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무당을 향해서,행13: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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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 사당동이 있습니다.
이 지역에는, 거슬러 올라가면 옛날에 사당이 많았답니다.
그래서 그런지 아직도 과천 넘어가는 남태령 산에는 굿당들이 있습니다. 무지했던 시대의 잔상입니다.
여자무당은 무녀라 하고 남자무당은 박수무당이라고 합니다.
바예수, 행13:6)~유대인 거짓 선지자 박수를 만나니
성경은 점잖게 표현하고 있어도 푸닥거리 해주며 먹고사는 귀신의 조무라기입니다.
행13:10) 가로되 모든 궤계와 악행이 가득한 자요 마귀의 자식이요 모든 의의 원수여 주의 바른 길을 굽게
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겠느냐
그를 향한, 성령이 충만함을 입었던 사도바울의 폭로요. 책망일진대 확실합니다.
이 박수무당이 총독을 미혹시키고 있었습니다.
이유야 간단합니다. 총독이 복음을 듣고 믿으면, 그 통치지역이 복음화 되는데는 시간문제이기 때문입니다.
곧 자신의 업이 천하여지고 마침내 망하게 될것을 우려하여 방해공작을 펼친 것입니다.
행13:8) 이 박수 엘루마는 (이 이름을 번역하면 박수라) 저희를 대적하여 총독으로 믿지 못하게 힘쓰니
이와 같은 일은 여전합니다.
우리나라 불교가 공무원들이 예수믿지 못하게 하려는 간계로 기관장들이 신우회에 참석못하도록
입법화 시키는 노력을 했습니다.
말은 특정종교를 위한,,이라지만 기독교를 지칭하며 복음화를 방해하는 일입니다.
또 반대로 기독교는 직장이나 지역을 복음화 시키려고, 신우회는 물론 기관장의 이취임식마져 기독교 예식으로
선도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오랜 협조와 친밀감의 유대가 밑바탕되었기에 가능합니다.
경기도의 모 도시에서 교육장을 지낸 김장로님은 그 시에서 일찍이 교장과 장학관을 지냈습니다.
당시 교사수요기도회를 이끌었는데 각학교의 교사들이 모여 기도하던 소수의 모임이 지금은 매주 600명
이상 모이는 큰기도회로 발전했습니다. 복음의 승리입니다.
마귀는 삼킬자를 찾고 있습니다. 우리는 더 큰눈을 뜨고 구원자를 찾아야 합니다.
마귀도 능력을 행사합니다. 우리는 더 커야만 합니다.
행13:11) 보라 이제 주의 손이 네 위에 있으니 네가 소경이 되어 얼마 동안 해를 보지 못하리라 하니 즉시 안개와 어두움이 그를 덮어 인도할 사람을 두루 구하는지라
총독은 지혜자였습니다. 이런 상항을 직시하고 복음을 믿었습니다.
행13:12) 이에 총독이 그렇게 된 것을 보고 믿으며 주의 가르침을 기이히 여기니라
추측컨대 그 지역에 교회가 세워지고 믿는 자가 더 했으리라 여겨집니다.
마귀의 궤계도 진화했습니다. 미디어나 컴퓨터의 게임을 통해 미혹시킵니다.
현대의 교회는 카페를 만들어 싼커피를 제공하며 전도한답니다.
"사울이 성령이 충만하여~" 를 잊고있습니다. 카페의 수다나 써비스제공이 성령 능력보다 낫다고
여기는 신앙의 산물 아닌가요?
우리나라 기독교 초기의 최 권능 목사님이 계십니다. "예수천당, 불신지옥"을 외치며 소똥에서 나온 콩을
골라드시며 전도하던 분입니다.
이 분의 일화 중, 말타고 나타난 헌병대장에게 "예수천당,불신지옥"을 외쳤다가 말이 놀라 헌병대장이 쓰러져
기절했습니다. 헌병대원들은 목사님을 잡고 헌병대로 끌고가려했지만 목사님이 기도함으로써 헌병대장이
깨어나 위기를 모면했습니다. 물론 헌병대장은 주를 믿은 은혜를 입었답니다.
이 사건은 지금까지 전해지고 있습니다. 교훈이 무엇인가요?
영권이든, 열정이든,큰목소리든,응답받는 기도든, 전도자의 절대적 필요 요소입니다.
무엇을 갖고 있나요? 있는 것이 돈만 있어 혹 이 일에도 알바를 찾으시나요?
거리에서 전도지를 나누워주는 이들은 여성중 특히 할머니가 많은 것이 속상합니다.
동정심을 유발하는 의도는 아니겠으나 할머니들의 수고에 비해(할머니들은 상급이 있겠으나)
복음의 효력은 미미합니다. 효능의 부족입니다.
행13:4) 두 사람이 성령의 보내심을 받아
위의 말씀을 붙잡고 고민해야 합니다. 전도지의 모양보다 성령의 보내심을 받아야겠기에,
이 지역에는, 거슬러 올라가면 옛날에 사당이 많았답니다.
그래서 그런지 아직도 과천 넘어가는 남태령 산에는 굿당들이 있습니다. 무지했던 시대의 잔상입니다.
여자무당은 무녀라 하고 남자무당은 박수무당이라고 합니다.
바예수, 행13:6)~유대인 거짓 선지자 박수를 만나니
성경은 점잖게 표현하고 있어도 푸닥거리 해주며 먹고사는 귀신의 조무라기입니다.
행13:10) 가로되 모든 궤계와 악행이 가득한 자요 마귀의 자식이요 모든 의의 원수여 주의 바른 길을 굽게
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겠느냐
그를 향한, 성령이 충만함을 입었던 사도바울의 폭로요. 책망일진대 확실합니다.
이 박수무당이 총독을 미혹시키고 있었습니다.
이유야 간단합니다. 총독이 복음을 듣고 믿으면, 그 통치지역이 복음화 되는데는 시간문제이기 때문입니다.
곧 자신의 업이 천하여지고 마침내 망하게 될것을 우려하여 방해공작을 펼친 것입니다.
행13:8) 이 박수 엘루마는 (이 이름을 번역하면 박수라) 저희를 대적하여 총독으로 믿지 못하게 힘쓰니
이와 같은 일은 여전합니다.
우리나라 불교가 공무원들이 예수믿지 못하게 하려는 간계로 기관장들이 신우회에 참석못하도록
입법화 시키는 노력을 했습니다.
말은 특정종교를 위한,,이라지만 기독교를 지칭하며 복음화를 방해하는 일입니다.
또 반대로 기독교는 직장이나 지역을 복음화 시키려고, 신우회는 물론 기관장의 이취임식마져 기독교 예식으로
선도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오랜 협조와 친밀감의 유대가 밑바탕되었기에 가능합니다.
경기도의 모 도시에서 교육장을 지낸 김장로님은 그 시에서 일찍이 교장과 장학관을 지냈습니다.
당시 교사수요기도회를 이끌었는데 각학교의 교사들이 모여 기도하던 소수의 모임이 지금은 매주 600명
이상 모이는 큰기도회로 발전했습니다. 복음의 승리입니다.
마귀는 삼킬자를 찾고 있습니다. 우리는 더 큰눈을 뜨고 구원자를 찾아야 합니다.
마귀도 능력을 행사합니다. 우리는 더 커야만 합니다.
행13:11) 보라 이제 주의 손이 네 위에 있으니 네가 소경이 되어 얼마 동안 해를 보지 못하리라 하니 즉시 안개와 어두움이 그를 덮어 인도할 사람을 두루 구하는지라
총독은 지혜자였습니다. 이런 상항을 직시하고 복음을 믿었습니다.
행13:12) 이에 총독이 그렇게 된 것을 보고 믿으며 주의 가르침을 기이히 여기니라
추측컨대 그 지역에 교회가 세워지고 믿는 자가 더 했으리라 여겨집니다.
마귀의 궤계도 진화했습니다. 미디어나 컴퓨터의 게임을 통해 미혹시킵니다.
현대의 교회는 카페를 만들어 싼커피를 제공하며 전도한답니다.
"사울이 성령이 충만하여~" 를 잊고있습니다. 카페의 수다나 써비스제공이 성령 능력보다 낫다고
여기는 신앙의 산물 아닌가요?
우리나라 기독교 초기의 최 권능 목사님이 계십니다. "예수천당, 불신지옥"을 외치며 소똥에서 나온 콩을
골라드시며 전도하던 분입니다.
이 분의 일화 중, 말타고 나타난 헌병대장에게 "예수천당,불신지옥"을 외쳤다가 말이 놀라 헌병대장이 쓰러져
기절했습니다. 헌병대원들은 목사님을 잡고 헌병대로 끌고가려했지만 목사님이 기도함으로써 헌병대장이
깨어나 위기를 모면했습니다. 물론 헌병대장은 주를 믿은 은혜를 입었답니다.
이 사건은 지금까지 전해지고 있습니다. 교훈이 무엇인가요?
영권이든, 열정이든,큰목소리든,응답받는 기도든, 전도자의 절대적 필요 요소입니다.
무엇을 갖고 있나요? 있는 것이 돈만 있어 혹 이 일에도 알바를 찾으시나요?
거리에서 전도지를 나누워주는 이들은 여성중 특히 할머니가 많은 것이 속상합니다.
동정심을 유발하는 의도는 아니겠으나 할머니들의 수고에 비해(할머니들은 상급이 있겠으나)
복음의 효력은 미미합니다. 효능의 부족입니다.
행13:4) 두 사람이 성령의 보내심을 받아
위의 말씀을 붙잡고 고민해야 합니다. 전도지의 모양보다 성령의 보내심을 받아야겠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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