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6:1~19, 우리의 원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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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장을 열자 눈에 들어오는 구절이 있습니다.
느6:1) 산발랏과 도비야와 아라비아 사람 게셈과 그 나머지 '우리의 원수들' 이 내가 성벽을 건축하여 허물어진 틈을 남기지 아니하였다 함을 들었는데 그 때는 내가 아직 성문에 문짝을 달지못한 때였더라
이들은 공사처음부터 훼방했던 원수였습니다.
그러나 점점 더하여 떼를 지었기에 "원수들이" 되었습니다.
중상모략하고, 지금은 살해하려 하고, 또 뇌물을 주어 거짓 예언도 시켰습니다.
느6:12) 깨달은 즉 그는 하나님께서 보내신 바가 아니라 도비야와 산발랏에게 뇌물을 받고 내게 이런 예언을 함이라
이쯤해서 종교개혁시 로마교황청과 맞서 싸우느냐 피곤과 두려움으로 만신창이가 되어 낙심하고 있을 때에
"하나님 죽었나요? 왜 좌절하시나요? " 부인의 말에 고무된 마틴루터와 그의 찬송이 연상되었습니다.
찬346장) 마귀들과 싸울지라 죄악벗은 형제여 담대하게 싸울지라 저기 악한 적병과 심판날과 멸망의 날 네가 섰는 눈앞에 곧 다가 오리라 영광 영광 할레루야 영광 영광 할레루야 영광 영광 할레루야 곧 승리하리라
흔히 새벽이 오기 전 가장 어둡다고 합니다.
모든 공사가 끝날 때가 되니 원수들이 큰 기승을 부렸나 봅니다.
느6:15) 성벽 역사가 오십이 일 만 인 엘룰월 이십오일에 끝나매
그동안 공사면 공사,, 원수들과의 싸움이면 싸움,, 어느 한가지만 했으면 좋으련만 두가지를 다 했기에 피곤도 갑절이었지만 백성들의 단결력도 갑절로, 하나님께 향한 믿음도 갑절로, 또 간증도 갑절도 된 줄 믿습니다.
뿐만 아니라 승리의 개가도 갑절이 되었습니다.
느6:16) 우리의 모든 대적과 주위에 있는 이방족속들이 이를 듣고 다 두려워하여 크게 낙담하였으니 그들이 우리 하나님께서 이 역사를 이루신 것을 앎이라
이러다 보니 정치적인 중매인들이 나타나 원수들과 화해하도록 합니다.
느6:17) 또한 그때에 유다의 귀족들이 여러 번 도비야에게 편지하였고 도비야의 편지도 그들에게 이르렀으니
이때 지도자가 주관이 없으면,, 좋은게 좋다는 식에 말려가면 일을 그릇치게 됩니다.
고맙게도 느헤미야는 하나님께서 붙잡으신 종답게 지혜가 충만했습니다.
느6:12) 깨달은즉 그는 하나님께서 보내신 바가 아니라
분별력이 있었습니다.
거짓 화해, 거짓 평화가 있습니다.
말과 구호가 앞서는데 대체로 불리한 측에서 먼저 요구합니다.
때론 민족성과 미래성을 앞세우고,,그러나 과거사 반성과 잘못 사죄는 없습니다.
이런 경우 손잡을 필요가 없습니다.
자신들의 탐심이 작용했기 때문입니다.
느6:18) 도비야는 아라의 아들 스가랴의 사위가 되었고 도비야의 아들 여호하난도 베레가의 아들 므슬람의 딸을
아내로 맞이하였으므로 유다에서 그와 동맹한 자가 많음이라
예수님께도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눅23:12) 헤롯과 빌라도가 전에는 원수였으나 당일에 서로 친구가 되니라
놀랍지만 당연사입니다.
정치적으로 앙숙이었어도 예수를 제거하는데 마귀하수인으로 동지가 된 것입니다
이런 일이 얼마나 많은지요?
목사를 공격하는데,, 목회를 방해하는데,,아무나 하지 않습니다.
교회에서 방귀꽤나 뀐다는 사람들이 "위한다" 는 명분을 들고 나섭니다.
그러나 그 위함이 실제는 자신입니다.
그리고 뜻이 관철되지 않으면 더 연대하곤 합니다.
느헤미야도 당했습니다
느6:19) 그들이 도비야의 선행을 내 앞에 말하고 또 내 말도 그에게 전하매 도비야가 내게 편지하여 나를 두렵게
하고자 하였느니라
그러나 그는 이미 원수였기에 빨아도 걸레일 뿐 결코 행주가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사람을 통해서 일하시고 마귀도 사람을 통해서 반대적 일을 합니다.
그러므로 주의 일은 사람이 먼저 좋아야 합니다.
그 다음은 믿음입니다.
사람이 먼저 좋으면 믿음은 작아도 가르치면 커지기 때문입니다.
느헤미야는 거룩했기에 담대했습니다.
정치적이지 않았습니다.
이런 경우 "소신이 있다" 혹은 "고집이 쎄다' 하지만 아닙니다.
주와 가까이 했던 것이니 이런 사람은 이길 수가 없습니다.
느6:14)내 하나님이여 도비야와 산발랏과 여선지 노아다와 그 남은 선지자들 곧 나를 두렵게 하고자 한 자들의 소행을 기억하옵소서 하였노라
세상과 시대는 발전해서 마차에서 자동차로,, 바닥에서 침대로,, 없던 컴퓨터가 발명된 변화말고는
사람의 마음이 어려서부터 악하고 만물보다 심히 부패함은 여전합니다.
그래서 느헤미야처럼 간구합니다.
"내 하나님이여"
느6:1) 산발랏과 도비야와 아라비아 사람 게셈과 그 나머지 '우리의 원수들' 이 내가 성벽을 건축하여 허물어진 틈을 남기지 아니하였다 함을 들었는데 그 때는 내가 아직 성문에 문짝을 달지못한 때였더라
이들은 공사처음부터 훼방했던 원수였습니다.
그러나 점점 더하여 떼를 지었기에 "원수들이" 되었습니다.
중상모략하고, 지금은 살해하려 하고, 또 뇌물을 주어 거짓 예언도 시켰습니다.
느6:12) 깨달은 즉 그는 하나님께서 보내신 바가 아니라 도비야와 산발랏에게 뇌물을 받고 내게 이런 예언을 함이라
이쯤해서 종교개혁시 로마교황청과 맞서 싸우느냐 피곤과 두려움으로 만신창이가 되어 낙심하고 있을 때에
"하나님 죽었나요? 왜 좌절하시나요? " 부인의 말에 고무된 마틴루터와 그의 찬송이 연상되었습니다.
찬346장) 마귀들과 싸울지라 죄악벗은 형제여 담대하게 싸울지라 저기 악한 적병과 심판날과 멸망의 날 네가 섰는 눈앞에 곧 다가 오리라 영광 영광 할레루야 영광 영광 할레루야 영광 영광 할레루야 곧 승리하리라
흔히 새벽이 오기 전 가장 어둡다고 합니다.
모든 공사가 끝날 때가 되니 원수들이 큰 기승을 부렸나 봅니다.
느6:15) 성벽 역사가 오십이 일 만 인 엘룰월 이십오일에 끝나매
그동안 공사면 공사,, 원수들과의 싸움이면 싸움,, 어느 한가지만 했으면 좋으련만 두가지를 다 했기에 피곤도 갑절이었지만 백성들의 단결력도 갑절로, 하나님께 향한 믿음도 갑절로, 또 간증도 갑절도 된 줄 믿습니다.
뿐만 아니라 승리의 개가도 갑절이 되었습니다.
느6:16) 우리의 모든 대적과 주위에 있는 이방족속들이 이를 듣고 다 두려워하여 크게 낙담하였으니 그들이 우리 하나님께서 이 역사를 이루신 것을 앎이라
이러다 보니 정치적인 중매인들이 나타나 원수들과 화해하도록 합니다.
느6:17) 또한 그때에 유다의 귀족들이 여러 번 도비야에게 편지하였고 도비야의 편지도 그들에게 이르렀으니
이때 지도자가 주관이 없으면,, 좋은게 좋다는 식에 말려가면 일을 그릇치게 됩니다.
고맙게도 느헤미야는 하나님께서 붙잡으신 종답게 지혜가 충만했습니다.
느6:12) 깨달은즉 그는 하나님께서 보내신 바가 아니라
분별력이 있었습니다.
거짓 화해, 거짓 평화가 있습니다.
말과 구호가 앞서는데 대체로 불리한 측에서 먼저 요구합니다.
때론 민족성과 미래성을 앞세우고,,그러나 과거사 반성과 잘못 사죄는 없습니다.
이런 경우 손잡을 필요가 없습니다.
자신들의 탐심이 작용했기 때문입니다.
느6:18) 도비야는 아라의 아들 스가랴의 사위가 되었고 도비야의 아들 여호하난도 베레가의 아들 므슬람의 딸을
아내로 맞이하였으므로 유다에서 그와 동맹한 자가 많음이라
예수님께도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눅23:12) 헤롯과 빌라도가 전에는 원수였으나 당일에 서로 친구가 되니라
놀랍지만 당연사입니다.
정치적으로 앙숙이었어도 예수를 제거하는데 마귀하수인으로 동지가 된 것입니다
이런 일이 얼마나 많은지요?
목사를 공격하는데,, 목회를 방해하는데,,아무나 하지 않습니다.
교회에서 방귀꽤나 뀐다는 사람들이 "위한다" 는 명분을 들고 나섭니다.
그러나 그 위함이 실제는 자신입니다.
그리고 뜻이 관철되지 않으면 더 연대하곤 합니다.
느헤미야도 당했습니다
느6:19) 그들이 도비야의 선행을 내 앞에 말하고 또 내 말도 그에게 전하매 도비야가 내게 편지하여 나를 두렵게
하고자 하였느니라
그러나 그는 이미 원수였기에 빨아도 걸레일 뿐 결코 행주가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사람을 통해서 일하시고 마귀도 사람을 통해서 반대적 일을 합니다.
그러므로 주의 일은 사람이 먼저 좋아야 합니다.
그 다음은 믿음입니다.
사람이 먼저 좋으면 믿음은 작아도 가르치면 커지기 때문입니다.
느헤미야는 거룩했기에 담대했습니다.
정치적이지 않았습니다.
이런 경우 "소신이 있다" 혹은 "고집이 쎄다' 하지만 아닙니다.
주와 가까이 했던 것이니 이런 사람은 이길 수가 없습니다.
느6:14)내 하나님이여 도비야와 산발랏과 여선지 노아다와 그 남은 선지자들 곧 나를 두렵게 하고자 한 자들의 소행을 기억하옵소서 하였노라
세상과 시대는 발전해서 마차에서 자동차로,, 바닥에서 침대로,, 없던 컴퓨터가 발명된 변화말고는
사람의 마음이 어려서부터 악하고 만물보다 심히 부패함은 여전합니다.
그래서 느헤미야처럼 간구합니다.
"내 하나님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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