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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백서(주기도문 강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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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09-09-07 00:02 조회 2,995회 댓글 0건

본문

기도백서

무슨 종교이든
종교에는 공통된것이 있습니다.
경배대상이 있습니다.
경전이 있습니다.
그리고 기도가 있습니다.

1.기독교의 차별성
기독교가 여늬종교와 다른점이 있다면
내가 믿고있기 때문이 아니라
경배대상이
사람이 아닌 참신되신 삼위일체 하나님이며
경전인,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된
하나님 계시이며

기도역시, 내소원을 아뢰는 정도가
아니라 기도로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 책임이 수반되는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2.기독교 기도의 우월성
여늬 종교의 기도에는
신앙인의 소원이 앞섭니다.
처음부터 이 소원성취라는 목적을 갖고
대상앞에 나아갑니다.

그러나 기독교 기도는 다릅니다.
내 뜻의 소원성취보다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의 뜻이 나를
통해서 이루워지길 기도받는 뜻을
목적으로 합니다.
<뜻이 하늘에서 이룬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워지이다>

자연 그뜻이 땅에서 이루어 질수 있는,
기도자의 희생.포기.혹은
책임이 내포되어 있습니다.

그중의 주님이 가르쳐주신 기도는
기독인이 무엇을 기도해야하는가와
기독신앙의 기도진수가 어떠야 되는가를
소개해주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주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는
기독신앙의 <기도백서>요.
<기도모본>입니다.

3.주님이 가르쳐주신 기도
그럼에도 이 기도가 오용되고
남용되고 있는것은 유감입니다.
왜 그럴까요?
이 기도의 본질을 오해하고 있기때문입니다.

1)이것을 기도하라.가 아닙니다.
왜 이 기도가 등장합니까?
당시 유대교의 기도와 차별을 두기
위함이요 제자들에게 참 기도를
가르치시기 위한 목적입니다.
그래서 <너희는 이것을 기도하라>가
아닌 <이렇게 기도하라> 인것입니다.

즉, 이 가치와 정신을 가지고 기도하라
또한 기도의 중점을, 이러한 순서에
입각해서 기도하라인데,
많은 이들이 이 본뜻은 생략하고
혹은 알아도 무시한체 그대로
기도하고 있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이렇게 기도하라>와 <이것을 기도하라>와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한예로 주님은 제자들을 향해서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세상의 빛이다>하셨지

소금이 되어라,빛이되어라,
하시지 않았습니다.

되어라, 할때는 현재 소금과 빛이 아닌것입니다.
그러니 소금이다 빛이다 할 때는
신분과 역할을 강조하신 것입니다.

기도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렇게 기도하라> 할 때는
많은 플러스,마이너스가 임의로
작용 할 수 있습니다.

시대와 상황따라 어느부분은 더할 수
있고 어느부분은 줄일 수 있는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을 기도하라>였다면
그 모양 그대로 해야 한다든지
아님 <주님 가르쳐주신 기도>를
기도해야 하는 모순이 나옵니다.

2)이 기도는 <경전>이 아닙니다.
우리가 예배시 고백하는 <사도신경>은
절대적입니다.
믿음의 근간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 기도는 <기도문>입니다.

따라서 예배중에 암송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럼에도 예배중에 암송한다면
잘못된 일입니다.

대체로 예배 마칠때
축도 대신용으로 하는 경우가 있는데
고쳐야 합니다.

특별히 예배 마침용 기도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때는 연장자가 축복하면 될뿐
더 이상의 암송할 이유가 없습니다.

3)또한 부적같은 축문이 아닙니다.
간혹 괴기영화를 보면
신자나 신부가 주기도문을 암송하면
귀신이 떠나가는 장면이 나옵니다.

마치 주기도문이 기독교의 축문이나
부적처럼 소개되는데 그렇치 않습니다.
기독신앙의 진수는 믿음입니다.
성경을 믿는 행위만 요청될뿐입니다.
히 11:6)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꼐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무슨 말입니까?
주기도문 자체가 신비한 능력이 있는것 아닙니다.
더 나가 성경자체가 영험한것이 아닙니다.

만약 그렇게 믿어 주기도문을 암송하고
그렇게 믿어 성경을 사용한다면
<기독교적 미신>입니다.

요청되는것은
이렇게 기도하는 믿음행위,
이렇게 믿고 사는 행위가 바른기독교요
바른 성경적 믿음입니다.
약 2:26) 영혼이 없는 몸이 죽은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것이니라.

결론)
현대는 과학의 시대이기에
기도도 분석하는 실험이 많습니다.
<신은 왜 우리를 떠나지 않는가?>
<신은 당신의 뇌를 어떻게 바꾸는가?>
등은 기도가 미치는 과학적 실험발표 서적들입니다.
뿐만아니라 신앙생활이 건강에 유의하다는
연구결과는 속속 발표되고 있습니다.
대표적 이론가는 하버드 의대의 허버트벤슨입니다.
1996년 4월 <영원한 치유서>
벤슨은 기도를 반복하면 이완작용을 일으켜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했습니다.

2009년 <타임>지, 2월 23일자는
기도가 건강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긍정적 영향을 열거했습니다.

미국 텍사스에 인구통계학자
로버트 휴머는 독실한 신자들의 건강이 교회와
담 쌓고 사는 사람보다 사망율 50%
남은 것으로 보고되었고,
어느 대학교수는 수명이 2~3년이 길다고 나왔고
어느 학자는 곤경을 뚫고 나가 긍정적 힘은
기도하는이의 감사한 마음으로 찾았고 등
무엇보다도 기도의 유익은 건강이나 장수의
<유익>이 아니라 하나님과 <소통>입니다.
기가 통하면 만사형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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