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술사 시몬,행8: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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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이 각광을 받는 시대가 되자 비슷한 직종으로 인정받는 마술사들이 인기가 있습니다.
과거에는 선생에서 문하생으로 전수되던 마술이,
영세 생업이었던 마술이 사업이 되자 대학에서도 학과가 있습니다.
'선교마술'이라고 들어 보셨나요? 교회를 상대하는 마술인 만큼 '선교'를 앞세웠습니다.
그럼에도 마술(魔術)임은 분명합니다.
수년전 선배목사는 주일 찬양예배시에 이 마술사를 불러 공연을 했더니 교인들이 참 좋아하더라고
했습니다. "마술사가 안수집사라는데, 잘하더라고,, 비둘기를 막날리고,,"
사마리아성의 시몬은, 단순한 마술사라기 보단 주술사 같습니다.
9절) ~자칭 큰자라 하니
10절) 낮은 사람부터 높은 사람까지 다 청종하여 가로되 이 사람은 크다 일컫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하더라
영험하든, 기술이 좋든, 마술이든 주술이든 간에 인기와 돈과 명예와 권세까지 얻은 어둠의 주역입니다.
시몬이 이쯤되기 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미혹되었을까요? 그 비결은 마귀 아닌가요?
빌립집사가 이 성에서 전도와 함께 표적과 능력을 행하니 시몬이 많이 놀랐습니다.
그리고 믿고 배우고자 따라 다녔습니다.
13절) 시몬도 믿고 세례를 받은 후 전심으로 따라 다니며 그 나타나는 표적과 능력을 보고 놀라니라
특히 시몬을 향해서 "믿고 세례를 받은 후에" 했으니 그의 믿음과 세례는 진정성이 보여집니다.
그러나 후에 그가 18절) 시몬이 사도들의 안수함으로 성령을 받는 것을 보고 돈을 드려
19절) 가로되 이 권능을 내게도 주어 누구든지 내가 안수하는 사람은 성령을 받게 하여 주소서 하니
그가 성령받지 못한 성도임이 확실합니다.
성령받지 못하면 누구라도 이렇기 때문입니다.
이 상태로 집사하고, 구역장하고, 교사하고, 찬양대원하고, 장로 목사할 수 있습니다.
시몬은 사모하여 전심으로 따라 다니고 돈으로도 사길 바랬지만 그렇지못한 성도가 태반입니다.
성령의 회개의 역사가 있는 곳에는 이런 사건들이 많습니다.
성령은 작은 자가 아닌 큰자를 쳐서 믿게 하여 그 수종들을 따르게하며 시대의 증표로 삼으십니다.
사람이 하는 전도냐? 성령이 하시는 전도냐? 이 차이가 있습니다.
작은 자를 향하면 사람입니다만 큰 자들이 굴복하면 성령이 주도하신 일입니다.
김 익두는 평양의 악동이었습니다. 사람들이 그를 만나지 않으면 그날은 재수가 좋은 날이었습니다.
어느 날 선교사가 그에게 "에수믿으셍용" 했다가 이 악동에게서 돌로 코를 맞았습니다.
악동은 대수롭지 않게 여겨 집에 돌아와 잠을 청했지만 선교사에 대한 미안함 보다 말못할 두려움으로
날밤을 새워야 했습니다. 이튿날 악동은 선교사을 찾아 사과하고 그의 복음을 받아 믿게 되었습니다.
이 소문은 삽시간에 평양 전역에 펴졌고 그는 신학교에 입학하여 마침내 걸출한 종으로 사역했습니다.
성령이 하신 일입니다.
마술사 시몬이 믿고 세례받고 빌립을 전심으로 따라다니는 일,
그 자체가 성의 뉴스여서 전도력이 높아졌을 것입니다.
성령을 받지 못해 ,성령을 돈으로라도 사고자했던 순수했던 이 시몬을 향해서 베드로는 꾸짖었지만
이미 믿음이 심겨진 시몬은 놀람속에 다시 주의 용서와 은혜를 구했습니다.
23절) 내가 보니 너는 악독이 가득하며 불의에 매인바 되었도다
24절) 시몬이 대답하여 가로되 나를 위하여 주께 기도하여 말한 것이 하나도 내게 임하지 말게 하소서 하니라
이 시몬!!귀엽기조차 합니다. 아니니아와 삽비라가 베드로의 책망으로 즉사한 것을 알았을테니,
그의 책망에 얼마나 놀랐을까요? 왜 그는 죽지 않았나요?
작아도 구원에 이른 믿음안에 있었기에 안전했습니다. 초보의 믿음이 성령에 대하여 무지했을 뿐입니다.
성경에 기록은 없지만 이 무지에서 그의 기도대로 은총을 입고 성령받은 주의 걸출한 종으로 살았으리라
여겨집니다.
사마리아성의 부흥은 마술로 지배하고 있던 시몬이 성도가 됨을 시작으로 각 촌까지 미치게 되었습니다.
25절) 두 사도가 주의 말씀을 증거하여 말한 후 예루살렘으로 돌아갈새 사마리아인의 여러 촌에서
복음을 전하니라
과거에는 선생에서 문하생으로 전수되던 마술이,
영세 생업이었던 마술이 사업이 되자 대학에서도 학과가 있습니다.
'선교마술'이라고 들어 보셨나요? 교회를 상대하는 마술인 만큼 '선교'를 앞세웠습니다.
그럼에도 마술(魔術)임은 분명합니다.
수년전 선배목사는 주일 찬양예배시에 이 마술사를 불러 공연을 했더니 교인들이 참 좋아하더라고
했습니다. "마술사가 안수집사라는데, 잘하더라고,, 비둘기를 막날리고,,"
사마리아성의 시몬은, 단순한 마술사라기 보단 주술사 같습니다.
9절) ~자칭 큰자라 하니
10절) 낮은 사람부터 높은 사람까지 다 청종하여 가로되 이 사람은 크다 일컫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하더라
영험하든, 기술이 좋든, 마술이든 주술이든 간에 인기와 돈과 명예와 권세까지 얻은 어둠의 주역입니다.
시몬이 이쯤되기 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미혹되었을까요? 그 비결은 마귀 아닌가요?
빌립집사가 이 성에서 전도와 함께 표적과 능력을 행하니 시몬이 많이 놀랐습니다.
그리고 믿고 배우고자 따라 다녔습니다.
13절) 시몬도 믿고 세례를 받은 후 전심으로 따라 다니며 그 나타나는 표적과 능력을 보고 놀라니라
특히 시몬을 향해서 "믿고 세례를 받은 후에" 했으니 그의 믿음과 세례는 진정성이 보여집니다.
그러나 후에 그가 18절) 시몬이 사도들의 안수함으로 성령을 받는 것을 보고 돈을 드려
19절) 가로되 이 권능을 내게도 주어 누구든지 내가 안수하는 사람은 성령을 받게 하여 주소서 하니
그가 성령받지 못한 성도임이 확실합니다.
성령받지 못하면 누구라도 이렇기 때문입니다.
이 상태로 집사하고, 구역장하고, 교사하고, 찬양대원하고, 장로 목사할 수 있습니다.
시몬은 사모하여 전심으로 따라 다니고 돈으로도 사길 바랬지만 그렇지못한 성도가 태반입니다.
성령의 회개의 역사가 있는 곳에는 이런 사건들이 많습니다.
성령은 작은 자가 아닌 큰자를 쳐서 믿게 하여 그 수종들을 따르게하며 시대의 증표로 삼으십니다.
사람이 하는 전도냐? 성령이 하시는 전도냐? 이 차이가 있습니다.
작은 자를 향하면 사람입니다만 큰 자들이 굴복하면 성령이 주도하신 일입니다.
김 익두는 평양의 악동이었습니다. 사람들이 그를 만나지 않으면 그날은 재수가 좋은 날이었습니다.
어느 날 선교사가 그에게 "에수믿으셍용" 했다가 이 악동에게서 돌로 코를 맞았습니다.
악동은 대수롭지 않게 여겨 집에 돌아와 잠을 청했지만 선교사에 대한 미안함 보다 말못할 두려움으로
날밤을 새워야 했습니다. 이튿날 악동은 선교사을 찾아 사과하고 그의 복음을 받아 믿게 되었습니다.
이 소문은 삽시간에 평양 전역에 펴졌고 그는 신학교에 입학하여 마침내 걸출한 종으로 사역했습니다.
성령이 하신 일입니다.
마술사 시몬이 믿고 세례받고 빌립을 전심으로 따라다니는 일,
그 자체가 성의 뉴스여서 전도력이 높아졌을 것입니다.
성령을 받지 못해 ,성령을 돈으로라도 사고자했던 순수했던 이 시몬을 향해서 베드로는 꾸짖었지만
이미 믿음이 심겨진 시몬은 놀람속에 다시 주의 용서와 은혜를 구했습니다.
23절) 내가 보니 너는 악독이 가득하며 불의에 매인바 되었도다
24절) 시몬이 대답하여 가로되 나를 위하여 주께 기도하여 말한 것이 하나도 내게 임하지 말게 하소서 하니라
이 시몬!!귀엽기조차 합니다. 아니니아와 삽비라가 베드로의 책망으로 즉사한 것을 알았을테니,
그의 책망에 얼마나 놀랐을까요? 왜 그는 죽지 않았나요?
작아도 구원에 이른 믿음안에 있었기에 안전했습니다. 초보의 믿음이 성령에 대하여 무지했을 뿐입니다.
성경에 기록은 없지만 이 무지에서 그의 기도대로 은총을 입고 성령받은 주의 걸출한 종으로 살았으리라
여겨집니다.
사마리아성의 부흥은 마술로 지배하고 있던 시몬이 성도가 됨을 시작으로 각 촌까지 미치게 되었습니다.
25절) 두 사도가 주의 말씀을 증거하여 말한 후 예루살렘으로 돌아갈새 사마리아인의 여러 촌에서
복음을 전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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