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우주
페이지 정보
본문
국내의 한 유명 화가가 어릴 때부터 동경했던 일본의 만화가를 찾아 인사하는 방송을 보았다.
그는 그의 만화를 보면서 만화가의 꿈을 꾸었단다.
" 그는 나의 우주이고, 나를 빨아들이는 소용돌이 같은 존재" 라고 했으니 알만하지 않은가,
그에게 선물할 그림에는 푸른 우주를 표현한 배경에 그의 얼굴을 그렸다.
또 이때를 위해 수개월 동안 " 만나서 꿈만 같다" 는 인사말을 일본어로 연습하기도 했다.
생애 이런 일이 있음이 참 멋지다.
나의 롤모델은 누구였던가?
나는 누구에게 우주가 되었나?
고전 11:1)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가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