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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25-02-18 15:38 조회 231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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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프로의 천재라는 김pd와 이름만으로도 존재감이 있다는 슈퍼스타 gd가 
뭉쳐서 한 행사(굿데이)를 기획하는 굿데이라는 프로를 보았다.
저들의 발상이 기특했고, 천재스러웠고, 신선했으며 위국적이었다.
요즘 같은 갈등의 시대에, 내노라하는 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즐겁게 노래만 해도 
국민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다는 의도였기 때문이다.

마침 목사인 나도 이런 구상을 상상하던 참이었다.
목사가 거리에서 정치적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면서 국민을 불편케하며 선동하기보다는,
교회당에서 성령의 역사하심을 사모하는 옛'소망의기도'성회를 이루면 낫겠다 한것이다.
주 안에서 하나되고, 치유되고, 구원되는 역사들을 이루리라 믿기 때문이다.

유감된 것은 예능인들도 세상을 걱정하면서 발빠르게 자기들의 할 바를 협력하며 크고도
좋은 일을 만드는데 비해 목사들은 왜 이러지 못하는가 해본다.
굿데이 발상처럼 홀리데이 발상이 필요한 시대 아닌가?

롬8:5))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생각하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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