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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성령이, 행1:6~11 > 나의간증

오직 성령이, 행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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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14-06-12 13:57 조회 2,299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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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 신앙생활을 하시며 기독교 TV에서 설교도 시청하시는
모 어른께서 "구원파가 이단이냐?" 며 질문하셨습니다.
아주 간단하게 '윤리와 도덕'이 반사회적인 것을 볼 때 그 내용도 그렇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제 내가 되물었습니다. " 예수님이 하나님이신 것과 그 십자가의 대속을 믿나요?"
그 분은 그게 믿어지지 않는 답니다. 그러면서 참 어려운 일이라며 지성인답게 말씀했습니다.
그동안 그래보였던, 구원의 열매가 없는, 신앙이었던 것입니다.

이런 분, 참 많습니다.
장로님들도 보았고 목사님들도 보았습니다.
착한 분들인데, 사회적으로나 교회적으로나 지도자급이지만 니고데모 같은 분들입니다.
니고데모를 보시고  성령으로 거듭나야겠다 하시던 주님의 말씀이 상기됩니다.

*복음을 듣는 일은 성령께서 듣게 하셔야 구원에 이르는 믿음이 옵니다.
전하는 이도 마찬가지 입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주님이 말씀하신 하늘 법칙이고 구원에 비밀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성령을 무시합니다.
"믿으라"고 강요 합니다.
또한 성령 신뢰하지 않은체 경험과 테크닉을 의지하여, 분위기를 연출하며 믿게하려 합니다.
하늘의 하나님이 웃으시는 일입니다.

주님은 물세례 보다 성령세례를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이 성령세례를 전설로 이해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대신 다른 것으로 대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컨대 흥분하게, 몰입시키는 경우 입니다.
가짜가 판치니 분별력도 없습니다. 그렇게 보고 배웠기 때문입니다.
다른 방식이 없습니다. "오직 성령이" 하늘 방식입니다.
죄가 생각나고 구원의 필요를 인식하고 구세주가 믿음으로 영접됩니다.
거듭남이 되고 성령께서 내주하셔서 보증이 되십니다.

*성령이 증거케하시는 방식은 인간적인 것과 다릅니다.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사람은 효율을 중시합니다.
거기에 계획은 1차적인 일입니다.

어쩌면 "예루살렘을 해본 후에,, 그 다음을 정합시다." 할 사안입니다.
그러나 성령님은 동시에 하도록 하셨습니다.
사도바울은 아시아로 선교 방향을 잡았습니다만 성령은 유럽이었습니다.

종종 그런말을 해오곤 합니다.
"목사님도 어려운데 무슨 선교를,," 더러는 "목사님부터 든든히 선다음에,,"
고맙고 맞는 말입니다.
그러나 인간적이고 사업적인 말이니다.

주의 증인은 성령으로만 가능합니다.
성령을 이해할 수 있나요?
성령을 이해하려면 성령의 권능을 받은 사람이 된 후에야 가능합니다.
그 성령은 오시마하셨지만 이미 역사 속에 오셨기에 확실합니다.

사도들이 그러했듯이 '오직 성령'은, 기다려야 합니다.
자의적으로 오시는 분이기에, 하나님이시기에, 사모하는 일 밖에 없습니다.

이 성령으로 거듭남과 덧입힘을 받아야 하늘사람이요, 복음의 종으로 피택받습니다.
오직 성령,
성령 임재,
성령 권능,
모방할 수 있어도 열매는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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