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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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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26-09-20 07:06 조회 20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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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은 옛 야곱에게 주신 하나님의 새로운 이름입니다,

그가 번성하여 민족이 되었고, 마침내 국가가 되었습니다.

유다도 마찬가지입니다.

야곱의 아들이었지만 이 후손에서 다윗 왕과 그리스도께서 오셨기에 이스라엘을 유대족,

또는 유대인이라 칭하기도 합니다.

 

1) 이스라엘

그리고 어느 덧 이스라엘은 국가명이 되었고 유다는 유대인이라는 민족명이 되었습니다.

연길에 가면 이런 구별이 있습니다.

연길방송은 시에서 운영하고, 연변방송은 주에서 운영하며, 중국방송은 국가에서 운영하는 방송사이기 때문입니

다.

 

작은 이스라엘이 망하지 않고 국가로 있는 것은, 유대인들이 세계를 쥐락피락 하는 민족이 된 것과 같이, 옛부터 하

나님께서 지명하신 택하신 족속이요, 나라인 덕입니다.

이처럼 주를 믿는 주안의 모든 성도가 영적으로 택하신 족속이요, 나라이기에, 성경에서 말씀하는 이스라엘을 주관

화 시킬 수 있습니다.

 

오늘의 말씀도 그런 의미입니다.

모세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주신 이스라엘민족이 꼭 이루어야 할 가치였지만. 하나님은 불변하시기에 성도된 우리

가 듣고 절대적으로 실천해야 합니다.

 

12절에서 15절은 하나님께서 하나님자신을 크게 조명하고 계십니다.

중요한 의미인데,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어떤 존재냐 과연 누구시냐?” 입니다.

이 하나님을 선명하게 알아야 내가 누구인 줄 알게 됩니다.

내가 어디서 온 줄 모르면 어디로 가는 줄을 모르는 것처럼, 이스라엘조차 하나님을 모르면 타락이 오고 방황이 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 “나는 내가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 것을 알거니와,,(요8:14)” 는,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는 하나님이란 계시입니다,.

 

이 존재의 확인이 중요합니다.

가치의 확인이 되고, 마침내 내 행동도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글씨를 보면 그 사람의 성격을 짐작할 수 있고, 그림에는 심리상태도 보입니다.

또 가족사진을 보면 가족 간의 순위도 나옵니다.

어느 집은 애들이, 어느 집은 부인이, 어느 집은 강아지가 1순위가 되고, 아빠는 뒷순위가 되는 일이 많은데 바른 집

이 못됩니다.

 

그렇다면 우리에게, 아니 내게 하나님은 누구시고 어떤 분이신가요? 순위는 어떤가요?

신10:14~15) 하늘과 모든 하늘의 하늘과 땅과 그 위의 만물은 본래 네 하나님 여호와께 속한 것이로되

여호와께서 오직 네 조상들을 기뻐하시고 그들을 사랑하사 그들의 후손인 너희를 만민 중에서 택하셨음

이 오늘과 같으니라

 

믿으시나요? 고백할 수 있나요?

하나님은 창조주 하나님이시며, 사랑의 하나님이시며, 택하시고 구원하신 구원의 하나님이심을,,무엇보다 우리의

하나님이시지만 나의 하나님아버지이심을 믿고 공경해야 합니다.

 

2) 성도들에게,

하나님께서 그 백성에게 분명하게 교훈하신 부분이 있습니다,

신10:16) 그러므로 너희는 마음에 할례를 행하고 목을 곧게 하지 말라

즉 하나님을 안다면,,알수록 자신을 낮추는 성품이 작동하므로,, 자신을 알 수 있습니다.

 

현대는 믿음의 상징성이 “어느 교회를 다니느냐?” 또는 “직분이 무엇이냐?” “얼마나 다녔느냐?” 가 되었으니 불신

의 시대가 맞습니다.

믿음의 내용과 대상이 없어져 하나님을 건성으로 알고 믿은 탓입니다.

 

주님께서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고 나와 아버지는 하나니라” 하신 이 말씀은, 내가 곧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라는 진언이셨고, 또 “내가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내게 와서 배우라 ” 하심은 잘 믿고 따르라 하심인 줄

믿습니다.

 

주님이 어떠셨나요?

신10:17) ~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아니하시며 뇌물을 받지 아니하시고

신10:18~19)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정의를 행하시며 나그네를 사랑하여 그에게 떡과 옷을 주시나니 너

희는 나그네를 사랑하라 전에 너희도 애굽 땅에서 나그네 되었음이라

신10:20)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그를 섬기며 그에게 의지하고 그의 이름으로 맹세하라

 

그러므로 성도들에게는 주님의 성향이 크던 작던 나타나고, 교회는 이들의 모인 주님의 몸이기에 더욱 확장되어야

합니다.

꽃으로 치면 꽃송이가 아니라 꽃동산이고, 불로 치면 횃불이 아니라 산불 이상으로 열과 빛이 나타나야 하기 때문

입니다,

 

모든 생명체들은 살아 있는 동안에는 그 특성이 나타납니다.

그래서 개와 늑대가 구별이 되고, 또 암수가 구별되고, 어리고 늙음이 구별이 됩니다.

주님의 생명으로 거듭 난 성도, 모인 교회,,나라는 언제 어디서나 거룩한 특성이 나타나는데 위의 증거입니다.

 

이 거룩한 특성과 열매로 세상을 보십시오,

또한 교회를 보시고, 주변의 성도들을 보시고, 자신도 보십시오.

믿음 부족이 아니라 부실이, 하나님을 아는 지식 역시 부실이 역력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를 다시 세우시는데,,내가 성숙할수록, 건강할수록 날마다 스스로 세움을 이루게 되는 것입

니다.

신10:20~21)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를 섬기며 그에게 의지하고 그의 이름으로 맹세하라 그는

 네 찬송이시오 네 하나님이시라 네 눈으로 본 이같이 크고 두려운 일을 너를 위하여 행하셨느니라

이 중에 “그의 이름으로 맹세하라”는, 맹세는 해로울지라도 지켜야 하는 가치인데, 주의 이름으로 한 맹세가 헛맹세

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강력한 교훈입니다.

 

3) 보상

하나님은 훌륭한 성도에게 큰 보상을 보장해 주셨습니다.

신10:22) 애굽에 내려간 네 조상들이 겨우 칩십인었으나 이제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하늘의 별같

이 많게 하셨느니라

“겨우” 가 “별같이”,, 즉 작은 것이 많아진 의미입니다.

 

며칠 전 감동의 한 기사를 보았습니다.

할머니 한 분이 영등포역을 찾아와 손 편지와 함께 500만원을 놓고 간 것입니다.

사연인 즉,,48년 전 아들과 서울에 올라올 때 기차표 값 500원을 못낸 것을 역장이 봐주었는데,,그때 할머니는 역장

에게 죽기 전에 갚겠다고 약속한 것을 실천한 것입니다.

 

위조 상품권을 만들어 유통시키려다 중년여성을 냉장창고에 감금하며 죽인 사건이나, 장관후보자들이 부정적인 방

법으로 이사하고 재산을 증식한 모습과는 대조적이지 않나요?

여러분은 누가 성도의 모습일까요? 여러분은 어떨까요?

 

사도요한이 말년에 외친 말씀이 있습니다.

요1서3:13) 형제들아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여도 이상히 여기지 말라

요1서3:18) 형제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이런 사도요한도 젊었을 때 주님과 가던 중 마을사람들이 배척하니,

“눅9:54) 주여 우리가 불을 명하여 하늘로부터 내려 저들을 멸하라 하기를 원하시나이까”

했습니다.

이 때 주님은 되레 제자들을 꾸짖으시고 다른 마을로 가셨습니다.

누구나 신앙초년 때에는 말과 생각하는 것이 대체로 요한과 같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계속 이들처럼 이기적이라면 주의 생명력은 아닙니다.

세상에 있어서 성도는 언제나 소금이고 빛이라서 그렇고, 나아가 비록 젊더라도 제자들을 꾸짖으신 주님다움이 있

어야 합니다.

 

결론) 하나님을 믿는 일은 언제나 든든한 일이고 빛 가운데로 가는 일입니다.

하나님이 택하시고, 사랑하시는 은혜 덕입니다.

그거 아시나요?

“사람이 슬픔이 있으면 뒤를 돌아보고, 걱정은 주위를 둘러보며, 믿음은 위를 바라본다.”

그러나 벼도 익으면 고개를 숙이듯이, 신앙도 성숙할수록 하나님만 바라보기 보다는, 이웃도 보고 세상도 보며 하

나님의 마음을 헤아리게 됩니다.

이 성품이 있어야 생활이라는 열매를 맺어 하나님께 영광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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