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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전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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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25-12-06 11:22 조회 137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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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엄마께서 옛날에 늘 하시던 말씀이 생각났다.
" 장독대의 항아리를 닦았더니 비가 오네 "
내가 오늘 오랫만에 세차했더니 첫눈이고 대설이란다.
여름이면 비가 내렸고,
이런 나를 아이들은 진작부터 " 아빠는 습기를 몰고 다니시나 봐요"
글쎄,,이것도 모전자전이려나?

잠18:9) 자기의 일을 게을리하는 자는 패가하는 자의 형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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