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순절 사건, 행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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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약속하신, 제자들이 믿고 사모하며 기다리던 성령께서 드디어 오신 사건입니다.
정해지지 않은 때에, 홀연히 하늘로 부터
예측못했던 모양으로,급하고 강한 바람같은 소리가 있어
예측못했던 모습으로, 불의 혀 같이 갈라지는 것이
예측못했던 상황이 전개되었습니다.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행1:4)
오순절은 유월절 후 50일 째되는 맥추절 마지막 날입니다.
그러니 120명의 성도들이 얼마동안 기도했는가를 거반 알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기도의 양보다는 질의 대한 응답입니다. "전혀 기도에 힘쓰니라"행1:14)
이 사건은 기독교의 초석입니다.
후대의 신학자들은 이러한 성령강림이 또 있느냐? 없느냐?로 다투고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오순절 성령강림은 단회적 사건입니다만 그 성격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성령의 오신 목적은 주를 믿게하고 영화롭게 하는데 있기때문입니다.
1907년도 평양의 장대현교회에 임한 성령은 한국의 위대한 부흥을 이룩하였습니다.
지금은 남미에 성령바람이 불고있으며 어쩌면 아프리카로 옮겨갈 지도 모릅니다.
중요한 것은 이미 그리스도인이 된 성도들에게 오셨다는 사실입니다.
그리스도인이 된 성도들은 어땠나요?
두려워 떠는 연약함의 소유자들이었습니다만 오순절 성령을 받은 후의 성도들은 권능자가 되었습니다.
앞서 내주하신 성령으로 그리스도인이 된다면 지금처럼 성령의 불세례는 능력전도인이 되게합니다.
이 성령을 듀나미스라하는데 다이너마이트이 어원이기도 합니다.
폭발력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파괴적 폭발이 아니라 창조적 폭발임을 유념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오심에는 언제나 이러한 현상이 있습니다.
성부하나님, 삼일 아침에, 시내산, 연기가 자욱, 나팔소리가 커지고,온 산이 진동하며 (출19:18)
성자하나님, 때가 차매, 베들레헴 말구유, 주의 별출연,천군천사들의 노래,예루살렘의 소동(마2:2)
성령하나님,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예루살렘 다락방, 바람소리, 불의혀, 듣고소동하여(행2:1~6)
시대와 지역은 달라도 동일합니다.
현대는 성령을 불이나 바람정도로 이해합니다.
잘못입니다. 오실때의 현상일 뿐 성령은 아닙니다.
성령은 하나님이시며 성부와 성자와 능력과 권세와 지혜가 동일하신 분입니다.
삼가 각근히 행하여야 합니다.
흔히 성령충만하면 마치 자신이 하나님을 몰고다니는 냥 권위를 부리는 허세가 있는데
그럴 수 없습니다.
성령충만하면 할수록 죄에 대해서, 의에 대해서, 심판에 대해서 깨우침을 얻기에 온유하고 겸손하며
주를 더 사모하게 됩니다.
드러난 권능에는 속임수가 많습니다.
말세에는 거짓증인들에게도 능력행함이 있기때문입니다.
이 성령은 성자와 함께 세상 창조때부터 활동하셨기에 교회와 성도의 참생기가 되십니다.
주님 말씀처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요7:38)
오시옵소서, 성령님이여!!
정해지지 않은 때에, 홀연히 하늘로 부터
예측못했던 모양으로,급하고 강한 바람같은 소리가 있어
예측못했던 모습으로, 불의 혀 같이 갈라지는 것이
예측못했던 상황이 전개되었습니다.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행1:4)
오순절은 유월절 후 50일 째되는 맥추절 마지막 날입니다.
그러니 120명의 성도들이 얼마동안 기도했는가를 거반 알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기도의 양보다는 질의 대한 응답입니다. "전혀 기도에 힘쓰니라"행1:14)
이 사건은 기독교의 초석입니다.
후대의 신학자들은 이러한 성령강림이 또 있느냐? 없느냐?로 다투고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오순절 성령강림은 단회적 사건입니다만 그 성격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성령의 오신 목적은 주를 믿게하고 영화롭게 하는데 있기때문입니다.
1907년도 평양의 장대현교회에 임한 성령은 한국의 위대한 부흥을 이룩하였습니다.
지금은 남미에 성령바람이 불고있으며 어쩌면 아프리카로 옮겨갈 지도 모릅니다.
중요한 것은 이미 그리스도인이 된 성도들에게 오셨다는 사실입니다.
그리스도인이 된 성도들은 어땠나요?
두려워 떠는 연약함의 소유자들이었습니다만 오순절 성령을 받은 후의 성도들은 권능자가 되었습니다.
앞서 내주하신 성령으로 그리스도인이 된다면 지금처럼 성령의 불세례는 능력전도인이 되게합니다.
이 성령을 듀나미스라하는데 다이너마이트이 어원이기도 합니다.
폭발력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파괴적 폭발이 아니라 창조적 폭발임을 유념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오심에는 언제나 이러한 현상이 있습니다.
성부하나님, 삼일 아침에, 시내산, 연기가 자욱, 나팔소리가 커지고,온 산이 진동하며 (출19:18)
성자하나님, 때가 차매, 베들레헴 말구유, 주의 별출연,천군천사들의 노래,예루살렘의 소동(마2:2)
성령하나님,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예루살렘 다락방, 바람소리, 불의혀, 듣고소동하여(행2:1~6)
시대와 지역은 달라도 동일합니다.
현대는 성령을 불이나 바람정도로 이해합니다.
잘못입니다. 오실때의 현상일 뿐 성령은 아닙니다.
성령은 하나님이시며 성부와 성자와 능력과 권세와 지혜가 동일하신 분입니다.
삼가 각근히 행하여야 합니다.
흔히 성령충만하면 마치 자신이 하나님을 몰고다니는 냥 권위를 부리는 허세가 있는데
그럴 수 없습니다.
성령충만하면 할수록 죄에 대해서, 의에 대해서, 심판에 대해서 깨우침을 얻기에 온유하고 겸손하며
주를 더 사모하게 됩니다.
드러난 권능에는 속임수가 많습니다.
말세에는 거짓증인들에게도 능력행함이 있기때문입니다.
이 성령은 성자와 함께 세상 창조때부터 활동하셨기에 교회와 성도의 참생기가 되십니다.
주님 말씀처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요7:38)
오시옵소서, 성령님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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