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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보자 > 목사님칼럼

하늘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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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25-01-19 16:36 조회 250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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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이 많은 것은
탈,,탈이 많아서다.
앗,,입도 살아서다.
저마다 입이 있단다.

정치인은 존재감을,
종교인은 우려감을,
언론인은 사명감을,
서민들은 생활감을,

밤낮 자기들 중심으로
지저대고 외쳐대고,
야당만세 여당만세 하며
잘났다고 하니 시끄럽다.

쉿,,조용히,
침묵이 필요하다.
삿대질 말고
생각하며 하늘을 보자.

시71:5) 주 여호와여 주는 나의 소망이시요 내가 어릴 때부터 신뢰한 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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