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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집사, 행6:1~7 > 나의간증

일곱집사, 행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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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14-06-18 08:07 조회 2,426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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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일꾼들을 세우는 일은 감격스런 일 입니다.
교회가 성숙과 성장을 이룬 증표 아닐까요?
예루살렘 교회도 그랬습니다.
1절) 그 때에 제자가 더 많아졌는데 헬라파 유대인들이 자기의 과부들이 그 매일 구제에
빠지므로 히브리파 사람을 원망한대

믿는자들이 증가했지만 일꾼부족으로 내홍이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사도들은 이 문제의 이유를 자신들의 잘못으로 간주했습니다.
2절) 열 두 사도가 모든 제자들을 불러 이르되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제쳐 놓고 공궤를
일삼는 것이 마당치 아니하니

남 탓하기 쉬운 교회 풍토에 비추어 볼 때 과연 성령이 충만한 모습입니다.
집사들을 세워 구제의 직무를 맡기고 사도들은 "기도하는 것과 말씀 전하는 것을 전무하리라"는
사도 본연의 직무로 되돌아가겠답니다.

명심할 것은 이유야 어디있든 이탈은 타락을 갖고 옵니다.
타락한 천사도 자기 지위의 이탈이었습니다.
타락은 문제를 몰고 옵니다. 자기 몫은 감당해 주어야 합니다.

집사의 조건을 보면, 오늘도 여기에 준합니다.
첫째가 성령과 지혜가 충만한 사람
둘째가 칭찬 듣는 사람

난세는 인물의 부재시대입니다.
소가 밭갈아야 하는데 염소가 끈다면 어떨까요?
개가 집지켜야 하는데 암탉이 지킨다면 어떨까요? 문제가 많게 됩니다.
그러기에 교육은 100년 후의 농사이며 교회 교육도 다르지 않습니다.

예루살렘 교회는 세울만한 일꾼들이 있었습니다.
7집사,
임직도 거창하기 보다는 "사도들이 기도하고 그들에게 안수하니라"
아주 단순합니다. 진리에 속했기 때문입니다.
성경에서 배워야 할 많은 사안중 이 모습도 있지 않겠나요?
현대의 임직식에는 소모가 많습니다.
기능보다 이러한 예식에 치중하다보니 일꾼들은 부실이 왔습니다.
섬기는 종이 아니라 섬김을 받을려는 상전을 모시게 됩니다.

성령과 지혜가 충만함 보다 재력가,
칭찬 듣는 사람 보다 학력과 경력가을 우선시 하는 경향이 두드러집니다.
부실은 안전에 악영향을 줍니다.
신앙의 부실, 인품의 부실이 교회의 거룩함 부실이 되기 쉽상입니다.

믿음과 성령이 충만한 일꾼들로 세워진 예루살렘 교회는 더 튼튼해 졌습니다.
7절) 하나님의 말씀이 점점 왕성하여 예루살렘에 있는 제자의 수가 더 심히 많아지고 허다한
제사장의 무리도 이 도에 복종하니라

제사장까지 기독교로 개종하는, 유대교의 시각으로 보면 어처구니 없고 놀랄일이 왔습니다.
그러나 사실입니다. 일꾼이 이처럼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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