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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5. 노아의 방주 > 나의간증

창세기 5. 노아의 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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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송이 작성일 08-08-27 22:58 조회 2,913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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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노아의 방주

창6:22 “ 노아가 그와 같이 하되 하나님이 자기에게 명하신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창조과학협회에서 노아의 방주를 축소, 재현한 모형을 본적이 있습니다. 돛도 없고 아무런 동력도 없는 배였습니다. 그저 떠 있기에는 길이, 높이, 넓이가 가장 이상적이라는 선박과학자의 귀띔도 받았습니다. 그렇습니다! 노아가 하나님의 식양대로 만든 방주는 인류최초의 선박이지만 결코 어설프지가 않았습니다. 오히려 완전하고 절대 안전한 구원선 이었습니다.

노아의 방주는 예수님의 모형입니다. 그곳으로 피한 생물은 다 살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구원의 예수님을 상징하는 데는 배의 모양 말고도 문이 있습니다. 방주에 문은 유일하게 하나뿐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열린 채로 손님(?)을 맞이했지만 나중에는 하나님에 의해서, 하나님의 시간에 닫혔던 것입니다. 모든 생물은 다 이문으로 들어갔다가 다시 이문으로 새 세상에 나온것입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요10:9 “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얻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만약 이 방주를 제작하는데 노아의 뜻대로 였다면 어떨까요? 너무 작게 제작되어서 홍수를 피할 수 없었을 것이요, 반대로 너무 크게 제작되었다면 홍수날까지 못미쳐서 구원을 이루지 못했을 것입니다. 노아는 하나님의 식양대로 방주제작을 했습니다. 구원에 꼭 맞춤 방주가 된것입니다. 당연 그의 수고도 헛되지 않았습니다.

우리의 신앙도 이래야 됩니다. 전통이나 느낌이나 다수의 의견보다는 하나님의 식양대로 믿어야 됩니다.

아시지요? 하나님이 가르치시는 모든 인류의 구원 방주는 예수님이심을...

그리고 또 아시지요? 그 분의 정신을 따르는 일이 아니라 그분의 십자가 대속을 나의 사건으로 받아들이는 일임을...

반복합니다. 구원의 문은 언제나 하나입니다. 지금은 열렸지만 곧 닫히고 맙니다.

【참고】 한문으로 선박 「船」는 여러 단어가 조합되어 있습니다. 여기에도 뜻이 있습니다. 노아방주는 3층입니다. 그래서 「舟」이라고 표시했습니다. 가운데 「一」는 아마 수면인것 같습니다. 가운데 점은 “ 창” 하나가 있었기 때문이고 밑의 점은 “문” 하나가 있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배에 「八」은 8명의 「口」 즉 입을 가진 식구가 들어가 구원을 받았습니다. 한문이 이렇고 보면 누구의 억지주장처럼 팔레스타인 지역에만 내린 홍수심판이 아니라 성경대로 전 지구상에 내린 홍수임을 믿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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