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제일교회
홈로그인

고넬료, 행10~44 > 나의간증

고넬료, 행10~44

페이지 정보

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14-06-23 13:51 조회 2,382회 댓글 0건

본문

베드로가 성령의 지시하심을 따라 당시 유대를 지배했던 식민지국가의 초급 장교네에서
복음을 증거한 내용입니다.
하나님이 이방인을 구원하신 섭리적 문지방이 고넬료였습니다.
이 고넬료를 생각하면 가버나움의 백부장이 연상됩니다.
흡사하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가버나움의 백부장을 칭찬하셨습니다. 마8:10) 이스라엘 중 아무에게서도 이만한 믿음을 만나보지
못하였노라
이 둘의 특징은 사람에 대한, 비록 비천한 종일지라도 아님 식민지국가의 백성일지라도, 정녕 명령에 죽고사는 군인임에도, 관심과 애정을 지녔습니다. 진정한 경건입니다.
고넬료가 하나님의 찾으심 바되고, 가버나움의 백부장이 기이하게 보였음도 이 까닭입니다.
이 둘은 기독교적 경건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기독교의 경건은 혼자서 광야나 수도원에서 생활하는 일만이 아닙니다.
광야나 수도원에 있다가도 세상으로 나와야 합니다.
기독교의 경건은 성전중심만이 아닙니다. 성전 중심은 레위인으로 충분합니다.
성전을 찾는 다양한 군상들에게 다가가야 합니다.
주님이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라하신 함의입니다.

고넬료는 여기에 모본이 됩니다.
행10:2) 그가 경건하여 온 집으로 더불어 하나님을 경외하며 백성을 많이 구제하고 하나님께 항상 기도하더니
성경에 밑줄 쳐져있는 구절이며, 특히 경건하여,온집으로 하나님을 경외하며 백성을 많이 구제하고,
항상 기도하더니,에는 동그라미가 겹쳐 그려있습니다.
그의 경건을 증명하는 사실은, 행10:7) ~종 졸 가운데 경건한 사람 하나를 불러
고널료의 경건이 수하인까지 미친것 입니다.
아브라함도 그랬습니다. 경건한 종이 있었기에 그를 택해 이삭의 반려자를 찾아오라는 사명을 주었습니다.
이 경건이란 종교적인 것이 아닙니다. 금색을 칠하고 천장을 높이고 기도와 경을 잘외우고가 아닌
인품으로 말미암는 생활입니다.
보십시오. 고넬료의 평가를, 행10:22)저희가 대답하되 백부장 고넬료는 의인이요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라 유대
온 족속이 칭찬하더니
베드로를 모시러 온 고넬료가 보낸 하인들과 경건한 종의 진술입니다.
가까운 곳의 칭찬이 진짜 아닌가요?

어느 국회의원은 수행 운전기사로 하여금 불법정치자금을 받았다고 폭로 되었습니다.
어느 장로는 부인 권사가 자기를 자주 폭행한다고 폭로했습니다.
어느 목사는 동료목사가 그 목사의 교인들은 불쌍하다고 혀를 찼습니다.
어느 의사는 동기생 의사가 실력이 형편없는데 개원했다며 염려했습니다. 다 회칠한 무덤인 셈입니다.
여기에 비하면 고넬료는 참경건이고 의인임이 틀림없습니다.
잠28:12)의인이 득의하면 큰 영화가 있고 악인이 일어나면 사람이 숨느니라
이 의인으로 가족이 복음과 성령받고 세례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행10:44) 베드로가 이 말할때에 성령이 말씀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오시니
역사의 기록은 침묵했지만 복음의 고넬료는 십자가군병되어 로마군영에서도 군선교에 충성했을 듯합니다.
그는 경건했으나 복음을 들어야했고 성령과 세례를 받아야 했습니다.
경건은 복음안에서 완숙되기 때문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