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제일교회
홈로그인

두 영감 > 목사님칼럼

두 영감

페이지 정보

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24-05-17 09:27 조회 429회 댓글 0건

본문

가슴이 뛰기에 혹시 사랑인가 했는데
그러나 심부전증이었다는,
이 웃픈 사연의 영감이 현해탄 건너에 살고.

주님의 일이라면 마음이 뜨거워져
늘 일 벌리지만 그러나 팔이 짧아,
엉거주춤하는 답답한 영감은 일산에 산다.

전4:5) 우매자는 팔짱을 끼고 있으면서 자기의 몸만 축내는도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