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8:1~18, 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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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 8장이 참좋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자원해서 수문 앞 광장에 모여 부흥회를 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주제로 설교도 종종했었습니다.
사실 느헤미야서를 요약한다고 마음 갖게된 이유도 이 모습이었습니다.
느8:1) 이스라엘 자손이 자기들의 성읍에 이르러 거주하였더니 일곱째 달에 이르러 모든 백성이 일제히 수문 앞 광장에 모여 학사 에스라에게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명령하신 모세의 율법책을 가져오기를 청하매
이런 경우가 흔한 일이 아닙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알아서 찾는다? 사람이 스스로 병원을 찾아올 때는 자기 몸의 이상과 고통을 느껴서입니다.
비슷하게는 이들도 그런 것 같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큰 결핍을 깨닫고 난 후였습니다.
그동안 포로된 이유를 하나님에 대한 거부로 깨달았고 또 그때의 부재로 하나님 갈망을 느꼈으리라 믿습니다.
맞습니다.
배부르면 산해진미도 마다해도 배고프면 개떡도 꿀떡이 되는 이치입니다.
오죽하면 주님께서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했을까요?
하나님에 대한 사모함, 갈증, 배고픔이 천국의 비결인 줄 믿습니다.
그것도 애통할 정도로,,
현대는 뭐든 배부른 시대입니다.
길가에는 온통 식당이라서 입맛따라 골라 먹을 수 있듯이 재미꺼리도 지천에 널렸습니다.
그것도 24시간으로,
TV방송만 하더라고 셀수 없어 취미를 고양시키는 방송부터 개를 위한 방송도 있습니다.
홈쇼핑도,,유튜브도 다 볼거리 아닌가요? 문제는 재미있어야 사는 구조이기에 지금도 재미가 발달하는 중입니다.
이런 구조로써 피곤은 해도 갈급할 틈이 없습니다.
교회는 어떤가요? 역시 많기에 아쉬움 없이 언제고 어디서나 설교도 골라 보거나 들을 수 있습니다.
요즘은 비대면으로 가능하니 코로나펜데믹이 끝나도 교세는 감소할 것라는 조사도 나왔습니다.
(목회자 10명 중 6명 "팬데믹 종식돼도 교인 줄어들 것" -국민일보 2021,8,16-)
진작부터 사모함이 없는 신앙이 증명되어 왔었습니다.
교회가 무엇을 해도 참여도가 이미 떨어졌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도 불붙는데 기름 붓듯이,, 오지 않는 교인들을 오게 한다면서 재미를 추구한 프로그램과 강사를 세우니
세상과 차별도 없고 세상을 이기지못해 공동화 현상이 오다가 지금의 코로나 난리를 겪게된 것입니다.
언제쯤 우리는 하나님께로 되돌아 갈까요?
언제쯤 말씀 사모에 부흥회를 청하게 될까요?
언제쯤 말씀에 귀를 기울일까요?
느8:3) 수문 앞 광장에서 새벽부터 정오까지 남자나 여자나 알아들을 만한 모든 사람 앞에서 읽으매 뭇 백성이 그
율법책에 귀를 기울였는데
언제쯤 하나님을 송축할까요?
느8:5) 에스라가 모든 백성 위에 서서 그들 목전에 책을 펴니 책을 펼때에 모든 백성이 일어서니라
언제쯤 아멘아멘 응답하고 몸을굽혀 얼굴을 땅에 대고 여호와께 경배할까요?
언제쯤 우리는 하나님을 깨닫게 될까요?
느8:8) 하나님의 율법 책을 낭독하고 그 뜻을 해석하여 백성에게 그 낭독하는 것을 깨닫게 하니
언제쯤 우리는 통회자백할까요?
느8:9) 백성이 율법의 말씀을 다 듣고 우는지라
언제쯤 우리는 천국을 진정으로 경험하며 누리게 될까요?
느8:12) 모든 백성이 곧 가서 먹고 마시며 나누어 주고 크게 즐거워하니 이는 그들이 그 읽어주던 말을 밝히 앎이라
그 어느 때 보다 목마름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산업의 발달이 풍요를 만든 후 감사도, 감격도 사라졌습니다.
이런 시대의 신앙도,, 내가 중심되고 강조되었지 하나님은 변두리 하나님으로 밀려졌습니다.
하나님과 내가 그리고 우리가 제자리에서 제 일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 변화를 오늘도 하나님께서 이루시는데 "아멘아멘" 합시다.
느8:18) 에스라는 첫날부터 끝날까지 날마다 하나님의 율법책을 낭독하고 무리가 이레 동안 절기를 지키고 여덟째
날에 규례를 따라 성회를 열었느니라
이스라엘 민족이 자원해서 수문 앞 광장에 모여 부흥회를 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주제로 설교도 종종했었습니다.
사실 느헤미야서를 요약한다고 마음 갖게된 이유도 이 모습이었습니다.
느8:1) 이스라엘 자손이 자기들의 성읍에 이르러 거주하였더니 일곱째 달에 이르러 모든 백성이 일제히 수문 앞 광장에 모여 학사 에스라에게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명령하신 모세의 율법책을 가져오기를 청하매
이런 경우가 흔한 일이 아닙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알아서 찾는다? 사람이 스스로 병원을 찾아올 때는 자기 몸의 이상과 고통을 느껴서입니다.
비슷하게는 이들도 그런 것 같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큰 결핍을 깨닫고 난 후였습니다.
그동안 포로된 이유를 하나님에 대한 거부로 깨달았고 또 그때의 부재로 하나님 갈망을 느꼈으리라 믿습니다.
맞습니다.
배부르면 산해진미도 마다해도 배고프면 개떡도 꿀떡이 되는 이치입니다.
오죽하면 주님께서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했을까요?
하나님에 대한 사모함, 갈증, 배고픔이 천국의 비결인 줄 믿습니다.
그것도 애통할 정도로,,
현대는 뭐든 배부른 시대입니다.
길가에는 온통 식당이라서 입맛따라 골라 먹을 수 있듯이 재미꺼리도 지천에 널렸습니다.
그것도 24시간으로,
TV방송만 하더라고 셀수 없어 취미를 고양시키는 방송부터 개를 위한 방송도 있습니다.
홈쇼핑도,,유튜브도 다 볼거리 아닌가요? 문제는 재미있어야 사는 구조이기에 지금도 재미가 발달하는 중입니다.
이런 구조로써 피곤은 해도 갈급할 틈이 없습니다.
교회는 어떤가요? 역시 많기에 아쉬움 없이 언제고 어디서나 설교도 골라 보거나 들을 수 있습니다.
요즘은 비대면으로 가능하니 코로나펜데믹이 끝나도 교세는 감소할 것라는 조사도 나왔습니다.
(목회자 10명 중 6명 "팬데믹 종식돼도 교인 줄어들 것" -국민일보 2021,8,16-)
진작부터 사모함이 없는 신앙이 증명되어 왔었습니다.
교회가 무엇을 해도 참여도가 이미 떨어졌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도 불붙는데 기름 붓듯이,, 오지 않는 교인들을 오게 한다면서 재미를 추구한 프로그램과 강사를 세우니
세상과 차별도 없고 세상을 이기지못해 공동화 현상이 오다가 지금의 코로나 난리를 겪게된 것입니다.
언제쯤 우리는 하나님께로 되돌아 갈까요?
언제쯤 말씀 사모에 부흥회를 청하게 될까요?
언제쯤 말씀에 귀를 기울일까요?
느8:3) 수문 앞 광장에서 새벽부터 정오까지 남자나 여자나 알아들을 만한 모든 사람 앞에서 읽으매 뭇 백성이 그
율법책에 귀를 기울였는데
언제쯤 하나님을 송축할까요?
느8:5) 에스라가 모든 백성 위에 서서 그들 목전에 책을 펴니 책을 펼때에 모든 백성이 일어서니라
언제쯤 아멘아멘 응답하고 몸을굽혀 얼굴을 땅에 대고 여호와께 경배할까요?
언제쯤 우리는 하나님을 깨닫게 될까요?
느8:8) 하나님의 율법 책을 낭독하고 그 뜻을 해석하여 백성에게 그 낭독하는 것을 깨닫게 하니
언제쯤 우리는 통회자백할까요?
느8:9) 백성이 율법의 말씀을 다 듣고 우는지라
언제쯤 우리는 천국을 진정으로 경험하며 누리게 될까요?
느8:12) 모든 백성이 곧 가서 먹고 마시며 나누어 주고 크게 즐거워하니 이는 그들이 그 읽어주던 말을 밝히 앎이라
그 어느 때 보다 목마름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산업의 발달이 풍요를 만든 후 감사도, 감격도 사라졌습니다.
이런 시대의 신앙도,, 내가 중심되고 강조되었지 하나님은 변두리 하나님으로 밀려졌습니다.
하나님과 내가 그리고 우리가 제자리에서 제 일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 변화를 오늘도 하나님께서 이루시는데 "아멘아멘" 합시다.
느8:18) 에스라는 첫날부터 끝날까지 날마다 하나님의 율법책을 낭독하고 무리가 이레 동안 절기를 지키고 여덟째
날에 규례를 따라 성회를 열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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