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제일교회
홈로그인

의인의 간구 > 목사님칼럼

의인의 간구

페이지 정보

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24-06-11 09:59 조회 452회 댓글 0건

본문

최근 TV 에서 본 내용인데 의미하는 바가 있습니다.

* 연극배우 김호영이는 올해 23년차 배우이다.
그의 엄마는 그가 신인때부터 그를 "슈퍼스타김호영" 으로 지금 껏 불렀단다.
그런 아들이 지금은 슈퍼스타이다.

* 전북 진안의 92세의 손봉순 할머니는 68세에 한글을 배워 20년이 넘도록 일기를 썼단다.
그 수십권의 일기장을 보니 시골살이라서 내용은 날마다 비슷했어도,
일기 마지막에 쓴 " 날마다 좋은 날 되게 하소서" 라는 기원은 날마다 같았다.
그래서 일까? 얼굴에는 행복이 가득했고 고백도 남달랐다.
" 17살에 시집와서 8 남매를 낳아서 다 잘키웠는데 다 잘들 살아요,
나는 이때껏 한 번도 아픈 적이 없어요, 아파서 하루도 밥 못먹어 본적이 없어요, 
이 농사도 내가 다 짓지요" 

이들의 동일함은 그냥 기원만이 아닌 적극적 기원이다.
그렇다면 주님께서 들으시는 의인의 간구는 오죽이나 더 할까?

약5:16)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큼이니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