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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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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25-03-04 20:00 조회 240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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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로 잠 못자는 손자의 코에서 콧물을 빼주었다.
나는 손자를 붙잡고 아내는 석션기를 다루고,
손자는 뜻몰라 몸부림치며 잠깐 울었으나
잠시 후 곧 잠들었다.

이때 문득 스치는 생각이 있었다.
죄가 내 안에서 이처럼 활동하여 평안을 잃을때
보혜사성령님께서는 죄를 토하도록 책망하신다.
그리고 하나님과 화목하여 영혼부터 평안하도록
살피신다는 사실을,

요16:8)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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