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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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서도 가면과 그 사용은 있다.
공연이나 놀이에서 더러 사용하곤 한다.
이 가면 사용이 기독교에서는 여전하다.
좋은 것이 좋다는식으로써,, 과연 그럴까?
이쪽 기관은 후원을 한 적이 없는데,,
아이러니하게 저쪽에서는 후원을 받았다며
자기들 홍보지에 버젓이 이름을 올리고,
당사자는 허락한 적이 없는데,,
저쪽 조직표에는 고문이라고 떡하니 올려져 있다.
큰 결례이고, 위선이며 명백한 사기이다.
항의를 해도 아랑곳 하지 않고,
소송을 하면 도용했던 판은 어느 덧 파장이니,,
이를 악용하는 것이다.
아닌 것을 그런 것으로,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허위표시했으니
중국산 고사리를 국산이라고 판 행위와 같다.
진리를 말하고 진실을 생활하는 기독교가
이 정도라면 할 말을 잃는다.
잘난 듯해도 실제가 아닌 가면을 이제는 벗고
설교 표절과 통계의 허수와 함께
과시용 가면극을 십자가아래에 묻자.
요1서3:4) 죄를 짓는 자마다 불법을 행하나니 죄는 불법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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