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3.요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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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요셉
창39:3 “ 그 주인이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하심을
보며 또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케 하심을 보았더라.“
성경에는 많은 인물들이 등장하지만
옛 삼국지처럼 사람들을 소개하기 위한 책이 아닙니다.
그 사람들을 통하여 구원의 뜻을 펼치시는
하나님을 나타내는 책입니다.
이제 하나님의 손길은 아담, 노아, 셈, 아브라함,
이삭, 야곱을 통하여 그의 아들 요셉으로 흘러갑니다.
요셉의 상징은 죄 없이 고난 받으신
예수님입니다.
특별히 요셉은 애매히 고난 받음에도
불구하고 원망 불평이 없었습니다.
하나님은 만백성을 기근에서 구원하시고자
요셉을 앞서 애굽으로 보내셨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요셉의 생애에서
•앞서 준비하시는 하나님과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요셉을 통하여 볼 수 있는 2가지 믿음의
원리가 있습니다.
•형통함이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이고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오묘함입니다.
많은 성도들의 당황함은 2가지의 무지에서 옵니다.
•내 마음대로 되어 지는 형통과
•좋은 것이야 말로 좋은 것이다.
과연 그렇습니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믿음의 성도는 모든 과정을 보아야지
보이는 것을 단편적으로 보아서는 않됩니다.
기독신앙은 상황을 보고 따르지 않습니다.
약속을 믿고 따릅니다.
보이는 빙산만 보고 피하는 신앙이 아니라
약속따라서 보이지 않는 물밑 빙산도
볼 수 있는 신앙인 것입니다.
그리고 ‘그 빙산이 녹아 바닷물이 증가할 것이다’ 는
계시를 따라 항로를 수정하고
선박을 맞추는 신앙인 것입니다.
지금 요셉이 애굽에 있는 것 같은 고생입니까?
지금 요셉이 감옥에 갇힌 것 같은 고통입니까?
눈을 들어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시는
궁극적 선함을 기대하시고 인내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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