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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일군들, 빌2:19~30 > 나의간증

복음의 일군들, 빌2: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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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12-11-06 11:07 조회 2,656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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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방법을 찾고 하나님은 사람을 찾는다."들어보셨습니까?
누구의 말인지 모르지만 성경의 역사를 보면 확실히 맞습니다.
이스라엘의 구원을 위해서는,모세.여호수아
이스라엘의 가나안 삶을 위해서는 사사와 왕들을 사용하셨고
회개를 촉구하시는데는 예레미야 같은 종들을 사용하셨습니다.
큰 일에는 큰 인물을, 귀한 일에는 거룩한 인물을 ,성막을 짓는 지혜로운 일에는 지혜의 인물을
두루 사용하셨습니다.

1) 예수님의 제자들
예수님이 제자들을 왜 부르셨나요? 
막3:14) 이에 열 둘을 세우셨으니 이는 자기와 함게 있게 하시고 또 보내사 전도도 하며

아담에게 하와를 왜 있게 하셨나요? 돕는 배필로써,
사도 바울은 왜 부르셨나요? 이방인의 복음 전파를 위해서,
그가 자기곁에 아들같은 디모데와 에바브로디도를 둘 수 있음은 왜인가요?
21절) 저희가 다 자기 일을 구하고 그리스도 예수의 일은 구하지 아니하되(이런 판국에)
22절)~ 나와 함께 복음을 위하여 수고하였느니라(사도와 함께 복음을 위하도록)
이 은혜의 섭리와 관계속에서 사도는 이들을 아들처럼 사랑하고 이들은 사도를 아버지처럼 공경했습니다.
직분에 충성할 수 있는 비결은 자신의 부름의 목적을 알 때입니다.
부부는 하나님이 짝지워지심을 믿을때 천생연분으로 상대에게 '돕는 배필'이 됩니다.
목사는 섬는 교회가 하나님이 위임이라 믿을때 감사함으로 섬길 수 있습니다. 

2)사람 필요
인류역사를 보면 난세에 영웅이 나왔듯이 기독교 역사도 마찬가지입니다.
느혜미야 ,모르드개,가 대표적입니다.
종교개혁자들도 합당합니다.
충성의 영웅들은 출중한 믿음의 영웅들인데 현대는 점차로 실종되고 있습니다.
충성 멸종, 믿음 멸종, 희안한 시대입니다.상실의 시대입니다.
무슨 말인가요? 도약이 없습니다. 도전도 모험도 희생도 없습니다.
고난을 하나님보다 더 두려워하고 물질을 주님보다 더 사랑한 때문입니다.

사도 곁에는 출중한 믿음의 영웅이 많았습니다.
시대가 그랬고 사도자신이 그랬기에 유유상종 할 수 있었습니다.
자신을 사도들에게 인도해 준 바나바(권위자라는 별명을 얻었지요)
자신들의 목이라도 내어 줄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부부(실제 얼마나 어려운 일입니까)
롬16장은 이런 인물들에게 사례하며 문안하는 서신입니다.
훌륭한 성도들이 얼마나 많이 언급되는지요.

주의 일에는 여러 방편이 동원됩니다.
영권은 절대적입니다. 물권도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인권 즉 훼방자가 아닌 힘이되는 주변인물도 있어야 합니다.

부부가 하나님의 뜻에 따라서 돕는 배필이 되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반면 '바라는 배필'이 되면 원수가 됩니다.
목사와 장로도 피차 잘 만나야 합니다. 힘이되기도 하고 짐이 되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교회의 뭇성도들은 주님안에서 복음을 위해서 돕는 동역자여야 합니다.
뭐든 "주가 쓰시겠다." 할 때 드릴 수 있어야 합니다.
나귀를 허락하고 다락방을 기도처로 드렸던 성도들 같아야 합니다.

3) 계속된 필요
주의 나라가 땅위에 임하는데는 계속된 믿음의 영웅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영웅은 태어날까요? 아님 만들어 질까요? 섭리적으로 태어나서 거룩하도록, 충성되도록
만들어집니다.
요1:6) 하나님께로서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 났으니 이름은 요한이라
빌2:22) 디모데의 연단을 너희가 아나니~

무슨 단어가 보입니까? "하나님께로서 보내심" "연단"
중요한 것은 "사람"이란 단어도 유념해야 합니다.
이들에게 존귀함은 하나님께로서 보내심을 받았기 때문이요.(복종해야 할 권위)
이들의 약점과 허물에 힘이 되어야 할 이유는 '사람' 인 까닭입니다.
그래서 엘리제사장도 말년에 이상이 흐렸고  엘리사는 병들어 죽었던 것입니다.

자칫 "하나님께로서 보내심"만 보면 신격화 시킬 수 있습니다.
반면 "사람"만 보면 무시할 수 있습니다. 함께 보아야 합니다.
기독교의 바른 첫이해입니다.
주님이 그러하시기 때문입니다.

결론) 복음의 일군은  때론 군사,동역자, 형제, 부족함을 채우는 성도입니다.
에바브로디도가 사도에게 이렇게 했습니다.
우리 모두는 명심할 바가 있습니다.
딤후 2:3~4) 군사로 다니는 자는 자기 생활에 얽매이는 자가 하나도 없나니 이는 군사로 모집한 자를
기쁘게 하려 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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