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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권세로? , 행4:1~10 > 나의간증

무슨 권세로? , 행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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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14-06-17 07:43 조회 2,250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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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이른 아침에 자리하고 있습니다만 어제는 더 일찍 기상했습니다.
생활 리듬따라 움직이다 보니 새보다 일찍 기상하곤 합니다.
낮이 길어졌습니다. 
노을이 지면 밤이 오고 여명이 오면 아침이 옵니다. 빛과 어둠의 조화입니다.
영적 싸움도 그렇습니다.
성령께서 사도들과 함께 하시니 그들은 능력자가 되었습니다.
쇳덩어리를 그냥 던지거나 부딪혀도 파괴력이 있고 아픈데, 그 속에 화약을 넣었으니 수류탄이 되고
대포알이 되어 적진은 마구마구 무너집니다.
4절) 말씀을 들은 사람 중에 믿는 자가 많으니 남자의 수가 약 오천이나 되었더라

이 구절을 보면 신납니다. 박수가 절로 쳐집니다.
영화관람이 어렵던 시절 학교에서 단체관람이 있었습니다.
우량 영화인 경우인데, 결정적인 때에 우리의 영웅이 등장하면 박수를 치곤했습니다.
꼭 그와 같습니다.
남자만 오천이라면 전체는 얼마일까요? 앞서 삼천명이 있었으니 도합 모든 믿는 이들과 그들의 가족들에게
영향은 컸을 겁니다. 이미 기운 상황입니다.
여명이라면 아침이 온 것입니다. 반대로 기운쪽이 있습니다. 유대교,, 그들은 분개했습니다.
그렇지 않겠나요? 장사꾼들이 하는 말이 있습니다. "손님뺏기고는 못산다."

이제 유대교들은 심각성을 느낀만큼 대책회의를 합니다. 묘수를 찾는 일입니다.
5절)이튿날에 관원과 장로와 서기관들이 예루살렘에 모였는데
대제사장 안나스와 가야바와 요한과 알렉산더와 및 대제사장의 문중이 다 참예하여

이들은 교권이 있었기에 사도들을 세울 수 있었고 물을 수 있었습니다.
7절) 사도들을 가운데 세우고 묻되 너희가 무슨 권세와 뉘 이름으로 이 일을 행하였느냐

이들도 처음에는 점잖았습니다. 그러나 점차로 협박과 폭력도 행세합니다.
이들의 위기가 점점 고조된 것인데 반대로 빛의 세계는 완성됩니다.

성령 충만한 사도들은 놀라거나 주둑들지 않았습니다.
확실한 빛의 사자요. 빛의 아들이었기 때문입니다.
보십시오. 8절) 이에 베드로가 성령이 충만하여 가로되 백성의 관원과 장로들아
뱃심이나 뚝심으로 그렇지 않았습니다.
기득권 권위의 도전이기에 술기운도 아니었습니다.
오직 성령충만이었습니다.
저들의 악행에 대한 책망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선포가 따랐습니다.
11절)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성령충만하면 할 수록 주를 믿고 높입니다.
성령충만하다면 이를 시금석으로 합니다.
물론 윤활제를 둘리운 듯한 때론 부드러움, 때론 명쾌함, 때론 담대함도 있지만 성령충만할 수록
주를 믿고 높입니다. 참 부흥입니다. 여기에는 후유증이 없습니다.
13절) 저희가 베드로와 요한이 기탄없이 말함을 보고 그 본래 학문없는 범인으로 알았다가 이상히
여기며 또 그 전에 예수와 함께 있던 줄도 알고
14절) 또 병나은 사람이 그들과 함께 섰는 것을 보고 힐난 할 말이 없는지라

복음을 증거하는 곳에는 꼭 이런 훼방이 있습니다.
개인, 가족, 직장, 시대등
그럼에도 개인, 가족이 주께 돌아왔다는 일은 감동이나 감격의 서사 이전에 성령의 구원의 역사와
어느 전도자의 수고가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이 일의 개척자는 그 수고덕에 하늘상급이 큰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초기 선교사들, 책이나 누군가의 말을 듣고 '운둔의 나라, '신비의 나라'에 보냄을 받았습니다.
미국에서 배타고 오는데만 3달 걸리고 제물포항에서 서울로 입성하는 데만 2틀이 걸렸습니다.
구한말의 조선과 한양은 서양인이 살기에 여간 불편한 곳이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그들은 이 땅에서 빛을 전했습니다. 성령충만함으로,,

지금도 남미, 아프리카, 탄압과 감시가 있는 중국 그리고 살벌한 중동지역국의 선교사들이 있습니다.
저들도 모국에서 잘먹고 잘살고 싶은 우리네입니다.
그러나 초월적 삶을 살고 있습니다. 성령충만함이 이유입니다.

우리가 먼땅에 다 나갈 수 없습니다. 그러나 성령충만하다면 이 복음의 빚을 계수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 수고에 진력해야 합니다. 선교사들의 조력자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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