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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오빌로여, 행1~5 > 나의간증

데오빌로여, 행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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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14-06-12 12:32 조회 2,475회 댓글 0건

본문

사도행전은 데오빌로에게 쓴 사도들의 행전서입니다.
사도행전은 말 그대로 초기 기독교의 역사서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간과하지 말 것은 그 사도들은 성령의 사람들이었기에 '성령행전'이라해도 무방합니다.

여하한 수신자인 데오빌로는 확실치 않아도 당대의 고관이었습니다.
첫번째 발신한 누가복음에 "데오빌로 각하" 라고 했기때문입니다.
이러한 이들에게 대충적인 복음이 아닌 분명한 복음이 소개된 일은 고무적인 일입니다.
전했던 사도들이 그만큼 복음의 사람들이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며,
마침내 데오빌로도 주의 은혜로 확실한 복음의 사람이 되어 복음의 합당한 생활을 이뤘으리라
여겨집니다.

현대의 '전도세미나'를 가보셨나요? 사도행전과는 판이합니다.
복음도 없고 성령도 없기때문입니다.
복음은 내용이고, 성령은 방법인데 이 기독교적인 전도는 외면한 체,
세상적이고 인간적인 내용과 방법이 대세를 이루고 있습니다.
최근의 찾아본 세미나는 웃음치료를 소개했습니다.
즉, 웃음의 종류와 박수의 종류, 그리고 상한심령의 치유에 맞춘다며 설문지와 사용법이 소개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소개된 내용은 네이버에 다 나와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사도들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복음의 중심되신 예수님을 성령의 권능으로 소개했습니다.
그러기 위한 누가복음이나 사도행전을 써서 보냄은 당시의 그 방편이었습니다.
종종 가늠해 보곤합니다.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을 썼던 수고를,,그 내용의 진수를,

흔히 복음의 내용은 변할 수 없기에 전하는 방법은 바꿀 수 있다며
시대와 문화에 맞는 방법 모색을 웅변하곤 합니다.
맞습니다.
그런데 그만 탈이 왔습니다, 복음이 빠졌습니다.
행복, 위로, 평안, 풍성등이 복음인가요?

현대의 전도는 복음을 통해서 주님을 소개하고, 하나님의 화목과 죄사함과 영생을 이르게 하기보단
내 교회 식구 늘리는데 치중하고 있다면 너무 비약일까요?
그렇다면 그 결과는 어떨까요?
"하나님의 말씀이 점점 왕성하여 예루살렘에 있는 제자의 수가 더 심히 많아지고 허다한 제사장의 무리도
 이 도에 복종하니라" 행6:7) 일까요?
아님, 주님의 책망처럼 "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 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마23:15) 일까요?
후자로 여겨집니다.
교회가 망신살을 얻고 있는 판국이기 때문입니다.

높은 신학이 복음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목사님들의 유학이나 학위가 성령을 능가할 수 없습니다.
교회당의 화려함이나 웅장함이 제자들의 영성을 이을 수 없습니다.
각종 프로그램들이 성경을 대언할 수 없습니다.

사도행전의 대표적인 것, 3가지를 주목해야 합니다.
*성령님의 활동입니다.
*그 충만함을 입은 사도들의 삶과 입술의 증거와 내용,
* 마지막으로 주변의 반응입니다.

지금도 사도행전이 쓰여지길 바랍니다.
"데오빌로여 내가 먼저 쓴 글에는 무릇 예수의 행하시며 가르치시기를 시작하심부터
그의 택하신 사도들에게 성령의 명하시고 승천하신 날까지의 일을 기록하였노라
해 받으신 후에 또한 저희에게 확실한 많은 증거로 친히 사심을 나타내사 사십일 동안 저희에게 보이시며
하나님나라의 일을 말씀하시니라" 행1:~3)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셨느니라" 행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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