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4:1~3, 유다인의 큰 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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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대학병원에서 주차된 차를 기다리는데 곁에서 녹음찬송이 들렸습니다.
곁의 장례장에서 출상하는 소리였습니다.
언뜻보니 상복들은 입었지만 , 기독교장임에도 소리도 찬송도 없었습니다.
어찌된 세상 영문인지 반려견이 돌아가시면(?) 곡해도, 사람이 죽으면 덤덤한 시대를 보는 듯했습니다.
누구든 자기 죽음에는 곡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죽게되었을 때는 대성통곡 할 수있습니다.
유다인들이 위기를 만나서 슬퍼하고 있습니다.
자신들의 씨가 마를 운명이 닥쳤기 때문입니다.
4:3)왕의 조명이 각 도에 이르매 유다인이 크게 애통하여 금식하며 곡읍하며 부르짖고 굵은 베를 입고 재에 누운 자가 무수하더라
모르드개나 궁궐의 왕후 에스더도 마찬가지였습니다.
4:4) 에스더의 시녀와 내시가 나아와 고하니 왕후가 근심하여 입을 의복을 모르드개에게 보내어 그 굵은 베를 벗기고자하나 모르드개가 받지 아니하는지라
위기때는 평소와 다릅니다.
사랑도, 의리도, 신앙의 진위도 판가름 됩니다.
모르드개는, 대성 통곡하며 위로 받기를 거절하고 있습니다.
가진 것 없는 사람이 대성 통곡하며,, 위로 받기도 거절했으니 자신만을 위한 애통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에스더왕후는,,여하한의 권세자입니다.
모두가 죽는다한들 자신은 안전할텐데도 그럼에도 근심합니다,
역시 민족애가 발휘한 것입니다.
일사각오의 주기철목사님은 오산학교에서 조만식 교장으로부터 3가지를 배웠습니다.
애국심, 복음적 신앙, 민족애,그래서 그는 목사로써 순교자이지만 독립운동가요, 항일투사가 되기도 합니다.
정신이 사람을 만듭니다.
지금은 정신보단 몸을 단장하는 시대이기에 얼짱, 몸짱,, 온갖 짱들이 많습니다만
이런 위인들은 없을 듯 합니다.
하긴 장군들도 방산비리에 스스로 연루되어 징역가는 판국이니, 무엇을 더 말하리요.
위기 앞에 3부류가 있습니다.
나만 살겠다고 별짓 다하는 부류, 모두 다 살겠다고 애쓰는 부류, 남이라도 살리겠다는 부류가 있습니다.
모르드개와 에스더는 어떤 부류인가요?
이제 좀 더 밝히 모르드개를 보고자 합니다.
위기 앞에서 그는 에스더에게 주문합니다.
영적인 전쟁에서의 성령의 역할입니다.
4:13~14)모르드개가 그를 시켜 에스더에게 회답하되 너는 왕궁에 있으니 모든 유다인 중에 홀로 면하리라 생각지 말라
이때에 네가 만일 잠잠하여 말이 없으면 유다인은 다른데로 말미암아 놓임과 구원을 얻으려니와 너와 네 아비 집은 멸망하리라 네가 왕후의 위를 얻은 것이 이때를 위함이 아닌지 누가 아느냐
매우 통찰력 있는 권고입니다.
성령은 내가 갈 바를 알지 못하여 어둠에 헤메일때,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중보하시고 빛으로 인도해 주십니다.
요16:13) 그러하니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성도는, 에스더는, 빛을 얻은 심령은, 이때 성령께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다른 어떤 것으로 성령을 만족시키려 할 것이 아니라 순종해야 합니다.
에스더는 모르드개의 슬픔을,, 의복을 보내어 굵은 베를 벗기고자했으나 모르드개는 거부했습니다.
성령을 무엇으로 슬퍼하지 않게하며 어떻게 탄식하지 않게 할 수 있나요?
에스더는 모르드개의 권고에 순종합니다.
15~16) 에스더가 명하여 모르드개에게 회답하되
당신은 가서 수산에 있는 유다인을 다 모으고 나를 위하여 금식하되 밤낮 삼일을 먹지도 말고 마시지도 마소서 나도 나의 시녀로 더불어 이렇게 금식한 후에 규례를 어기고 왕에게 나아 가리니 죽으면 죽으리이다
성령을 따라서,,성령과 동행은,, 이 순종입니다.
이 순종을 위해서는 "계3:22) 귀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가 전제되고,
듣기위해선 " 요10:3) 문지기는 그를 위하여 문을 열고 양은 그의 음성을 듣나니 ~" 절대적입니다.
이는 관계적인 쉬운말로 신뢰요, 동행이요, 연합입니다.
모르드개와 에스더는 그랬습니다.
양육을 주고 받았고, 딸과 아버지처럼 신뢰가 있었고, 서로 빛나게했으며, 피차 존중했기에 귀담아 들었습니다.
4:17) 모르드개가 가서 에스더의 명한대로 다 행하니라
에스더가 구한 바의 응답 아닌가요? 내가 순종했더니 성령께서 들으심 아닌가요?
성령과 나는 어떤 관계인가요? 그 관계의 정도는 어떤가요? 큰위기 앞에서 성도로 행동하라는 말씀에 순종할 수 있나요?
곁의 장례장에서 출상하는 소리였습니다.
언뜻보니 상복들은 입었지만 , 기독교장임에도 소리도 찬송도 없었습니다.
어찌된 세상 영문인지 반려견이 돌아가시면(?) 곡해도, 사람이 죽으면 덤덤한 시대를 보는 듯했습니다.
누구든 자기 죽음에는 곡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죽게되었을 때는 대성통곡 할 수있습니다.
유다인들이 위기를 만나서 슬퍼하고 있습니다.
자신들의 씨가 마를 운명이 닥쳤기 때문입니다.
4:3)왕의 조명이 각 도에 이르매 유다인이 크게 애통하여 금식하며 곡읍하며 부르짖고 굵은 베를 입고 재에 누운 자가 무수하더라
모르드개나 궁궐의 왕후 에스더도 마찬가지였습니다.
4:4) 에스더의 시녀와 내시가 나아와 고하니 왕후가 근심하여 입을 의복을 모르드개에게 보내어 그 굵은 베를 벗기고자하나 모르드개가 받지 아니하는지라
위기때는 평소와 다릅니다.
사랑도, 의리도, 신앙의 진위도 판가름 됩니다.
모르드개는, 대성 통곡하며 위로 받기를 거절하고 있습니다.
가진 것 없는 사람이 대성 통곡하며,, 위로 받기도 거절했으니 자신만을 위한 애통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에스더왕후는,,여하한의 권세자입니다.
모두가 죽는다한들 자신은 안전할텐데도 그럼에도 근심합니다,
역시 민족애가 발휘한 것입니다.
일사각오의 주기철목사님은 오산학교에서 조만식 교장으로부터 3가지를 배웠습니다.
애국심, 복음적 신앙, 민족애,그래서 그는 목사로써 순교자이지만 독립운동가요, 항일투사가 되기도 합니다.
정신이 사람을 만듭니다.
지금은 정신보단 몸을 단장하는 시대이기에 얼짱, 몸짱,, 온갖 짱들이 많습니다만
이런 위인들은 없을 듯 합니다.
하긴 장군들도 방산비리에 스스로 연루되어 징역가는 판국이니, 무엇을 더 말하리요.
위기 앞에 3부류가 있습니다.
나만 살겠다고 별짓 다하는 부류, 모두 다 살겠다고 애쓰는 부류, 남이라도 살리겠다는 부류가 있습니다.
모르드개와 에스더는 어떤 부류인가요?
이제 좀 더 밝히 모르드개를 보고자 합니다.
위기 앞에서 그는 에스더에게 주문합니다.
영적인 전쟁에서의 성령의 역할입니다.
4:13~14)모르드개가 그를 시켜 에스더에게 회답하되 너는 왕궁에 있으니 모든 유다인 중에 홀로 면하리라 생각지 말라
이때에 네가 만일 잠잠하여 말이 없으면 유다인은 다른데로 말미암아 놓임과 구원을 얻으려니와 너와 네 아비 집은 멸망하리라 네가 왕후의 위를 얻은 것이 이때를 위함이 아닌지 누가 아느냐
매우 통찰력 있는 권고입니다.
성령은 내가 갈 바를 알지 못하여 어둠에 헤메일때,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중보하시고 빛으로 인도해 주십니다.
요16:13) 그러하니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성도는, 에스더는, 빛을 얻은 심령은, 이때 성령께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다른 어떤 것으로 성령을 만족시키려 할 것이 아니라 순종해야 합니다.
에스더는 모르드개의 슬픔을,, 의복을 보내어 굵은 베를 벗기고자했으나 모르드개는 거부했습니다.
성령을 무엇으로 슬퍼하지 않게하며 어떻게 탄식하지 않게 할 수 있나요?
에스더는 모르드개의 권고에 순종합니다.
15~16) 에스더가 명하여 모르드개에게 회답하되
당신은 가서 수산에 있는 유다인을 다 모으고 나를 위하여 금식하되 밤낮 삼일을 먹지도 말고 마시지도 마소서 나도 나의 시녀로 더불어 이렇게 금식한 후에 규례를 어기고 왕에게 나아 가리니 죽으면 죽으리이다
성령을 따라서,,성령과 동행은,, 이 순종입니다.
이 순종을 위해서는 "계3:22) 귀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가 전제되고,
듣기위해선 " 요10:3) 문지기는 그를 위하여 문을 열고 양은 그의 음성을 듣나니 ~" 절대적입니다.
이는 관계적인 쉬운말로 신뢰요, 동행이요, 연합입니다.
모르드개와 에스더는 그랬습니다.
양육을 주고 받았고, 딸과 아버지처럼 신뢰가 있었고, 서로 빛나게했으며, 피차 존중했기에 귀담아 들었습니다.
4:17) 모르드개가 가서 에스더의 명한대로 다 행하니라
에스더가 구한 바의 응답 아닌가요? 내가 순종했더니 성령께서 들으심 아닌가요?
성령과 나는 어떤 관계인가요? 그 관계의 정도는 어떤가요? 큰위기 앞에서 성도로 행동하라는 말씀에 순종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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