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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짚어 볼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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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25-04-01 16:08 조회 203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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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의 킹펭귄은 마치 연미복을 잘 차려입은 신사 같다.
그 새끼는 수정 55일 만에 어미의 발등위에서 알을 깨고 나온다.
그러면 어미는 자기 입에서 소화되지 않은 유아식을 꺼내 새끼 입에 넣어 준다.

우리는 이런 신비한 모습을 보고 자연의 법칙이라며 감탄한다.
그러나 미처 과학이 증명하지 못했을 뿐 실제 자연이 자연으로 하는 질서나 법칙은 없다.
하나님이 계셔서 이 모든 자연을 때와 장소에 맞게 세우셨고 통치하시는 일로 믿는다.

요즘 남극에는 눈 대신 비가 내려 새끼펭귄들의 솜털에 비가 스며들어 얼어 죽고 있다.
비가 내리는 이유는 기후온난화이라지만 주범은 인류이다.

우리 동해에도 먼 바다의 물고기들이 대거 들어 왔다.
대표적으로 방어와 참다랑어인데 오징어와 명태가 떠난 곳에 자리하고 있다.
최근 들어 바다가 빠르게 1,86도가 높아진 탓이다.

"신은 항상 용서 하신다 "
"사람은 가끔 용서한다 "
"그러나 자연은 절대 용서하지 않는다" 
위는 다시 되짚어 볼 말이다.

잠11:8) 의인은 환난에서 구원을 얻으나 악인은 자기의 길로 가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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