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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8.아브람 > 나의간증

창세기 8.아브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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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송이 작성일 08-09-27 23:42 조회 2,884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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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아브람

창12:2 “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고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수년전 어느 자유 신학자가 보수 신학자들에게 딴지 거는 것을 보았습니다. 주제는 아브라함이었습니다. “아브라함이 열국의 아비가 된 것은 아브라함이 믿어서가 아니라 하나님이 그렇게 하셨기 때문이다“ 는 것입니다.


사단이 하나님께 욥을 참소했던 이유도 똑같습니다.

욥1:9~10) 사단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욥이 어찌 까닭없이 하나님을 경외하리이까? 주께서 그와 그 집과 그 모든 소유물을 산울로 두르심이 아니니이까? 주께서 그 손으로 하는 바를 복되게 하사 그 소유물로 땅에 널리게 하셨음이니다.

사단의 이러한 참소 까닭에 욥이 시험 받게 됩니다. 아브라함도 시험을 받게 되는 이치가 같습니다.그러나 결국은 이렇습니다.

성경의 선언입니다.

히 11:8 “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 기업으로 받을 땅에 나갈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갔으며”


아브람의 훌륭한 믿음의 몇 가지 진면목이 있습니다.

●현대처럼 하나님에 대한 지식이 많지 않을 때임에도 불구하고 순종했습니다.

●갈 바를 알지 못했지만 순종했습니다.

●그의 나이는 고령이었습니다만 머물라! 하는 말씀보담 떠나라! 하는 말씀에 순종했습니다.


흔히 이렇게 말하지 않던가요?

한걸음 앞서가면 안내자

10년을 앞서가면 지도자

20년을 앞서가면 선각자

그렇다면 처음 길을 가면 뭐라 할까요? 개척자입니다.

아브람은 믿는 모든 자들의 아비가 된 까닭은, 처음 믿음의 길을 갔고, 모든 믿 는자들의 앞에 갔기에, 안내자, 지도자, 선각자가 된 것입니다.

결국 하나님은 그러한 아브람을 향하여 복의 근원이 될 지라 하신 것 이지요


그러고 보니 공짜는 어딘가에도 없습니다.

종종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 있을 때 혹은 곤란 중에 있을 때 아브람을 연상해 보십시오

지금 우리는 천국을 향해가고 있습니다. 문제는 믿음으로 가고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참고】참 서두에 등장했던 잘못된 신학자는 지금은 잠잠합니다.

학자는 연구하고 발표할 수 있습니다만 신학과 신앙은 항상 보수가 승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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