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본 받으라, 빌3: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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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과 진실은 언제나 동일해야 하는데 실제 그렇치 못합니다.
우리 기독신앙도 예외가 아닙니다.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는 일인데 사실은 다릅니다.
다르기에 언제나 '그리스도의 원수'로 행하는 일과 행악자가 등장합니다.
1) 이유
* 경건을 이익의 재료로 생각하는 자가 있습니다.(딤전6:5)
이들의 특징은 마음이 부패하고 진리를 잃어버렸습니다. 이로써 투기와 분쟁과 훼방과 악한 생각이 나고
이들이 모이면 다툼이 생깁니다.
진리를 아는 목사들이 모인 총회나 연합회의 경우 여기에서 분열이 납니다.
진리라고 하지만 그 속에는 자기이익 추구입니다.
*푯대를 상실했습니다.(빌3:14)
신앙 목적을 상실함은 불행이고 비극입니다.
목적을 상실하면 방황합니다.
인생 목적이 없는 사람은 소일을 찾습니다. 낭비하는 인생입니다.
그러나 목적이 확실하면 자다가도 일어 납니다.
-괴테- 왜 살아야하는지를 아는 사람은 어떠한 상황도 견딜 수 있다.
신앙도 그렇습니다. 왜 믿는가?를 상실하면 어떻게 믿는가?를 확고히 할 수 없습니다.
2) 주 안에 서라
사도는 자신은 물론 가까운 믿음의 형제들에게 확고히 설 것을 주문하고 있습니다.
이 사실만이 삶의 성공이며 신앙성공으로 간주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진실'이기 때문입니다.
~나와 '멍에'를 같이 한 자
~복음에 나와 함께 '힘쓰던' 저 부녀들을
~ 나의 동역자들을 '도우라'
"서라"는 감정이 아닙니다. 계속되어야 할 경건의 자태입니다.
여기서 훈련도 이루고 완성도 이룹니다.
이 최종은 하나님의 생명책에 그 행위가 기록되는 일입니다.
-존 러스키- 인생은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채워지는 것이다 우리는 하루하루를 그냥 보내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진 무엇으로 채워가야 한다.
우리의 기독신앙이 그렇습니다.
구원받았다고해서 그냥 살 수 없습니다. 그냥 믿노라 할 수는 더더욱 없습니다.
그 믿음은, 그 은혜는, 내가 가진 경건으로 채워가야 합니다.
'사실을 진실화'하는 것입니다.
3) 사랑하는 자들아
사도의 이 서신은 사랑하는 교회를 향한 연서입니다.
이 사랑연서의 대상은 나여야 합니다. 우리여야 합니다.
사랑하는 자에겐 좋은 것을 주고싶어합니다.
주 안에 서는 것,
그가 바라는 것이요. 그가 누리고 있는 것이요. 우리모두가 누려야할 목표입니다.
결론) 반짝인다고 해서 다 보석이 아니듯이 세상 반짝이는 허무하고 허탄합니다.
우리의 경건이 여기에 동원될 수 없습니다.
빌3:17) 형제들아 너희는 함께 나를 본 받으라
다시 한 번 다짐합시다. 그리고 "주여, 나를 도우소서 세월 허송케 마소서" 합시다.
우리 기독신앙도 예외가 아닙니다.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는 일인데 사실은 다릅니다.
다르기에 언제나 '그리스도의 원수'로 행하는 일과 행악자가 등장합니다.
1) 이유
* 경건을 이익의 재료로 생각하는 자가 있습니다.(딤전6:5)
이들의 특징은 마음이 부패하고 진리를 잃어버렸습니다. 이로써 투기와 분쟁과 훼방과 악한 생각이 나고
이들이 모이면 다툼이 생깁니다.
진리를 아는 목사들이 모인 총회나 연합회의 경우 여기에서 분열이 납니다.
진리라고 하지만 그 속에는 자기이익 추구입니다.
*푯대를 상실했습니다.(빌3:14)
신앙 목적을 상실함은 불행이고 비극입니다.
목적을 상실하면 방황합니다.
인생 목적이 없는 사람은 소일을 찾습니다. 낭비하는 인생입니다.
그러나 목적이 확실하면 자다가도 일어 납니다.
-괴테- 왜 살아야하는지를 아는 사람은 어떠한 상황도 견딜 수 있다.
신앙도 그렇습니다. 왜 믿는가?를 상실하면 어떻게 믿는가?를 확고히 할 수 없습니다.
2) 주 안에 서라
사도는 자신은 물론 가까운 믿음의 형제들에게 확고히 설 것을 주문하고 있습니다.
이 사실만이 삶의 성공이며 신앙성공으로 간주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진실'이기 때문입니다.
~나와 '멍에'를 같이 한 자
~복음에 나와 함께 '힘쓰던' 저 부녀들을
~ 나의 동역자들을 '도우라'
"서라"는 감정이 아닙니다. 계속되어야 할 경건의 자태입니다.
여기서 훈련도 이루고 완성도 이룹니다.
이 최종은 하나님의 생명책에 그 행위가 기록되는 일입니다.
-존 러스키- 인생은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채워지는 것이다 우리는 하루하루를 그냥 보내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진 무엇으로 채워가야 한다.
우리의 기독신앙이 그렇습니다.
구원받았다고해서 그냥 살 수 없습니다. 그냥 믿노라 할 수는 더더욱 없습니다.
그 믿음은, 그 은혜는, 내가 가진 경건으로 채워가야 합니다.
'사실을 진실화'하는 것입니다.
3) 사랑하는 자들아
사도의 이 서신은 사랑하는 교회를 향한 연서입니다.
이 사랑연서의 대상은 나여야 합니다. 우리여야 합니다.
사랑하는 자에겐 좋은 것을 주고싶어합니다.
주 안에 서는 것,
그가 바라는 것이요. 그가 누리고 있는 것이요. 우리모두가 누려야할 목표입니다.
결론) 반짝인다고 해서 다 보석이 아니듯이 세상 반짝이는 허무하고 허탄합니다.
우리의 경건이 여기에 동원될 수 없습니다.
빌3:17) 형제들아 너희는 함께 나를 본 받으라
다시 한 번 다짐합시다. 그리고 "주여, 나를 도우소서 세월 허송케 마소서"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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