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마음,빌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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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에 합당한 생활은 저절로 되질 않습니다.
본문을 읽었다거나 이런 마음을 갖고 기도했다고 해서 즉시로 이루지 못합니다.
목적을 분명해야 합니다.
자세가 확실해야 합니다.
목적이, 하나님 영광이라면
자세는, 온유와 겸손입니다. 다 성령안에서만 가능합니다.
1) 주님의 모양
이 땅위에 계셨던 주님은 어떠셨나요?
십자가 위에서 죽기까지 복종하셨습니다.
왜 그러셨나요? 하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해서 자원하셨습니다.
" 아프리카 모 부족의 추장이 사위를 얻고자 공고를 냈답니다.
용감한 사위를 얻고자 한다.
총각들은 지원하라.
많은 지원자가 몰렸답니다.
추장은 용감성을 시험하고자 제안을 냈답니다.
저 악어가 우글거리는 강을 헤염쳐서 건너는 청년이면 합격자가 된다.
모두가 웅성거리며 머뭇거릴 때 풍덩 소리와 함께 한 청년이 용감하게 헤염쳐 강을 건넜답니다.
마침내 젖은 몸으로 뭍에 올라와서
그리고 화난 소리로 외쳤답니다.
누구야 나를 밀친놈이..하마트면 죽을 뻔 했잖아."
주님의 십자가 위의 죽음은 이런 것과 다릅니다.
그 날 거기서 12영이나 되는 천사들을 부를 수 있었지만 그렇지 않았습니다.
빌2: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그 결과 지극히 높힘을 받으셨습니다.
하나님의 통치법칙은 만국유효합니다.
잠21:4) 눈이 높은 것과 마음이 교만한 것과 악인이 형통한 것은 다 죄니라
잠22:4) 겸손과 여호와를 경와함의 보응은 재물과 영광과 생명이니라
2) 금해야 할 일
주의 종으로써, 주의 일을 한답시고, 목적과 자세는 확실하다면서 '다툼과 허영'이 있다면
거짓입니다.
하나님 영광과 온유와 겸손에는 다툼과 허영이 있을 수 없습니다.
아군끼리 다투면서까지 주의 일을 해야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럼에도 다툼이 있다면 교만이요
또한 허영(자기 공명심) 입니다.
한국교회의 분열사는 진리보단 다툼과 허영으로 얼룩졌습니다.
진리가 아니라면 손해볼지언정 다투지 말아야 합니다.
특별히 원수갚는 이는 하나님이기에 이 믿음 있다면 교단과 교회가 분열되지 않도록해야 합니다.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목적이 다르면 분열 옵니다.
자세가 교만하면 다툼이 옵니다.
이와같은 현상은 일반적으로도 마찬가지입니다.
동업이,동업자가 왜 원수가 되나요?
하나님의 사업과 영광은 하나님 홀로 다 이루실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종을 부르시고 사용하심은, 동역자로써 그 영광에 참예시키심으로써 기업을 얻도록하심 입니다.
티베랴 바닷가에서 오병이어의 기적을 창출하신 분은 제자들이 아니었습니다.
도시락 제공자도, 배고픈 군중도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군중들을 앉히시고 제자들로 하여금 떡과 생선을 배급하게 하심은 그 기적 잔치에 참예시키심이요.
많은 수고의 제자들에겐 12광주리 떡이 더 공급되었던 것입니다.
어찌보면 굶주린 군중의 먹이시기위함 만큼이나 제자 훈련도 있었다고 봅니다.
사63:5)내가 본즉 도와주는 자도 없고 붙들어 주는 자도 없으므로 이상히 여겨 내 팔이 나를 구원하며
내 분이 나를 붙들었음이라
홀로 이루시는 하나님이심을 웅변한 말씀입니다.
창조, 구원,섭리, 심판 등
부족한 주의종을 쓰심은 힘의 부족이 아닙니다.함께 하시고 후사로 삼기위함입니다. 아 멘
3) 품으라
본문은"주의 마음을 만들어라" 가 아닌 "품으라"입니다.
포도나무 비유를 본다면 "너희는 가지가 되어라" 가 아닌 "내안에 거하라"와 같습니다.
본질을 '해결하라'가 아닌 개선 개량의 주문입니다.
본질은 주님이 성령으로 이미 이루셨기 때문입니다.
본질이 거듭남은 우리의 영역이 아니잖습니까?
"품으라"는 많은 시행착오 끝에 비로써 이루워지는 경건의 습관입니다.
이 일에 성공하면 '성숙'입니다.
자문해 보십시오. 얼마큼 이루었나?
믿음의 구원은 멈추지 않고 계속 이루어 갑니다.
이 진가를 알면 알수록 두렵고 떨림으로 이루어 갑니다.
그래서 마침내 장성한 예수그리스도가 됩니다.
물론 신앙년조는 있어도 성숙치 못 할 수도 있습니다. 자라기를 힘써야 합니다.
결론) 주님은 모든 믿는자들의 본입니다.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하시는 이를 바라보자" 이 말씀이 어느곳의 말씀인 줄 생각납니까?
본문을 읽었다거나 이런 마음을 갖고 기도했다고 해서 즉시로 이루지 못합니다.
목적을 분명해야 합니다.
자세가 확실해야 합니다.
목적이, 하나님 영광이라면
자세는, 온유와 겸손입니다. 다 성령안에서만 가능합니다.
1) 주님의 모양
이 땅위에 계셨던 주님은 어떠셨나요?
십자가 위에서 죽기까지 복종하셨습니다.
왜 그러셨나요? 하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해서 자원하셨습니다.
" 아프리카 모 부족의 추장이 사위를 얻고자 공고를 냈답니다.
용감한 사위를 얻고자 한다.
총각들은 지원하라.
많은 지원자가 몰렸답니다.
추장은 용감성을 시험하고자 제안을 냈답니다.
저 악어가 우글거리는 강을 헤염쳐서 건너는 청년이면 합격자가 된다.
모두가 웅성거리며 머뭇거릴 때 풍덩 소리와 함께 한 청년이 용감하게 헤염쳐 강을 건넜답니다.
마침내 젖은 몸으로 뭍에 올라와서
그리고 화난 소리로 외쳤답니다.
누구야 나를 밀친놈이..하마트면 죽을 뻔 했잖아."
주님의 십자가 위의 죽음은 이런 것과 다릅니다.
그 날 거기서 12영이나 되는 천사들을 부를 수 있었지만 그렇지 않았습니다.
빌2: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그 결과 지극히 높힘을 받으셨습니다.
하나님의 통치법칙은 만국유효합니다.
잠21:4) 눈이 높은 것과 마음이 교만한 것과 악인이 형통한 것은 다 죄니라
잠22:4) 겸손과 여호와를 경와함의 보응은 재물과 영광과 생명이니라
2) 금해야 할 일
주의 종으로써, 주의 일을 한답시고, 목적과 자세는 확실하다면서 '다툼과 허영'이 있다면
거짓입니다.
하나님 영광과 온유와 겸손에는 다툼과 허영이 있을 수 없습니다.
아군끼리 다투면서까지 주의 일을 해야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럼에도 다툼이 있다면 교만이요
또한 허영(자기 공명심) 입니다.
한국교회의 분열사는 진리보단 다툼과 허영으로 얼룩졌습니다.
진리가 아니라면 손해볼지언정 다투지 말아야 합니다.
특별히 원수갚는 이는 하나님이기에 이 믿음 있다면 교단과 교회가 분열되지 않도록해야 합니다.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목적이 다르면 분열 옵니다.
자세가 교만하면 다툼이 옵니다.
이와같은 현상은 일반적으로도 마찬가지입니다.
동업이,동업자가 왜 원수가 되나요?
하나님의 사업과 영광은 하나님 홀로 다 이루실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종을 부르시고 사용하심은, 동역자로써 그 영광에 참예시키심으로써 기업을 얻도록하심 입니다.
티베랴 바닷가에서 오병이어의 기적을 창출하신 분은 제자들이 아니었습니다.
도시락 제공자도, 배고픈 군중도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군중들을 앉히시고 제자들로 하여금 떡과 생선을 배급하게 하심은 그 기적 잔치에 참예시키심이요.
많은 수고의 제자들에겐 12광주리 떡이 더 공급되었던 것입니다.
어찌보면 굶주린 군중의 먹이시기위함 만큼이나 제자 훈련도 있었다고 봅니다.
사63:5)내가 본즉 도와주는 자도 없고 붙들어 주는 자도 없으므로 이상히 여겨 내 팔이 나를 구원하며
내 분이 나를 붙들었음이라
홀로 이루시는 하나님이심을 웅변한 말씀입니다.
창조, 구원,섭리, 심판 등
부족한 주의종을 쓰심은 힘의 부족이 아닙니다.함께 하시고 후사로 삼기위함입니다. 아 멘
3) 품으라
본문은"주의 마음을 만들어라" 가 아닌 "품으라"입니다.
포도나무 비유를 본다면 "너희는 가지가 되어라" 가 아닌 "내안에 거하라"와 같습니다.
본질을 '해결하라'가 아닌 개선 개량의 주문입니다.
본질은 주님이 성령으로 이미 이루셨기 때문입니다.
본질이 거듭남은 우리의 영역이 아니잖습니까?
"품으라"는 많은 시행착오 끝에 비로써 이루워지는 경건의 습관입니다.
이 일에 성공하면 '성숙'입니다.
자문해 보십시오. 얼마큼 이루었나?
믿음의 구원은 멈추지 않고 계속 이루어 갑니다.
이 진가를 알면 알수록 두렵고 떨림으로 이루어 갑니다.
그래서 마침내 장성한 예수그리스도가 됩니다.
물론 신앙년조는 있어도 성숙치 못 할 수도 있습니다. 자라기를 힘써야 합니다.
결론) 주님은 모든 믿는자들의 본입니다.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하시는 이를 바라보자" 이 말씀이 어느곳의 말씀인 줄 생각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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