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바속촉
페이지 정보
본문
겉바속촉,,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음식에 대한 신조어다.
아마 닭튀김부터 이 말이 시작된 듯 하다.
아까 운전하는데 내 심정이 이렇다는 생각이 들었다.
성령이 내주하시니 늘 희락인데 그럼에도 여러 연민으로 슬퍼서다.
구원에 이르는 믿음은 범사에 긍정적이지만 또한 충분히 영적이라서 내가 보이고,
그러면서 성숙은 이타적이라서 저들의 고단함과 슬픔도 보이기 때문이다.
어쩌면 주님도 이 세상살이에서는 겉바속촉살이를 하셨고 믿음의 선진들도 그랬을 것 같다.
과연 겉바속촉이 주님 닮은 성향이라면 좋겠다.
주님과 같은 길을 가며 죽어도 다시 사는 약속에 동참하니,,
요11:35)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