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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화의 증거들, 빌3:1~16 > 나의간증

성화의 증거들, 빌3: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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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12-11-06 19:40 조회 2,583회 댓글 0건

본문

현재 사도 바울은 감옥에 있습니다.
그러나 마음은 빌립보교인들과 함께 있습니다.
그의 영혼은 어디 있을까요?
빌립보서의 키워드인 주 안에 있습니다.

언제나 성도는 이렇습니다.몸은 세상형편따라 여러 처소에 머물고 마음은 교회나 하나님 나라를 향하고
영혼은 주안에서 주와 동행합니다.
그러기에 사도는 알아들을 영적귀가 있는 빌립보교인들에게 주문합니다.
빌3:10 종말로 나의 형제들아 주 안에서 기뻐하라

1) 주 안에서의 기쁨
성도가 얻은 거룩한 새성품중 하나가 희락(기쁨)입니다.
외적조건이나 내적조건에 충족된 결과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성령님으로말미암아 공급하시는
은혜의 마음입니다.
지금 사도는 이 희락을 공유하고자 교인들에게 교훈하며 주문합니다.
또한 데살로니가 교인들께도 주문했습니다.
살전 5:16~18)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여기에는몇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빌4:6~7)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나신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왜 염려하지 말아야 합니까? 하나님에 의해서 통치되는 백성인 까닭입니다.
왜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아뢰라 할까요? 그것이 하나님의 통치를 받아들이는
믿음의 자세이기 때문입니다.
그 결과는 "모든 지각에 뛰어 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흔히 이 말씀을 어떤 문제 해결의 응답으로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마음을 지킵니다.(기쁨으로) 그렇다면 소망도 품겠지요. 또한 인내도 할 수 있지요.
뿐만아니라 마음의 여유도 생겨 관용을 발휘하게됩니다.
흔히 "곡간에서 인심난다"고 합니다. 성도의 곡간은 마음이고 충만한 곡식은 희락이기에 기쁨을 통해
밝은 얼굴, 인자한 말, 위로의 축복, 선사할 수 있습니다.

현재 사도가 ,성숙한 사도가 하나님을 경험한 천국 백성으로써, 이 비밀을 경험하며 소개하고 있습니다.
성직자의 타락은 기도하지 않아서,성경 읽지 않아서, 육체적 노동을 하지 않아서 랍니다.
성프란시스코의 진술입니다.
마찬가지로 성도의 기쁨상실은, 근심충만은, 주 안에서의 이탈에서 옵니다.
본래 궤도는 형편이 어떠하던지 몸이 어떠하던지
빌4:6~7)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20 손 할례당을 삼가라
당시 유대교는 손할례주의며 손할례당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한다지만 오해하여 지극히 종교주의에 젖어 있는
부류입니다.
이들은 철저히 육체를 신뢰하는 신앙(?)입니다.
한때 사도도 그랬습니다.
저들의 전통이고 교리입니다.
이 서신을 쓰던 그 곳에도 유대주의에 신봉하는 잘못된 교조주의들이 있었습니다.
이들을 향한 사도의 또 다른 주문은 '종교인'이 되지말고 '그리스도인'이 되어라 입니다.
그 특성이 무엇인가요?
빌3:1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예함을 알려하여 그의 부활에 이르려하노니
내가 이미 얻었다함도 아니요 온전히 내가 이루었다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따라 가노라

손할례당,즉 종교인들과 참 성화를 이루는 그리스도인과(성도)차이를 아시겠나요?
종교인들은 겉을 중시한다면 성도는 속을 중시합니다.
사람 의식과 하나님 의식의 차이 입니다.
또한 종교인들은 '무엇이든지 유익하다면 취하지만' 그리스도인은 그렇지 않습니다.
예수외에는 고상한 지식이 없기에 다른 것들은 배설의 활동으로 나타납니다.
즉 예수에 관한 과 예수와는 본질상 차이가 있습니다.
관한 것은 '주변 것'입니다 '자체' 가 아닙니다.

예수를 잡으려고 따라갑니다. 자체입니다.

3) 따라 가노라
성화는 마침이 없습니다. 목표는 있습니다.
빌3:140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따라 가노라
과연 이 성향, 이 특성 있나요?
주님은 "심령이 가난한 자"로 말씀하셨습니다. 있다면 어느만큼 있나요? 그 부족 때문에
그 구함의 간절함 때문에 애통까지 이루셨나요?

결론) 성도는 내가 되는 일이 아닙니다.
주님으로 부터 주님 안에서 되어 집니다. 성도의 성향은 언제나 동일합니다.
종교적이기 보단 보다 더 예수그리스도 중심입니다.
그리고 그중심된 성향이 죽기에 이르도록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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