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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0.아브라함의 공궤 > 나의간증

창세기 10.아브라함의 공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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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송이 작성일 08-10-18 22:49 조회 2,925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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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아브라함의 공궤

창 17장에서 아브람이 아브라함으로 바뀝니다.

창17:5 " 이제 후로는 네 이름을 아브람이라 하지 아니하고 아브라함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너로 열국의 아비가 되게 함이니라"


손바닥을 마주 비비면 열이 나듯 하나님을 자주 경험하는 삶의 인격은 믿음의 사람이 됩니다. 거기에는 의무도 수반됩니다.

창17:9 " 하나님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그런즉 너는 내 언약을 지키고 네 후손도 대대로 지키라"


하나님은 먼저 은혜를 주시고 그 후에 의무를 주십니다. 자연 은혜를 받은 자는 은혜의 빚 진자로 그 의무를 준행하게 됩니다. 그것도 자원함으로...서론이 길었지만 아브라함의 공궤를 보십시오

창18:5 " 내가 떡을 조금 가져오리니 당신들의 마음을 쾌활케 하신 후에 지나가소서 당신들이 종에게 오셨음이니이다. 그들이 가로되 네 말대로 그리하라"


공부도 억지로 하는 학생이 있는가 하면, 좋아서 하는 학생이 있듯이 섬김도 억지와 자원이 있습니다. 말이 있습니다. 머리 좋은 것이 노력하는 것 못 당하고

노력하는 것이 즐겨하는 것을 못 당한다.

옳습니다.

당시 아브라함은 늙은이입니다.

오정에 (해가 뜨겁게 비출 때에)

장막문에 앉았다가 ( 이때는 더 쉬고 싶을때) 맞은편 사람을 보고

● 달려나가 영접하며 몸을 땅에 굽혀 (게으르거나 건강치 못하면 이럴 수 없습니다. )그러나 기쁨으로도 이럴 수 있습니다.


몇가지 태도와 공궤함의 수준이 나옵니다.

6절) 급히 장막에 들어가

속히 고운 가루


7절) 또 짐승 떼에 달려가서

기름지고 좋은 송아지를 취하여

그가 급히 요리한지라


시부모를 공경하는 며느리가 이렇다면, 처가댁을 방문하는 사위가 이렇다면, 식당주인이 손님을 이렇게 맞이한다면..


무슨 얘기입니까?

어디든 다 자기 할 탓입니다.

특별히 성도는 주 섬기는 일에서는 아브라함의 모습이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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