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6.반복되는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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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반복되는 신앙
창 26:1
“아브라함 때에 첫 흉년이 들었더니
그 땅에 또 흉년이 들매 이삭이 그날로 가서 블레셋 왕 아비멜렉에게 이르렀더니“
인류역사는 반복되듯이 우리네 신앙역사도 반복됩니다.
'해 아래 새것이 없다'는 성경말씀이 실감되는 본문입니다.
이삭이 종전의 아버지처럼 아비멜렉에게 이르고
또한 자기 아내를 누이라고 속였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반복된 역사 혹은 신앙 때문에
항시 같은 결과가 나타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면 흥하고 하나님을 경솔히 하면 쇠하기에
이 모양을 ‘롤러 코스터’ 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위 모습을 보면서 이삭이 아브라함을 답습 한 것에
‘쯧쯧’ 하며 혀를 찰 수 있겠으나
실제는 오늘의 우리신앙 모습입니다.
뿐만 아니라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의 광야의 불순종 모습도 우리의 모습이기에
성경은 이들의 모습을 거울삼으라고
교훈하고 있는 것입니다.
무엇을 알 수 있습니까?
① 내려가는 길에는 문제가 있습니다.
누가복음을 보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만난 나그네가 나옵니다.
신앙자태를 웅변합니다.
신앙은 한 순간이 아니라 전 생애의 과정입니다.
흉년이 올 수 있습니다. 이때 본성은 내려가길 즐거워합니다.
익숙한 세상으로 말입니다. 강도만나기 쉽상입니다.
주님은 뭐라고 하시는지 아십니까?
1절) ‘애굽으로 내려가지 말고
내가 네게 지시하는 땅에 거하라’
그 지시하는 땅은 언제나
‘예수그리스도 안‘ 임을 명심하여야 합니다.
② 내려가 머문 곳 에는 두려움이 있습니다.
26절) ‘그 곳 백성이 리브가로 인하여 자기를 죽일까 하여
그는 나의 아내라 하기를 두려워함 이었더라‘
두려움은 사망의 그늘입니다.
세상이 주는 선물 아닌 선물인 셈입니다.
반면 주님 안에는 평안이 있습니다.
두려움을 느끼는 우리를 향해서 하시는
첫 번째 음성은 “ 두려워 말라”입니다.
혹시 현재의 여러분이 두려움을 느낀다면
내려가는 길이고 잘못됨이 있는 현상입니다.
길을 돌이켜야 되고 주님을 찾아야 됩니다.
이 잘못된 신앙을 고쳐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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