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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응답의 통쾌함 (2) > 나의간증

기도응답의 통쾌함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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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yehhs 작성일 07-08-07 18:33 조회 2,953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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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병원에 갈 때마다 부족한 제가 주님을 소개하는 데에

도구로 사용되길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이번에 저를 사용하신 경우는 2월에 대장암 수술 받을 때에 함께 입원했던 환자로

40대 초반이었지만 항암치료 중에 척추로 전이되어

방사선과 함암주사를 동시에 맞다가 부작용이 와서

몹씨도 고생하고 있던 사람입니다.

열이 몹시 나고 식도 부분이

모두 헐어서 말도 잘 못하고 음식은 커녕 음료수 조차 넘길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그녀는 불교 신자였지만 진실한 마음으로 관심을 가지고

접근을 하여 기도하고 싶은데 기도해도 되겠냐고 하니까

기도해 달라고 했습니다.

이런 말을 한 것은 성령께서 시키신 일이었습니다.

저는 기도를 유창하게(?) 잘 못하지만 그녀를 위해

기도하고 싶은 생각이 간절했습니다.

그래서 그녀를 위해 기도를 하였는데 그 다음 날

그녀가 제게 고백을 하였습니다.

언니가 기도해 준 뒤로 가슴과 식도가 나아졌다고 말입니다.

사실 그녀는 그 전날 제가 기도할 때만 해도 말 한마디

못하고 문자로 의사 소통을 해야 했고, 그녀의 친정엄마가

과즙을 내어 왔는데 넘길 수가 없고, 넘기려고 하면 가슴이

찢어지는 것 같다고 했거든요..

이 얼마나 놀라운 하나님의 능력입니까?

하나님께서는 저의 작지만 진실한 믿음을 사용하셔서 그녀에게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게 하셨습니다.

멋진 하나님, 능력이 많으신 하나님,

작은 자의 기도를 외면하지 않으시고

들으시는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을 돌립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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