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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25.야곱의 축복 > 나의간증

창세기 25.야곱의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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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송이 작성일 09-07-18 23:36 조회 2,977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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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야곱의 축복

창48:9 “요셉이 그 아비에게 고하되 이는 하나님이

여기서 내게 주신 아들들 이니이다

아비가 가로되 그들을 이끌어 내 앞으로

나아오라 내가 그들에게 축복하리라 “

어른의 특권은 축복함입니다

야곱이 지극히 늙어 눈은 보이지 않았지만

요셉의 두 아들을 축복하고

창세기 49장은 자신의 자녀들을 축복합니다

야곱의 승리와 영광의 모습은

몇 살을 살았느냐?

어떻게 살았느냐?

어디서 살았느냐? 가 아닌 이 축복에서 짐작됩니다

야곱의 생애는 야곱의 말대로

험악한 나그네세월을 살았고 147세를

맞이하는 시점에 있습니다

그리고 그는 총리아들을 두었고

바로의 곁에 살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성공한 삶이라 할 수 있지만

그의 성공과 영광은 축복함에 있습니다

축복에 관한 믿음을 체득한 믿음에 있는 것입니다

오늘 자신이 있기까지는 아버지

이삭의 축복이 작용한 것입니다

축복은 큰 자가 작은 자에게 하나님께로

부터 복을 빌어 주는 영적행위입니다

• 그 행위 속에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없을 수 없습니다.

• 기도에 대한 믿음이 없을 수 없습니다

이 믿음이 없기에 일반적 노인들이

축복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야곱이 얼마나 영적인 사람인지

즉 축복하기에 합당한 사람인지를 보여주는

장면은 요셉의 장자와 차자에게

팔을 어긋맞게 축복한 일입니다

감정에 충실하기 보담

하나님의 인도에 따랐으며

역시 자신의 자녀들을 축복할 때도

볼 수 없고 서 있을 수 없는 노구이지만

당장의 일을 예언한 것이 아니라

자녀들의 먼 훗날을 예언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겉 사람은 후패하더라고 속사람은

날로 새롭도다“ 를 드러낸 것입니다

성경이 말씀하신 성공은 무엇인가요?

오랫동안 산 것이 아닙니다

많은 자녀만 둔 것이 아닙니다

살았던 나이만큼 함께 하신 은혜의

하나님을 아는것!

그리고 그 뜻에 순복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참새도 죽을 때 짹! 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평생을 주안에서 살았던

성도의 마지막 말은 무엇이어야 합니까?

그 모습은 어때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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