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3.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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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타락
창3: 18)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너의 먹을 것은 밭의 채소인즉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세상!
하나님께서 보시기에도 심히 아름다웠던 세상이 사납고 흉하게 일그러지는 느낌을 주는 본문입니다.
이유는 타락의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타락의 최종 상태는 죽음이며 그 과정은 수고와 고통입니다.
아담 한 사람의 잘못이 자신은 물론 모든 생물에게 미쳤습니다.
즉 죄가 타락을 가져왔고 이 타락은 하나님과의 분리, 자신의 고생,
자연과의 파괴들을 도모한 것입니다.
아담의 죄는 아담의 죄 만이 아니고 , 아담의 타락은 아담만의 타락이 아닙니다.
그는 첫 사람이요 인류의 시조 , 모든 인생의 대표자이기에 이의 책임이 전체에 미치는 것입니다.
● 그 죄의 기원은 교만이며(내가 하나님처럼 되리라)
● 그 죄의 근원은 아담이 아니라 마귀(대적자)인 것입니다.
● 그 죄의 방편은 불순종인 것입니다.
하나님과 , 화목한 하나님나라의 파괴를 목적으로 세상으로 쫓겨 온 마귀는 아담을 속이고 꼬여 하나님 나라를 망하게 하고자 그 짓을 한 것입니다.
여기에 미끼는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한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런 나무의 열매였습니다.
마귀는 언제나 이러한 미끼를 사용합니다. 예수님이 당한 시험을 아십니까?
→돌로 떡덩이가 되게하라
성전 꼭대기에서 뛰어내려라
내게 엎드려 경배하라
훗날 사도요한은 이렇게 경계령을 내렸습니다.
요1서 2:16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 온 것이니라.“
【참고】아무리 공중높은 곳의 새일지라도 바다깊은 곳의 물고기일지라도 잡힙니다.
잡히는 이유는 딱 하나! 먹다가 잡힙니다. 하나님 형상 따라 지은 바 된 위엄있는 인생도 먹다가 잡혔습니다. 그렇다면 먹기는 왜 먹나요? 죽는것이 두렵기 때문이지요.
이 문제를 아신 예수님은 우리의 생명의 떡으로 오신 것입니다. 죽음이 두려워서 먹는것 때문에 죄짓는 인생들로 하여금 자유케 하려고... 평안케 하려고...
이것을 모르고 사람들은 먹다 잡히고 결국 죽고맙니다.
쯧 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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