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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24-04-17 17:12 조회 466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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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영상은 목사인 저로써 목사의 소명과 빗대어 몇번 본 영상이랍니다.
한 배우가 연극이 좋아 돈과 무관한 삶을 무려 18년 동안 살면서 절실함은 있었으나 비관하지 않고,
외로워하지도 않고 되레 최선을 다 한, 그래서 그 인고의 세월동안 살았던 부캐들이 세포속까지 녹아들어 
마침내 참 본캐인 배우로서 대세를 이룬 진술입니다.

근래에 들어 복음적 소명을 받았다고 한 분들중에서 사례비가 작다고 해서, 혹은 목회가 힘들다 해서 포기하는 
분들이 그 어느 때 보다 많아 목사로써 유감을 느꼈기에 위의 영상은 감동이었습니다.

행20:24)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은헤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 TV 에서 본 내용이 그 다음 날 유튜브로 나왔기에 글과 함께 두루 공유했습니다.
그런데 한 분이 영상이 나오지 않는다고 귀뜸했기에,, 다시 공유했지만 이제는 그 영상이 아닌
다른 이야기가 나왔기에,,공유했던 일이 민폐가 된 듯해서 여러분에게 미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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