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반집사의 얼굴, 행6: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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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나타내는 성경의 인물은 많습니다.
요셉을 꼽을 수 있습니다.
까닭없이 고초를 겪은 인물입니다.
총리가 되었건만 먼저 금의환향하지 않고 풍년을 맞이하고 흉년을 준비하는 모습에서
맡은 일에 충성된 주를 볼 수 있습니다.
스테반도 마찬가지입니다.
8절) 스테반이 은혜와 권능이 충만하여 큰 기사와 표적을 민간에 행하니
10절) 스테반이 지혜와 성령으로 말함을 저희가 능히 당치 못하여
주와 흡사하지 않나요?
또 있습니다. 유대교의 시기를 받아 거짓증인으로 공회에 넘겨졌습니다.
13절) 거짓 증인들을 세우니 가로되 이 사람이 거룩한 곳과 율법을 거스려 말하기를 마지 아니하는도다
나중에 나옵니다만
이들로 하여금 돌에 맞아죽고, 그 죽음에 순간에서도 "주여 이 죄를 저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행7:60)
마지막 말과 모습까지 흡사합니다.
본문은 당황스럽고 분노할 그 공회에서의 스테반 얼굴을 기록하였습니다.
공회가 영화 시사회장이 아닙니다. 눈빛이 부드러운 사람들이 모인 곳이 아닙니다.
스테반을 곤경에 처하게 한 살벌한 곳입니다.
그런데도 "그의 얼굴이 천사의 얼굴과 같더라" 했습니다.
흔히 얼굴 빛이 창백하다 혹은 흑빛이다 합니다. 병이 있거나 놀라거나 죽을 지경인 경우입니다.
스테반의 상황은 이 상황인데 얼굴은 달랐습니다. 그럴 수 없는 현상이 발생한 것입니다.
역시 기적입니다. 주가 함께하심 입니다.
천사의 얼굴이란 어떤가요? 미남이란 뜻은 아닙니다. 원판불변의 법칙에 의해서 얼굴형이 달라질 순 없습니다.
그렇다면 무엇일까요? 변화산에서의 주님이 그러셨던 것처럼, 모세가 산에서 하나님을 뵙고 내려왔을때의
모습처럼, 얼굴의 광채가 힘있게, 해처럼 밝게 빛나는 경우일 것입니다.
천사의 얼굴, 주님의 얼굴, 이 스테반의 얼굴이 곧 성도의 얼굴입니다.
비록 세상 근심에 찌들었어도 주를 바라보며 그 은총을 힘입었을때에 용모까지는 아닐지라도
얼굴 빛은 이처럼 되는줄 믿습니다.
이러한 얼굴을 많이 보았습니다. 예배당을 나가는 모습에서,기도회를 마친 모습에서, 임종에서 등
이 비결은 화장,단장, 분장이 아니라 심령의 변화입니다.
주께서 부활하신 후에 "밥먹었느냐?" 하시지 않고 "평안하뇨"하심이 여기에 있고
승천하실 때에 "부자되어라" 보단 "평강이 있을지어다"하심이 여기에 있습니다.
15절) 공회 중에 앉은 사람들이 다 스테반을 주목하여 보니 그 얼굴이 천사의 얼굴과 같더라
좋은 화장품이 아닙니다.
친구는 선크림인줄 알고 뜸북바르고 골프장에 갔는데 얼굴이 탔답니다.
확인해 보니 화운데션이었답니다.
1류 의사한테 성형을 해도 이 좋은 얼굴빛은 어림도 없습니다.
성령은 주의 영입니다. 누구든지 이 성령안에서 주와 동행하고, 성품도 얼굴 빛도 흡사해 집니다.
착각마십시오. 편안이 아닙니다
평안입니다. 죄사함의 평안, 성령 주장함의 평안,
요셉을 꼽을 수 있습니다.
까닭없이 고초를 겪은 인물입니다.
총리가 되었건만 먼저 금의환향하지 않고 풍년을 맞이하고 흉년을 준비하는 모습에서
맡은 일에 충성된 주를 볼 수 있습니다.
스테반도 마찬가지입니다.
8절) 스테반이 은혜와 권능이 충만하여 큰 기사와 표적을 민간에 행하니
10절) 스테반이 지혜와 성령으로 말함을 저희가 능히 당치 못하여
주와 흡사하지 않나요?
또 있습니다. 유대교의 시기를 받아 거짓증인으로 공회에 넘겨졌습니다.
13절) 거짓 증인들을 세우니 가로되 이 사람이 거룩한 곳과 율법을 거스려 말하기를 마지 아니하는도다
나중에 나옵니다만
이들로 하여금 돌에 맞아죽고, 그 죽음에 순간에서도 "주여 이 죄를 저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행7:60)
마지막 말과 모습까지 흡사합니다.
본문은 당황스럽고 분노할 그 공회에서의 스테반 얼굴을 기록하였습니다.
공회가 영화 시사회장이 아닙니다. 눈빛이 부드러운 사람들이 모인 곳이 아닙니다.
스테반을 곤경에 처하게 한 살벌한 곳입니다.
그런데도 "그의 얼굴이 천사의 얼굴과 같더라" 했습니다.
흔히 얼굴 빛이 창백하다 혹은 흑빛이다 합니다. 병이 있거나 놀라거나 죽을 지경인 경우입니다.
스테반의 상황은 이 상황인데 얼굴은 달랐습니다. 그럴 수 없는 현상이 발생한 것입니다.
역시 기적입니다. 주가 함께하심 입니다.
천사의 얼굴이란 어떤가요? 미남이란 뜻은 아닙니다. 원판불변의 법칙에 의해서 얼굴형이 달라질 순 없습니다.
그렇다면 무엇일까요? 변화산에서의 주님이 그러셨던 것처럼, 모세가 산에서 하나님을 뵙고 내려왔을때의
모습처럼, 얼굴의 광채가 힘있게, 해처럼 밝게 빛나는 경우일 것입니다.
천사의 얼굴, 주님의 얼굴, 이 스테반의 얼굴이 곧 성도의 얼굴입니다.
비록 세상 근심에 찌들었어도 주를 바라보며 그 은총을 힘입었을때에 용모까지는 아닐지라도
얼굴 빛은 이처럼 되는줄 믿습니다.
이러한 얼굴을 많이 보았습니다. 예배당을 나가는 모습에서,기도회를 마친 모습에서, 임종에서 등
이 비결은 화장,단장, 분장이 아니라 심령의 변화입니다.
주께서 부활하신 후에 "밥먹었느냐?" 하시지 않고 "평안하뇨"하심이 여기에 있고
승천하실 때에 "부자되어라" 보단 "평강이 있을지어다"하심이 여기에 있습니다.
15절) 공회 중에 앉은 사람들이 다 스테반을 주목하여 보니 그 얼굴이 천사의 얼굴과 같더라
좋은 화장품이 아닙니다.
친구는 선크림인줄 알고 뜸북바르고 골프장에 갔는데 얼굴이 탔답니다.
확인해 보니 화운데션이었답니다.
1류 의사한테 성형을 해도 이 좋은 얼굴빛은 어림도 없습니다.
성령은 주의 영입니다. 누구든지 이 성령안에서 주와 동행하고, 성품도 얼굴 빛도 흡사해 집니다.
착각마십시오. 편안이 아닙니다
평안입니다. 죄사함의 평안, 성령 주장함의 평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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