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의 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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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갈등이 심화되었고 결국 빅5 병원의 교수들까지 무기한 집단휴직에 들어갔다는 뉴스를 접했다.
그러나 소아과와 뇌전증담당 교수들은 본연의 자세로 자리를 지킨다니 다행이고 고맙다.
이 사태 속에서 의대생부모들은 무기한 집단휴직을 지지한다니 가재는 게편인 것이 맞았다.
반면 어느 의사는 문제의 본질인 의사 1% 증원이 무슨 큰 문제가 되겠느냐며 의사들에게 자중함을
주문했는데 정의롭게 느껴졌다.
그렇다면 기독인 의사들은 어떨까?
다수에 치우침 보다는 주의 교훈에 순종해야 할텐데,,
마침 의정갈등을 놓고 기도하다 생각난 말씀을 옮긴다.
롬12:2) 너희는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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