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의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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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지난 주간에는 아픈 손녀가 더 아파 급기야 응급실로 입원했었다.
나중에서 안 일이지만 폐렴에 폐혈증까지 왔었다.
사위는 병실에서 출퇴근을 하고, 딸은 집에서 병실로 출퇴근 하였다.
손녀보다 어려 아직 두 돌이 안된 손자는 우리 부부가 낮에 살피고,
지난 주간에는 손녀가 퇴원하자 그 손자가 목감기가 심했다.
병원에 병원, 또 한밤에 응급실에 달려가고,,
오늘에서야 밥을 먹는다니,,비로소 나은 것이다.
이제는 아내가 난리다.
앞서 감기를 치료했는데 다시 도진 것이다.
또 들려오는 말로는 치매를 앓는 엄마도 상태가 좋지 못하시단다.
수액을 맞으셔야 한다면서,,
전에도 수액을 맞은 후에 식사를 하셨다면서,
이러는 날에 외국에서 동역자가 왔다 가는 등,,
신경 쓸 일이 있었다.
어제는 " 고통의 한가운데를 지날 때" 라는 글을 보았는데 불교적관점이었다.
이 작은 타인의 글을 성경적관점으로 구상해 보았다.
그러다가 고통 당하는 이들이 보여서 그만 우울해졌기에 잠을 청하였다.
누구에게나 있는,, 세상 사는 동안 건너야 하는 고통의 강을 두고 말들이 많다.
고통의 이유나 의미 보다는 잘 건너야 한다.
믿는 바는 주님과 함께 건너야 안전하고 이유가 무엇이든 마침내 복도 된다.
시121:1)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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