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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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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24-05-21 09:47 조회 412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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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는 정수기의 얼음스위치를 누른다는 것이 옆 스위치를 눌러 물이 나왔다.
어젯 밤에는 방송사사장이 새로 취임했기에 축하글을 보냈는데 신문사국장에게 보내었다. 
성씨가 같아 착각한 것이다.

이런 착각이나 착오가 자주 있다.
엘리베이터는 딸네 층수를 누르고,, 

무엇이든 자연스러움이 좋다고 여기는 편인데 이 또한 자연스런 현상일 것이다.
앞섰던 머리카락 빠짐과 노안과 같이,,

어느 덧 말은 적게하고 내 경험치에 의한 이러저런 평가도 삼가한다.
그러고 보니 나 움직이는 행동반경도 좁아졌고,
만나는 이들도 새 인물이 줄어들었으니 사는 것이 편하다.

전4:7) 내가 또 다시 해 아래에서 헛된 것을 보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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