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핍박, 행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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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문수 전 경기도지사는 서울대학교 학생시절 노동운동을 하던 좌파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우파의 대표정치인이 되었습니다.
동구권의 공산주의 몰락이 그의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었답니다.
항간의 말이 있습니다.
"20대에 사회주의를 신봉하지 않으면 정신병자이고, 40대를 넘어서도 민주주의를 신봉하지않으면
그 또한 정신병자이다."
이 얘기를 왜 서두에 꺼내나요?
청년사울이 등장합니다. 1절) 사울이 그의 죽임 당함을 마땅히 여기더라
스테반의 죽음을 기이히 여기는 것이 아니라 마땅히 여길 정도로 그는 골수 유대주의였습니다.
반기독교도였던 것입니다.
훗날의 그는 어떤가요? 부활하신 주를 뵙고 복음의 사도로써, 선교사로써 일사각오을 이루었습니다.
그는 복음을 계시받아 기독교의 초석을 놓기도 했습니다.
복음은 이렇듯, 사람을 바꾸는 능력이 있습니다. 이 복음의 사람은 시대와 문화를 바꿉니다.
스테반의 순교는 새내기 기독교의 위기였습니다.
유대교는 힘을 얻고 기독교는 흩어지는 비운이 왔습니다.
2절) 그 날에 예루살렘에 있는교회에 큰 핍박이 나서 사도 외에는 다 유대와 사마리아 모든 땅으로 흩어지니라
그러나 여기에 비밀이 있습니다.
주님은 행1:3)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되리라
기억하시나요? 주의 계획입니다. 줄인 말로 '과와 와' 입니다.
이 주의 섭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약속대로 성령이 오셨고 큰 권능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예루살렘에서만 머물고 있었습니다. 서원적이고 자원적인 흩어짐이 없었습니다.
아니 어쩌면 이러한 주의 뜻에 은연중, "여기 예루살렘이 좋사오니.." 하며 거부하고 있는 줄도 모릅니다.
이를 집행하신 분은 주십니다.
강제적으로 흩어지게하신 분이 주십니다.
핍박은 원수가 사용하는 폭탄이지만 주께서는 선량케 응용하십니다.
복음전도의 방편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4절) 그 흩어진 사람들이 두루 다니며 복음의 말씀을 전할새
5절) 빌립이 사마리아 성에 내려가 그리스도를 전파하니
비로서 유다와 사마리아까지, 시작이 되었습니다.
스테반의 죽음은 위기요. 슬픔이었지만 주님은 이 속에서도 섭리대로 착착진행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자동차가 운행하려면 연료가 연소되어야 하듯이 발전에는 희생이 절대적입니다.
천안함 폭침으로 숭고한 우리 군의 목숨이 희생되었지만, 군은 경계대비력이 높아졌고 국민은 안보불감증이
사라졌습니다.
세월호 참사도, 희생자의 슬픔은 곧 우리의 슬픔이었습니다만 이 슬픔을 안고 국가 개조의 힘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발전, 정착, 전파등은 시간과 함께 땀의 길을 가는데 피를 뿌리고 갑니다.
기독교의 초석은 이러한 희생 아닌가요?
그러기에 주 동행하심이 곳곳에서 여전히 증명됩니다.
6절) 무리가 빌립의 말도 듣고 행하는 표적도 보고 일심으로 그의 말하는 것을 쫓더라
7절) 많은 사람에게 붙었던 더러운 귀신들이 크게 소리를 지르며 나가고 또 많은 중풍병자와 앉은 뱅이가
나으니
복음은 즐거운 소식이기에,
8절) 그 성에 큰 기쁨이 있더라
그러나 지금은 우파의 대표정치인이 되었습니다.
동구권의 공산주의 몰락이 그의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었답니다.
항간의 말이 있습니다.
"20대에 사회주의를 신봉하지 않으면 정신병자이고, 40대를 넘어서도 민주주의를 신봉하지않으면
그 또한 정신병자이다."
이 얘기를 왜 서두에 꺼내나요?
청년사울이 등장합니다. 1절) 사울이 그의 죽임 당함을 마땅히 여기더라
스테반의 죽음을 기이히 여기는 것이 아니라 마땅히 여길 정도로 그는 골수 유대주의였습니다.
반기독교도였던 것입니다.
훗날의 그는 어떤가요? 부활하신 주를 뵙고 복음의 사도로써, 선교사로써 일사각오을 이루었습니다.
그는 복음을 계시받아 기독교의 초석을 놓기도 했습니다.
복음은 이렇듯, 사람을 바꾸는 능력이 있습니다. 이 복음의 사람은 시대와 문화를 바꿉니다.
스테반의 순교는 새내기 기독교의 위기였습니다.
유대교는 힘을 얻고 기독교는 흩어지는 비운이 왔습니다.
2절) 그 날에 예루살렘에 있는교회에 큰 핍박이 나서 사도 외에는 다 유대와 사마리아 모든 땅으로 흩어지니라
그러나 여기에 비밀이 있습니다.
주님은 행1:3)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되리라
기억하시나요? 주의 계획입니다. 줄인 말로 '과와 와' 입니다.
이 주의 섭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약속대로 성령이 오셨고 큰 권능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예루살렘에서만 머물고 있었습니다. 서원적이고 자원적인 흩어짐이 없었습니다.
아니 어쩌면 이러한 주의 뜻에 은연중, "여기 예루살렘이 좋사오니.." 하며 거부하고 있는 줄도 모릅니다.
이를 집행하신 분은 주십니다.
강제적으로 흩어지게하신 분이 주십니다.
핍박은 원수가 사용하는 폭탄이지만 주께서는 선량케 응용하십니다.
복음전도의 방편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4절) 그 흩어진 사람들이 두루 다니며 복음의 말씀을 전할새
5절) 빌립이 사마리아 성에 내려가 그리스도를 전파하니
비로서 유다와 사마리아까지, 시작이 되었습니다.
스테반의 죽음은 위기요. 슬픔이었지만 주님은 이 속에서도 섭리대로 착착진행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자동차가 운행하려면 연료가 연소되어야 하듯이 발전에는 희생이 절대적입니다.
천안함 폭침으로 숭고한 우리 군의 목숨이 희생되었지만, 군은 경계대비력이 높아졌고 국민은 안보불감증이
사라졌습니다.
세월호 참사도, 희생자의 슬픔은 곧 우리의 슬픔이었습니다만 이 슬픔을 안고 국가 개조의 힘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발전, 정착, 전파등은 시간과 함께 땀의 길을 가는데 피를 뿌리고 갑니다.
기독교의 초석은 이러한 희생 아닌가요?
그러기에 주 동행하심이 곳곳에서 여전히 증명됩니다.
6절) 무리가 빌립의 말도 듣고 행하는 표적도 보고 일심으로 그의 말하는 것을 쫓더라
7절) 많은 사람에게 붙었던 더러운 귀신들이 크게 소리를 지르며 나가고 또 많은 중풍병자와 앉은 뱅이가
나으니
복음은 즐거운 소식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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