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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예수, 행4:13~37 > 나의간증

오직 예수, 행4: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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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14-06-17 10:13 조회 2,300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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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교 지도자들 앞에서 베드로와 요한은 기탄없이 '오직 예수'를 설파했습니다.
*그 후에 그들은 저들의 저의를 알고 일심으로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기도내용을 보면 비굴함이 없습니다.
오히려"이 위기를 피하기를 원하옵니다." 가 아닌 '담대함을 ' 곧 성령충만을 더 구합니다.
29절) 주여 이제도 저희의 위협함을 하감하옵시고 또 종들로 하여금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하여
주옵시고
*마지막으로 바나바가 처음 나옵니다.

'오직 예수'는 구호나 표어가 아니었습니다. 다수가 모인 회의의 결정문도 아니었습니다.
저들이 경험한 유일한 구원의 길이였고 신뢰하는 미쁘신 힘이였습니다.
밖에서 본 소감이 아니라 안에서 실제적 구원을 받은 성도의 진술이었습니다.
그래서 망설임이 없었습니다. 이 고백은 부흥의 고백입니다.

요즘은 어떨까요? '예수도' 아닌가요? 확신이 없습니다.
다른 이론이 귀에 들리고 마음에 와닿은 경우입니다.
죄와 심판에 대해서 신중하게 고민하질 않습니다. 오직 어떻게 하면 잘먹고 잘사느냐에 집착하고
대속함, 은혜, 보혈은 종교성이 없어보여 보다 더 감각으로 종교적인 곳을 찾습니다.

나아가 불신의 시대가 깊어지면 '예수가?' 할 성싶습니다.
철학과 과학을 신봉합니다.
주의 복음이 구원사건이었지만 역사 중 하나가 되었다가 전설이 되는 지경의 모습입니다.

오직 예수는 예수가 하나님이심을 고백합니다.
오직 예수는 구원은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오직 예수는 구원자는 유일한, 구원의 길도 유일함을 성경적으로 믿은 고백입니다.
성령이 주신 믿음으로 구원을 이루었기 때문입니다.
성경적 믿음은 성경적 고백과 성경적 삶을 나타냅니다.
이들의 담대함도 이들의 구하는 내용도 한 열매입니다.

중국에 가면 주유소를 가유점이라 합니다.
자동차에 절대적인 가스를 넣는 곳인데 뉘앙스는 다릅니다.
오순절때에 사도들은 다락방에서 성령을 처음 받았습니다. 여긴 주유소 입니다.
이젠 전하고 영적싸움을 하다보니 소진되어 또 성령을 받습니다. 가유점입니다.
31절) 빌기를 다하매 모인 곳이 진동하더니 무리가 다 성령이 충만하여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니라
처음 성령받기가 어렵지 그 후는 수월합니다.
자동차는 가스를 연소하는 힘으로 빠르고 편하고, 화물도 싣습니다.
이 자동차를 끌거나 밀면 어렵습니다. 그런데 그런 낭패가 있습니다. 가스가 떨어진 경우입니다.
고장난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기독신앙은, 목회는, 선교는, 내 힘으로 하질 못합니다. 고역입니다.
주유던 가유던 충만함이 비결입니다.
교회는 이 충만함을 받는 곳입니다. 1주일 내내 삶의 현장에서 힘들었던 성도들이 와서 충만함을 받는 곳입니다.
그럼에도 줄 수 없는, 빈 탱크가 많고 엉뚱한 기름 아닌 것을 넣어서 고장 일으키고 등

양질의 기름은 힘도 향도 좋습니다.
바나바는 그 중의 한 사람입니다. 36절) 구브로에서 난 레위족인이 있으니 이름은 요셉이라 사도들이 일컬어
바나바(번역하면 권위자)라 하니
무슨 얘긴가요? 권하고 위로하는사람이란 별명을 얻었다는 것입니다.
성도로써 합당한 별명입니다만. 현대에는 드문 별명 아닌가요?

이 바나바, 천성이 이랬다면 복음을 받고 성령받아 더 했다는 의미이고
혹 니고데모처럼 종교적이었다면 거듭나서 한 일입니다.
성숙이라 할수도 있고 변화라고 할 수도 있지만 좋은 향기입니다.
37절) 그가 밭이 있으매 팔아 값을 가지고 사도들의 발 앞에 두니라
오직 예수의 성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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