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족, 빌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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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족은 스스로 만족하는 힘인데,
자신의 처지와 형편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합당하게 처신하는 지혜의 모습입니다.
1) 자족의 반대
자족의 반대는 무엇인가요? 과신이 됩니다. 분수를 넘는 모습, 과욕과 과시의 형제를 두고 있습니다.
분수에 넘치는 모습도 문제지만 너무 위축된 모습도 진정한 자족에서의 이탈입니다.
0점이 자족이라면, 플러스파가 강하면 과신이요. 마이너스파가 강하면 위축입니다.
적당한 것, 힘듭니다만 균형을 이루워야 합니다.
저의 동네에 2곳의 교회당이 경매에 나왔습니다.
한 곳은 이단에 낙찰되었고 다른 한 곳은 아직 미정입니다. 과욕이 부른 자기실패요.
이 탓에 주변 교회에 민폐가 되었습니다.
옛부터 사람들은 소비가 심각합니다. 허영과 사치때문입니다. 일종의 교만이고 탐욕이며 세상사랑입니다.
열등의식이 문제일 수 있고 겉으로 판단하는 외모지향주의인 탓도 있습니다.
"옷이 날개다. 입은 거지는 빌어먹어도 벗은 거지는 굶어 죽는다." 괜한 속담이 아닙니다.
또 사는 일이 힘들다보니 자족해선 살 수 없기에 열심, 열정이란 미명속에 갇히기도 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지고 못사는 민족성도 거들고 TV영향도 큽니다.
최근 사회문제가 되는 것이 호화결혼식입니다. 아니 장례식도 마찬가지입니다.
몇몇 형편 좋은 사람들을 모방하여 생긴 사회병폐입니다.
"뱁새가 황새 따라가다 가랭이 찢어진다." 가 무색하지 않습니다.
성도의 경건은 이런 폐단과 악습을 끊어 낼 수 있어야 합니다.
2) 경건의 힘
성도의 경건은 외형적이기 보단 내적 성품이 거듭남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당당함이 생겼습니다.
이 근본은 사람이 아닌 하나님을 의식하며 동행하기 때문입니다.
이 힘은 불의는 물론 고난앞에서도 비굴하지 않게 만드는 기질입니다.
빌4:13) 내게 능력 주시는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성도가 능력따라,은혜따라 가난할 수도 있고 부유할 수도 있습니다.
지금처럼 물질로 은혜와 신앙을 가늠하고 평가하는 일은 삐뚤어진 기복주의 입니다.
배척해야 합니다.
잠22:1~2) 많은 재물보다 명예를 택할 것이요 은이나 금보다 은총을 더욱 택할 것이니라
빈부가 섞여 살거니와 무릇 그들을 지으신 이는 여호와시니라
오히려 많은 재물은 부정축재일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의 부자가 있기 위해서는 500명의 가난한 자가 있지 않으면 안 된다. - 아담 스미스 -
성도의 경건은 재물을 축적하기 위함이 아닙니다.
오히려 아름다운 이름을 이룰 수 있어야 합니다.
3) 자족의 비결
자족의 비결은 원망 보다는 감사를 이룹니다.
자족의 비결은 나눔에 뜻을 두게 만듭니다.
자족하지 못하면 항상 부족함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이 불행은 자신과 사회를 망칩니다.
아합은 왕임에도 불구하고 거짓 증인을 세워 나봇의 포도원을 빼앗아았습니다.
나봇은 왕으로 부터 죽임을 당했고 아합 부부는 하나님으로 부터 죽임을 당했습니다.
자족 못한 비극입니다.
반대로 거지 왕이었던 김춘삼씨는 "빌어 먹기만 해도 은혜이다."하여 구걸하여 얻은 양식을
구걸 못하는 다른 걸인에게 나누어 주었습니다.
이 모습에 감동된 천주교 신부가 세운 곳이 음성의 꽃마을입니다.
자족은 경건이고 행복의 바이러스입니다.
탐심은 죄악이고 불행이며 전쟁의 바이러스입니다.
"다 가졌기 때문이 아닙니다.
다 이루었기 때문이 결코 아닙니다.
아직도 모자라고 이루고자 하는 것이 많지만
지금 내 앞에 있는 것에 감사하며 사는 것입니다.
내가 하는 일, 내가 먹는 밥, 내가 얻은 사랑에
감사하면 행복은 저절로 따라옵니다." -고도원의 책에서 인용-
결론) 사도는 이 자족을 "배웠노라." 했습니다. 전에는 없던 것이 후에는 생긴 것입니다.
자족은 신앙과 비례합니다.
이 자족 있나요? 자족의 가치에 눈을 뜨십시오. 한결 여유롭습니다.
자신의 처지와 형편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합당하게 처신하는 지혜의 모습입니다.
1) 자족의 반대
자족의 반대는 무엇인가요? 과신이 됩니다. 분수를 넘는 모습, 과욕과 과시의 형제를 두고 있습니다.
분수에 넘치는 모습도 문제지만 너무 위축된 모습도 진정한 자족에서의 이탈입니다.
0점이 자족이라면, 플러스파가 강하면 과신이요. 마이너스파가 강하면 위축입니다.
적당한 것, 힘듭니다만 균형을 이루워야 합니다.
저의 동네에 2곳의 교회당이 경매에 나왔습니다.
한 곳은 이단에 낙찰되었고 다른 한 곳은 아직 미정입니다. 과욕이 부른 자기실패요.
이 탓에 주변 교회에 민폐가 되었습니다.
옛부터 사람들은 소비가 심각합니다. 허영과 사치때문입니다. 일종의 교만이고 탐욕이며 세상사랑입니다.
열등의식이 문제일 수 있고 겉으로 판단하는 외모지향주의인 탓도 있습니다.
"옷이 날개다. 입은 거지는 빌어먹어도 벗은 거지는 굶어 죽는다." 괜한 속담이 아닙니다.
또 사는 일이 힘들다보니 자족해선 살 수 없기에 열심, 열정이란 미명속에 갇히기도 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지고 못사는 민족성도 거들고 TV영향도 큽니다.
최근 사회문제가 되는 것이 호화결혼식입니다. 아니 장례식도 마찬가지입니다.
몇몇 형편 좋은 사람들을 모방하여 생긴 사회병폐입니다.
"뱁새가 황새 따라가다 가랭이 찢어진다." 가 무색하지 않습니다.
성도의 경건은 이런 폐단과 악습을 끊어 낼 수 있어야 합니다.
2) 경건의 힘
성도의 경건은 외형적이기 보단 내적 성품이 거듭남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당당함이 생겼습니다.
이 근본은 사람이 아닌 하나님을 의식하며 동행하기 때문입니다.
이 힘은 불의는 물론 고난앞에서도 비굴하지 않게 만드는 기질입니다.
빌4:13) 내게 능력 주시는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성도가 능력따라,은혜따라 가난할 수도 있고 부유할 수도 있습니다.
지금처럼 물질로 은혜와 신앙을 가늠하고 평가하는 일은 삐뚤어진 기복주의 입니다.
배척해야 합니다.
잠22:1~2) 많은 재물보다 명예를 택할 것이요 은이나 금보다 은총을 더욱 택할 것이니라
빈부가 섞여 살거니와 무릇 그들을 지으신 이는 여호와시니라
오히려 많은 재물은 부정축재일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의 부자가 있기 위해서는 500명의 가난한 자가 있지 않으면 안 된다. - 아담 스미스 -
성도의 경건은 재물을 축적하기 위함이 아닙니다.
오히려 아름다운 이름을 이룰 수 있어야 합니다.
3) 자족의 비결
자족의 비결은 원망 보다는 감사를 이룹니다.
자족의 비결은 나눔에 뜻을 두게 만듭니다.
자족하지 못하면 항상 부족함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이 불행은 자신과 사회를 망칩니다.
아합은 왕임에도 불구하고 거짓 증인을 세워 나봇의 포도원을 빼앗아았습니다.
나봇은 왕으로 부터 죽임을 당했고 아합 부부는 하나님으로 부터 죽임을 당했습니다.
자족 못한 비극입니다.
반대로 거지 왕이었던 김춘삼씨는 "빌어 먹기만 해도 은혜이다."하여 구걸하여 얻은 양식을
구걸 못하는 다른 걸인에게 나누어 주었습니다.
이 모습에 감동된 천주교 신부가 세운 곳이 음성의 꽃마을입니다.
자족은 경건이고 행복의 바이러스입니다.
탐심은 죄악이고 불행이며 전쟁의 바이러스입니다.
"다 가졌기 때문이 아닙니다.
다 이루었기 때문이 결코 아닙니다.
아직도 모자라고 이루고자 하는 것이 많지만
지금 내 앞에 있는 것에 감사하며 사는 것입니다.
내가 하는 일, 내가 먹는 밥, 내가 얻은 사랑에
감사하면 행복은 저절로 따라옵니다." -고도원의 책에서 인용-
결론) 사도는 이 자족을 "배웠노라." 했습니다. 전에는 없던 것이 후에는 생긴 것입니다.
자족은 신앙과 비례합니다.
이 자족 있나요? 자족의 가치에 눈을 뜨십시오. 한결 여유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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