다.
마태복음은 유대인의 왕이고, 누가복음은 종이며, 마가복음은 인자입니다.
요한복음의 주된 증거는 ‘예수님은 그리스도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 이라는 증언입니다.
주님의 모든 말씀이 이를 뒷받침하고 주님의 모든 이적이 그를 증거하는 표적입니다.
가나 잔치집에서 물이 변하여 포도주가 된 이적이 첫 번째 표적입니다.
특징이 무엇인가요? 사람 많은 집에서 마시는 포도주로 표적을 이루었는데,
그 포도주가 나중 포도주로써 더 좋은 포도주로 정평을 받았습니다.
이 배경에는 물 떠온 하인들이 있었는데 그들은 객관적 증인이었습니다,.
그들만이 그 변화를 내막을 구체적으로 알기 때문입니다,
죽은 나사로의 부활,,냄새나는 무덤에서 살아났고, 훗날 주님과 함께 잔치 상에 앉았습니다.
이 역시 주님이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하셨고, “나를 믿는 자는 영생하리라”하심으로 영생까지 계시하셨습니
다.
죽은 자의 부활이 얼마나 큰 사건일까요?
나사로의 죽음에 많은 사람들이 와서 울기도 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가 살아났습니다.
오직 주님만이 그를 무덤에서 부르셨습니다.
“나사로야 이리 나오너라”하셨더니 베옷에 싸인 나사로가 살아나왔습니다.
주님이 또 말씀하셨습니다.
“풀어 다니게 하라”
2) 불신
이쯤 되면 세상이 다 주님을 그리스도로 믿고 하나님을 경외해야 하는데 되레 유대교부터 불신하고, 정부가 함께
짝짝꿍 하며 주님을 십자가에 매달아 죽였습니다.
그 운명하신 그 시간에는 어땠나요? 아니 모습은 어땠나요?
마27:51~54) 이에 성소휘장이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고 땅이 진동하며 바위가 터지고 무
덤들이 열리며 자던 성도의 몸이 많이 일어나되 예수의 부활 후에 그들이 무덤에서 나와서 거룩한 성에
들어가 많은 사람에게 보이니라 백부장과 예수를 지키던 자들이 그 일어난 일들을 보고 심히 두려워하여
이르되 이는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결국 불신이었습니다.
인류에게 가장 역사 깊은 것이 무엇인가요? 남녀의 결혼입니다.
그리고 타락입니다.
타락은 불순종에서 왔으며 불순종은 하나님의 불신에서 왔기에 역사성이 깊습니다.
하나님께서 선악과를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 하심을,, 마귀는 “죽을까 하노라” 로 바꾸었는데 하나님 말씀을 무시
하고 마귀의 말에 현혹되었습니다.
이는 마귀를 하나님 보다 더 믿은 불신인 것입니다.
이 불신으로 죽음이 왔고, 아담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에게 온 줄 믿습니다.
이 불신이 얼마나 억센지,,
구약의 모든 이스라엘역사는 불신과 믿음이 반복되는 흥망의 역사입니다.
불신은 망함이고 믿음은 흥함이었기 때문입니다.
아래는 이스라엘백성을 애굽에서 인도하신 후 시내산에서 그 백성에게 하신 약속의 말씀이고, 여기에 백성들이 화
답한 내용이기에 하나님과 백성과의 계약이었습니다.
출19:5~8) 세계가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모든 민족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할지니라 모세가 내려와서 백성의 장로들을 불러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령하신 그 모든 말
씀을 그들 앞에 진술하니 백성이 일제히 응답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우리가 다 행하리이
다 모세가 백성이 말을 여호와께 전하매
그러나 이 계약은 알다시피 잉크도 마르기 전에 불신으로 어긋나기 시작했습니다.
구름기둥 불기둥이 밤낮 비추고, 만나가 매일 내리는데도,, 고기가 없다고,, 물이 쓰다고, 물이 없다고,,원망 불평을
내놓고 하나님께서 세우신 종 모세에게 대들기도 했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항명이고 불신이었습니다.
오죽하며 하나님께서 이들을 다 멸하시고 모세로 하여금 새 민족이 있게 하려 하셨을까요?
죄가 만든 타락한,, 성향입니다.
이 성향이 모든 사람에게서 심겨졌고, 자라고 있으며 세상과 마귀에게는 환영하면서 주님께는 여전히 거역하며 불
순종하고 있습니다.
잠언을 보다가 이 불신의 함의를 보았습니다.
잠20:14) 물건을 사는 자가 좋지 못하다 좋지 못하다 하다가 돌아간 후에는 자랑하느니라
세상의 이중적인 모습인데 다 치우친 모습입니다.
기독교의 신뢰가 매년 떨어져서 현재 18,1% 랍니다.
그러나 마귀의 불신세상이 주님의 세상에 관대할리 없기에 상처 받을 일이 없습니다.
세상은 언제나 이렇기 때문인데 주님 재림에도 그럴 것입니다.
3) 증언자
중요한 것은 통계가 아닌 나입니다.
내가 주님을 만난 확실한 증언자인가 입니다.
내 입에서 무슨 말이 나오는가를 보면 압니다.
상대방도 마찬가지입니다.
성도의 입에서 부정적인 말이 나오면 안타깝습니다.
사도바울은 고백했습니다.
“내가 약할 그때에 강함이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데서 온전하여 짐이라” 이는 약함이
사라진다는 뜻이 아니라 약함을 숨기지 않아도 되는 관계가 하나님과 이루어졌다는 고백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강한 사람의 마음이 아니라 정직한 사람의 마음이기 때문입니다.
또 있습니다.
“주님 안에서 산다는 의미가 무엇인가요?” 내가 주님을 붙드는데 잘 해내야지 가 아닌,
주님께서 나를 붙드시고 계심이 확실하니 ‘이미 함께 계신 주님을 의식하자’ 입니다.
감정이 아닌 믿음의 구조가 달라지는 일상이고 시선인 것입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 이때 이미 하나님사랑이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는 자리에서 증명되는 것이 아니라,
주님 안에서 이미 확정된 존재이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그러므로 “나는 오늘도 주님 안에 있다” 이 감사와 고백이면 충분합니다.
아가서의 슐람미여인이 고백했습니다.
“나는 검어도 아름답습니다.”
검기에 아름다운 것이 아닙니다.
아1:5) 내가 비록 검으나 아름다우니 게달의 장막 같을지라도 솔로몬의 휘장과도 같구나
결론) 우리의 신분이나 외모는 죄로 말미암아 검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으로부터 사랑을 받으니 아름답게 빛나는 것입니다.
사랑을 하면 예뻐지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성령으로 행복자가 되었으니,, 죄사함 받은 성도의 자존감이고 마음 상태입니다.
왕 같은 제사장, 세우신 나라, 택하신 족속,,믿음으로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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