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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일산제일 교회 좀 자랑하고 싶어요~ 세 번째 > 나의간증

우리 일산제일 교회 좀 자랑하고 싶어요~ 세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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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정현 작성일 08-10-31 08:03 조회 2,871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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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 째를 쓰겠습니다.

일산제일교회를 자랑하고 픈 내용 중에

말씀과 기도가 살아있는 교회라는 것은

이미 말씀드렸지요...

일산제일교회에 오면 마음과 몸을 편히 쉬게

할 수 있습니다.

무슨 이야기냐구요?

자원함이 강조되는 부분이지요...

그리고 프로그램 위주로 운영하지 않습니다.

또 있어요.. ...회의(meeting) 위주가 아니에요..

대개의 경우,

많은 프로그램과 회의때문에 성도들이

일상생활에 지장을 초래?하는 경우가

얼마나 많습니까?

일주일 중에 정기적인 예배 외에 프로그램과

회의 때문에 얼마나

교회에 자주 갑니까?

그래서, 교회에서 몸과 마음을 쉬게

하는 것이 아니라 더 바빠서 힘든 상태가

얼마나 많습니까?

그러나...이렇게 주님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교회에 와서 너무 많은 프로그램에 활동하다보면

정작 중요한 것 , 본질을 잊어버릴 때가 많다는 거죠..

말하자면, 일산제일교회는

교회 활동을 단순화하고, 자발적으로 하는 것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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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중요한 것, 말씀 배우는 것, 기도하는 것, 그리고

생활 속에 예수님을

실천하는 것을 우선 하는 데에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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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매주 화요일에 교회를 오픈하여

타교인도 와서 함께 공부하는 화요성경세미나를

운영하고 있지요... 전문 상담실도 있습니다.

그리고

금요일엔 소망의 기도회를 뜨겁게 하고 있구요...

매일 새벽기도회가 살아서 움직입니다 !!

그런데 아쉬운 점은

교회의 자체 건물이 없다고

해서, 상가 건물이라고 해서 좋은 교회로

평가받지 못하는거 아닌가 하는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큰 교회를 많이 선호 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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